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 개 쇅귀들을 절대 믿어서는 아니 된다.
지금의 국민의 힘인지 하는 정당으로는 이번 총선에서 윤 정권은 반드시 실패한다. 국 힘 당을 주무르는 놈들이 바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뒤통수 치고 탄핵하고 파면하고 감방까지 보낸 김영삼 김대중의 똘마니들인 박지원과 김무성 이재오 김종인 권성동 김성태 장제원 하태경 류승민 이 준석 같은 반역자들이다. 지난번 대선 당시에 국 힘 당이 좋아서 윤통을 우리 애국 민들이 투표를 해준 줄 아는 가 ? 바로 빨갱이 이중대인 국 힘 당에 윤통이 당적을 옮기는 통에 죽지 못해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역적 놈들이 보기 싫었지만 눈물을 머금고 윤통을 찍어준 것이다. 지금 한번 보라 ! 더불어 미친 당 애들은 온갖 부정과 비리를 저질러도 국 힘 당 국회의원 놈들 하나 앞장서서 성토하는 놈들이 없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과 이재명 간에 정치적인 알력 속에서도 저들은 용산 대통령 실에서나 윤통의 발언에 대하여 심지어는 김 건 희 영부인 한태까지 요설을 늘어놓고 있어도 그것을 커버 하는 놈들이 없다는 것은 바로 저놈들의 대굴 박 속에는 박지원과 김무성 이재오의 눈치만을 살피면서
북조선 남쪽 정부의 연방제만 꿈꾸면서 윤통의 정권 깨 부시 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독사를 잡으려면 독사의 꼬리나 몸통을 아무리 두들겨도 독사는 죽지 않고 사람을 문다. 그렇지만 독사의 대갈통을 돌로 한번 내리치면 독사는 숨을 거두는 것처럼, 종 북 주사파의 우두머리고 통전부의 시다 바리나 하는 전라도 향우회 고문인 박지원과 그의 의형제인 김무성과 이재오만 잡으면 다른 놈들은 가만히 두어도 스스로 무너 진다. 박지원이와 김무성이가 궁 쳐 논 군자금만 털어버리고,
그놈들의 죄명을 엮어서 감방에 쳐 넣어 버리면 국 힘 당과 더불어 민주당은 저들 스스로 무너지게 되어 있다. 박근혜가 시도해보지도 못한 부산 저축은행의 7 조원 부정대출건만 지금이라도 확 털어버리고 4, 3 사태 역사 바로 세우기 5, 18 폭동 진실 밝히기와 세 월호 침몰사건만 제대로 밝힌 다면 윤통은 역사의 성군이 될 것이고, 이승만 박정희에 버금가는 영웅이 될 것이다. 그래야만 전라도가 정신 바짝 차리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그리고 제주도 80% 빨갱이들도 모두 제자리로 돌아설 것이다.
진실의 역사는 밝힐 생각은 않고서 만날 전라도에 한 두 표 밖에 나오지 않는 표를 구걸하다가는 다른 지역의 표가 모두 날아간다는 것을 국 힘 당 일부 애국의원들과 윤 정권의 정부는 알아야 할 것이다. 사실 지난번 대선 당시 윤통의 인기를 보아서는 유권자 70% 이상 표를 얻었을 것인데, 전라도 표 얻으려고 윤통이 광주 망월동 묘지를 찾는 통에 우파들의 표가 수백 만 표는 날아갔다는 것이다. 이번 오일팔 행사에 윤통이 광주오일팔 묘역을 찾는 다면 나는 윤석열 퇴진운동을 벌릴 것이다.
광주폭동을 김영삼 역도가 소급 입법하여 광주민주화운동으로 하여 주고 광주민주 항쟁으로 헌법 조문에 넣으려 하는 것이 국민들의 분노를 산 것이다. 나는 광주오일팔에 대하여 역사적인 관점에서 다시 한 번 재조사를 치밀하게 하여 억울한 희생자들에게는 정당한 예우와 보상을 해주는 것은 맜다고 본다. 그러나 민간인이 무기고 43 개를 동시에 털어서 완전군장을 하고 1 급 방산 업체를 침탈하여 탱크까지 몰고 군용차량 수백대를 몰고 한 달간 광주를 해방구로 만든 죄는 반드시 밝혀야 하고, 군경들과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 유가족들의 한을 풀어 주고 정당한 예우를 해 주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만 광주시민들과 전라도가 타도의 시민들로부터 정당한 대우를 받을 것이다. 그런데 40 년이 지난 지금에도 광주 오일팔의 역사는 미완의 역사이다. 그것을 진실 되게 윤통이 밝히기 전에는 광주오일팔 묘역과 제주 4, 3 사태 현장에 가서는 아니 된다. 광주오일팔을 폭동에서 광주 민주항쟁으로 소급입법 해주고 헌법 전문에 까지 넣어준 김영삼 본인도 광주묘역을 찾은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그렇게 전라도 인재들을 자기 측근에 몰아넣고서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란 사람이 전라도 측근들에게 개 박살이 났고 결국은 대통령직에서 쫓겨나면서 파면과 감방까지 가서 4 년 7 개월 동안 감옥을 살았다. 그렇다면 윤통은 오히려 박근혜 보다가 더 큰 억압을 그들로부터 받을 것이다. 저들은 아직도 1,300 년 전의 화려했던 백제 땅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다. 윤 통과 한 동훈과 그들의 동지들은 분명하게 과거의 역사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번 총선도
전라도에서는 국회의원 한사람도 바라지 말라. 저들의 대척점 [對蹠點] 에 있는 80% 의 국민들만을 바라보고 올바른 정치를 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