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이 말하지만, 변희재는 조갑제, 강민구는 서정갑, 안정권은 지만원과 공통점이 많은 인물이다. 실제로 변희재-강민구는 조갑제-서정갑 키즈고, 안정권 대표는 지만원 박사님 키즈다. 조갑제-서정갑과 아예 접점이 거의 없던 강민구는 몰라도, 변희재는 조갑제-서정갑 키즈가 맞다. 강민구는 아직까지는 전광훈 자유마을 본부 총책임자로 추정되는 서정갑 본부장을 직접적으로 거론하거나 공격한 적이 없는데, 조만간 강민구와 서정갑이 아스팔트에서 맞붙을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는 없어 보인다. 물론 전광훈 주변 인물들 중에 상진아재랑 주옥순 대표님은 그래도 진짜 순도 100% 찐 우파 애국자가 맞는데, 전광훈 목사는 주변에 기생충처럼 달라붙어 있는 조갑제-서정갑-김진 같은 5.18 북한군 개입-4.15-11.3 부정선거 부정론자 개자식들은 반드시 정리를 좀 해야 할 것이다. 물론 전광훈 씨는 광수 부정론자이긴 해도 북한군 개입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은 아니고, 4.15-11.3 부정선거 문제에 있어서는 그래도 확실한 정통 우파적 스탠스를 견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서정갑이 얼마나 문제가 많고 질이 나쁜 인간인지는 내가 위에 링크해 놓은 블로그 글에 다 정리를 해 놓았다. 전광훈, 이 자는 조갑제, 정규재, 김진, 서정갑, 이영훈 등 여러 우파 인사들에게 뒷돈을 주고 우파 내부에서 反지만원 카르텔을 형성 중이다. 물론 지만원 박사의 심복 중의 심복인 뉴스타운 손상대-손상윤 형제 역시 지만원 박사님과는 별개로 전광훈 목사님께 우호적이고, 뉴스타운에 있던 조우석 주필 역시 전광훈 진영으로 갔지만, 전광훈 주변에는 아직도 조갑제, 서정갑, 김진, 이영훈, 김국성, 정성산, 박상학, 강명도, 강철환 등 보수의 탈을 쓴 위장간첩 새끼들이 득실거린다. 아니, 이쯤 되면 우리는 전광훈 자체가 아예 그냥 위장탈북자 카르텔을 비호-찬양하며 북괴 김정은에 부역하는 거물 간첩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강민구도 병신인 게, 전광훈을 깔 거면 나처럼 5.18 진실의 검을 들고 제대로 그의 가장 아픈 부분을 때려야지, 정작 강민구를 위시한 여러 변망구들은 전광훈 까면서도 내 말은 아주 그냥 귓등으로도 안 듣고 지만원 박사님과 나를 욕한다. 변희재-강민구 역시 조갑제-서정갑-정규재-김진-전광훈-이영훈과는 약간의 노선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안티 지만원'이라는 점에서는 앞서 나열한 이 6명과 동일하다. 그래도 상진아재와 주옥순 대표님은 지만원 박사님께 상당히 우호적인 분들이시고, 지만원 박사님께서도 전광훈과는 별개로 김상진과 주옥순을 상당히 높이 평가하고 계신다.
우리는 앞으로 5.18 진실이라는 빗자루와 검을 들고 조갑제, 서정갑, 정규재, 김진, 변희재, 강민구, 이영훈, 박상학, 정성산, 강명도, 강철환, 김성민, 김국성, 전광훈, 신혜식, 장진성(본명 위철현), 홍준표, 전략 등 우파 내부의 여러 안티 지만원 세력들과 위장탈북자-위장탈북광수 개자식들을 모조리 싹 다 에프킬라로 청소해서 쓸어 버리고 시스템이 바로 선 시스템사회를 건설해 나가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해야 할 것이다. 전광훈 광신도들은 틈만 나면 전광훈 비난자들을 간첩으로 몰아가는데, 오히려 지만원 박사님을 비난하는 전광훈 같은 자들이야말로 보수의 탈을 쓴 빨갱이 위장간첩 새끼들이고, 문재인-이재명-김정은-시진핑 일당들이 가장 두려워해서 어떻게든 죽이고 싶어하는 지만원 박사님을 비난하는 자들이야말로 좌우를 막론하고 다 빨갱이 자식들인 것이다. 우국본 카페에서도 전광훈 광신도 now와 강민구-홍준표 광신도 우파우파룬이 서로 열띤 논쟁, 즉 덤 앤 더머 콤비의 병림픽을 벌이고 있는데, 전광훈도, 강민구도 둘 다 내가 볼 땐 에프킬라로 쓸어 버려야 할 해로운 해충들이고, 이 세상에 믿을 사람은 오직 지만원 박사님 한 분뿐이며, 자유우파는 이제 강민구든 홍준표든 전광훈이든 변희재든 그런 거론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잡것들은 그냥 개나 줘 버리고 오직 지만원 박사님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의 깃발 아래로 뭉쳐서 서로 하나가 되어 5.18 진실의 검을 들고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척결 및 시스템이 바로 선 시스템사회 건설에 힘써야 하는 것이다.
2023.04.20.
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