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단 한 번의 훈련이 전시에 나의 목숨을 건진다.
나는 안동 시 외곽 한적한 시골 마을에 살고 있지만 예전에 비해서는 그래도 교통이 좋아져서 시내를 오고 가는 것에는 별로 불편함이 없다. 그리고 시내 중심지를 가는 길이 6 킬로미터이고 4 차선 국도이다. 그리고 시내 가는 길 2 킬로 지점에 전에는 ㅇㅇ 사단이 있었고 군부대를 지내자면 때로는 비상시에는 군 검문소의 검열을 받고서 시내를 들어 갈 적도 있었지만, 이젠 ㅇㅇ사단이 전방으로 이전을 하고 지금은 대대병력이 남아서 예비군들만 훈련하는 현역부대만 남아 있다. 그런데 현역들과
예비군들을 훈련하는 사격훈련장에서 이미 총소리가 끊어진지가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부터 무려 6 년간이다. 아무리 군사장비가 우월해도 군인이 제식훈련과 사격훈련 전투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군인의 책무를 벗어난 것이다. 우리가 어릴 적인 육이오 사변 당시에는 나이어린 초등학생들까지 나무총을 만들어서 제식훈련을 하고, 예비군들은 일 년에 한 두 번식 동원훈련에 소집되어서 많게는 보름 식 군에서 정식 훈련을 받고 있고 일반 예비군들도 일 년에 보통 10 일 이상 소집되어서
각 마을의 군사요충지에 방공호를 만들고, 비록 실탄은 지급 되지 않아도 칼 빈 총이 지급되면 가상의 적을 막아내는 훈련을 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빨갱이 정권이 들어서고부터 이제는 동원훈련도 1 ~ 2 일 정도로 끝이 나고 제식훈련은 물론이고, 사격 훈련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예비군 사격장에는 피 알 아이 훈련은 고사하고 영점사격 한번 총 한번 만져보지 않고 소집만 했다가 점호한번으로 훈련이 끝이 난다는 것이다. 현역도 마찬가지란다. 우리들이 젊을 적에
동원훈련을 들어가면 제식훈련은 물론이고, 얼차려와 사격장에서의 군기 또한 현역과 버금 없이 운영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동원훈련에 소집은커녕, 사격장 사선에 단 한 번도 올라가지 않은 훈련이라면 아예 군을 해체시키는 것이 맞을 것이다. 군인들은 사기를 먹고 산다. 그리고 군인의 임무는 국가에 무조건 충성하는 것이 군인의 자세이고 책무인 것이다. 그런데 빨갱이 정권 들어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과 얼치기 보수 이명박 박근혜 빨갱이 문재인 정권 30 년 동안 사실 우리는 군인들의
참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군인들은 절도와 기개와 사기를 먹고 산다. 그런데 군인들의 눈동자가 마약 맞은 놈들처럼 눈동자가 풀려 있고 다리가 후들거린다면 그것은 당나라 군대일 뿐이다. 북한의 창건일이나 중요행사에 보면 수만 명의 군인들이 동작하나 분산하지 않고 열병식을 하는 것을 보면 과연 우리나라 군대가 저들과 싸워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가 ? 내가 참여연대와 민노당에 한때 있을 적에 저들 민노총 애들이 근무하는 대기업의 회사 운동장에서 직접 본 일이지만,
저들은 총 대신 날카로운 긴 죽창을 들고서 수백 명이 지휘자의 구령에 따라서 일사분란하게 제식훈련을 하는 것을 보고서 나는 가슴이 선듯했다. 그들의 눈동자에는 결기에 찬 모습과 일당백의 정신들이 함축되어 있더란 것이다. 바로 노무현 정권 당시이다. 그렇다면 저들의 집권 30 년 동안 죽창만 가지고 제식훈련만을 하고 있을 가 ? 이미 저들은 우리 정규군들처럼 완전 군장을 하고도 남을 무기까지 우리들이 모르는 곳에 준비해 두었을 것이라고 바야 할 것이다. 저들이 20 년 전,
정권 초반에도 살기에 찬 모습으로 죽창을 가지고 훈련 했는데 광주 오일팔 폭동 때처럼 굳이 군경의 무기고를 탈취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우리 정규군과 동일한 무기로 동서팔방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우리 군사 작전지도를 완전히 깨 뚫고서 작전을 벌린다면 과연 우리정규군과 겁 많은 군인들과 예비군 엠 세대들이 저들과 맞서 싸울 것인가 말이다. 지금 종 북 주사파들이 거느린 골수 민노총 애들이 40 만이고, 전교조 골수 핵심 8 만 명 문성근 명계남이가 거느리는 백만 송이 빨 지산
후예들이 50 만이다. 중복된 인원을 추려낸다 해도 거의 백만 대군이다. 그리고 군의 중요한 요직과 경찰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산하 세작들과 저들과 내통하는 무리들을 다 합하면 거의 150 만 명의 정예 병사로 바야 한다. 이재명 문재인 이가 노리는 것이 바로 트로이 목마들이다. 30 년 세월동안 저들은 은인자중 김일성 왕조의 명령만 기다렸다. 그리고 북한은 세계 70 억 인구를 공멸할 수 있는 전술핵무기를 이미 100 여기 생산했다. 그리고 저들의 수령인 김정은이 말 한마디면
3,000 도의 용광로 속이라도 뛰어 들어갈 자살 특공부대가 20 만이 김정은을 호위하고 있다. 김정은의 지령에 따라서 전쟁이 터지면 우리 4,650 만의 보수 우파들은 모조리 동해 서해 남해 바다로 뛰어 들어가야 할 것이다. 남조선을 통일하자면 남조선의 인구 3 천만 명을 죽이고, 북한의 반체제 인사 1 천만을 죽이고 남은 인구 3 천 오백만으로 김일성 왕조를 세세토록 영구 집권하겠다는 것은 김일성 김정일의 어록에 나와 있다. 그중에 남조선 특정지역의 역적 인민들은 씨알도 남기지 말고 죽이라는 말은
한번 배신자는 또다시 배신하는 말이다. 미국은 절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러시아와 중국 때문에 북한에 핵무기를 쏜다면, 그것은 인류멸망의 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인들은 겁이 많다. 그것을 어느 누구보다 김정은 이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3 천만의 억울한 죽음과 한반도의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도 핵무기를 즉각 개발해야 한다. 그래야만 김정은 미친놈이 한반도의 평화를 깨지 못할 것이다. 미친놈도 지 놈이 죽길 가장 두려워 한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