소에게만 걸린다는 럼피스킨병이 뜬금없이 뜨더니, 어느새 포털의 메인뉴스로 뜬다
이명박 때 정국을 뒤흔든 구제역 복사판 같은 느낌이 듭니다. 패턴이 보이지 않는가?
나라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광우병과 구제역을 생각하면, 투쟁경력이 없는 율사출신 위주의 윤석열 정부인지라 수의과학검역 계통을 아직도 전라도나 좌익이 장악하고 있는지를 눈여겨 보지 않고 간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이번에도 전라도만 피해가 없는 거 아닐까?
지난 번 구제역 때에 전라도만 감염 안 되고 전국이 감염되었는데, 전라도가 감염 안될 구실을 댈 수 없는 민족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수의과학검역원측에서 넌즈시 날이 풀리면 구제역이 없어진다고 하여 전라도가 구제역 감염 안될 구실을 만들었다. 그러다가 설 지나 한돈 캠페인 벌이며 전라도 돼지고기 한몫 챙겼으니, 그럼 이번엔 내년 설 지나 한우 캠페인으로 전라도 소고기로 한몫 챙길려는 계산은 아니겠지! 아마 이번 겨울 이걸로 우려먹으며 윤석열 뒤통수 얼근하게 때릴 것 같다.
그런데, 참 묘한 게 하필 지금 선관위 부정개표 관련 이슈가 달아오르고 있다.
어쩌면 부정개표 관련 이슈꺼리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희석.차단 하려는 새로운 소동이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거기에다 더불어 전라도에다 한우의 독점적 이익도 보장해주면서....
어쨌든 이번에도 전라도만 림피스킨병을 피해가는지 두고볼 일이다. 끝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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