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이 20 넘어서는 읽은 소설이 거의 없는데 이유는 픽션이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영화, 특히 한국 영화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픽션일 뿐만 아니라 스토리 전개가 지루하고 배우들의 틀에 박힌 연기와 오버하는 연기에 신물이 나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최근에는 더욱 멀리하게 되었다. 송강호, 정우성 등 좌빨 배우들 꼴 보기 싫어서다.
내가 유니세프에 해오던 후원을 끊은 것도 좌빨 배우 정우성 때문이다. 그 인간이 유니세프 후원을 홍보하는 공익광고를 보는 순간 10초 내로 유니세프 한국지사에 전화를 걸어 후원을 중단시킨 것. 그뿐만이 아니다. 개인과 사업자 두 가지 다 나오는 적십자 회비도 꼬박꼬박 잘 내다가 문재인 정권 내내 적십자 회비 고지서는 보지도 않고 바로 휴지통에 구겨 넣었다. 미쳤나, 누구 좋으라고!
영화 ‘문재인입니다’가 나온다는 뉴스를 봤다. 세상의 모든 재수 옴은 여기에 붙을 듯하다. 도대체 뭘 잘했다고 영화를! 그것도 살아있는 인간에게 영화를! 김일성 동상도 김일성이 살아있을 때 세웠지.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낯이 부끄럽다.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해놓은 업적이 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한 짓이라곤 그저 동네 국밥집 아줌마 여편네 데리고 해외여행만 줄기차게 다니면서 촛불혁명이니 뭐니 자랑질이나 해대고, 김정은 수석대변인 역할을 하면서 대북제재나 풀어달라고 헛소리하다가 면박이나 당하고, 중국은 대국이라며 갖은 아양 다 떨다가 혼밥이나 처묵하고,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라는 허울 좋은 짓을 하다가 북핵 고도화의 시간만 벌어주고, 한반도 운전자론 운운하더니 김정은 대리운전 기사나 했을 뿐.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주사파의 꼭두각시였고 민노총의 인질이었으며 586운동권의 바지사장이었고 김정은 수석대변인이었다. 뿐만 아니라 간첩 신영복을 존경하고, 월남 공산화에 희열을 느끼고 세월호 희생자들에게게 고맙다고 한 인간이었다. 림종석을 비서실장에, 조국을 민정수석에,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앉힌 것만 봐도 그의 정체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런 인간에게 어울리는 영화 제목;
‘삶은 소대가리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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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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