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4.15 부정선거 논란이 계속될 때인
2021년 4월 3일에 포스팅 했던 글입니다.
참고로 재 회람 합니다--
조갑제 대표 그리고 신원식 장군
신원식 장군은 군사 전문가로 경력이 화려한 사람인데 이번 청년층 투표를 권장하면서,
"지난 415선거에 미세한 실수는 있었으나 당락에 영향을 줄 조작이나 부정은 단 한건도 없었다"
고 했다. 신장군에게 묻겠다. 지금 415선거 관련 160건 이상이 재판에 계류중에 있는데 이것을 당신은 일일히 확인 했나? 거주민 수보다 투표자 수가 더 많았던 케이스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선관위 지배층이 대부분 붉은당쪽 경향인 것을 아는가?
조갑제 대표는 4.15선거 부정조작 시비 때 집요하게 우파 유투버들 특히 공병호를 공격했다. 지금도 마치 내가 이겼잖냐는 식으로 공병호를 저격하면서 "어디 할말 있으면 해보라"는 투다. 이해하기 어려운 매너다 왜 조갑제는 평소는 우파 논리였다가 결정적 순간에 좌빨쪽 편을 드는 걸까?
조갑제 논리대로 하면 지금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160여건의 소송 당사자들을 비롯한 민경욱 투사같은 이들이 모두 또라이여야 한다. 당시 선거부정을 집요하게 다뤘던 이봉규티뷔를 비롯한 수많은 애국 유투버들 모두 헛것에 홀린 사람들여야 된다.
이해할 수 없다 의문 제기됐을 때 가만히 있어주기만 해도 될 일을 왜 집요하게 나서서 주사파 편하게 해주냔 말이다. 조갑제 정규재 하태경 이병태 홍준표 진중권 등이 부정 없었다는 디테일 입증 해 낼 수 있나? 단 한건의 부정도 없었는데 민경욱은 미쳤다고 저러고 있나?
주사파 좌빨은 부정조작질 해 놓고 편히 앉아 즐기며 조갑제 정규재 등이 (자신들 대리해) 싸워주는 걸 즐겼다. 얼마나 기분 좋았을까? 힘내라고 와인 한병씩이라도 지원 했을까 ?
만일 크린선거였는데 민경욱 공병호 등이 저랬으면 주사파가 벌써 반은 죽여놨을 것이다 당당치 못하니까 숨죽이듯 가만히 있었던 거 아닌가! 그런데 왜 우파랍시는 인사들이 나서서 대신 쌰워주냔 말이다 역적세력을 쉴드쳐줄 이유가 뭐였을까?
조갑제는 선거부정 얘기에 씨를 말리고 싶은 모양이다. 그러니까 지금도 공병호를 계속 씹는 거 아닌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가만 있지 못하고 왜 그렇게 집요하게 부정 없었다고 난리쳐야 했을까?
사실 조갑제 정규재 쪽에서 그렇게 설치지 않았더라면 상황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 어쩌면 415부정을 저지른 인간들 못지않게 우파랍시고 막강한 파워를 거느린 조갑제쪽의 훼방작업이 더 나쁜 행위였을지 모른다.
미국 미시간대의 비메인 교수 같은 유명 전문가들까지도 415조작 혐의 크다고 했으면 좀 신중하거나 상세히 살펴보고 입장을 정해도 될 것을 왜 초장부터 계속 크린선거였다고 떠들어야 했는지 의문이다. 관점이 제각각이지만 415를 크린선거였다는 사람들 이해 해주기 어렵다.
자기들이 투개표과정의 디지털화한 메커니즘의 디테일을 알기나 하나 ? 그 과정을 지켜봤나? 전자공학 전공했나? 무슨 이상한 선입관 가지고 좌빨 쉴드치는 매너 그쳐줬으면 고맙겠다.
518의 흑역사를 밝히는 데도 조갑제선생은 큰 장애물이었다. 조선생이 훼방놓지 않았으면 지만원 박사의 연구와 그 위상이 지금과 같지 않을 것이다.
지나치면 더 큰 오해 받는다. 왜 애국 우파를 자처하면서 결정적 모멘텀에 좌빨을 편들어야 하는가? 조대표는 물론이고 정규재 등 할 것 없이 선거부정을 밝혀내려는 애국운동에 찬물 끼얹은 인사들을 애국시민들은 기억할 것이다.
대놓고 좌파하는 자들이 그러는 건 그들의 일이니까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우파로 막강 파워 거느리면서 이러는 거 이해하기 어렵다. 신원식 장군도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떠들면 좋겠다.
2021.4.3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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