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얘기하고, 부정선거 진실 밝히는 건 좋은데, 하필 거기서 난데없이 모사드 얘기가 왜 나옵니까? 그거 아니어도 부정선거 증거 차고 넘치는데요? 모사드에서는 애초에 김세의가 누군지도 모른다는 게 팩트입니다. 강용석이랑 김용호도, 그거 김세의가 부정선거 진짜 진실 덮으려고 사기 친 거라고, 분명히 얘기했을 텐데요? 안정권 대표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서 저것들이 60억 모금 개지랄만 안 했으면, 이거 전체 재투표로도 몰고 갈 수 있었던 사안입니다. 정말로 4.15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면, 오히려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역정보 퍼뜨리면서 4.15 부정선거의 진짜 의심스러운 정황들을 다 묻어 버린 가세연-공병호-조슈아 무리들에게 마땅히 분노해야 맞는 것입니다. 옥은호 대표님이나 정통우파TV 대표님, 혹은 국민특검단 애국 변호사님들 말씀 들어 보니까, 민경욱과 황교안도 솔직히 믿을 게 못 되는 인간들인 것 같고요. 옥은호 대표님 같은 경우는 애초에 4.15 부정선거를 주장하면서도 가세연과는 거리를 두고 계셨고, 저도 玉 대표님의 이 같은 부분을 지금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세력은 크게 세 부류,
1. 신혜식-전광훈
2. 클린선거시민행동(옥은호, 정통우파 등)
3. 가세연-민경욱-황교안 국투본-부방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1, 3번은 親尹, 2번은 反尹 성향인데, 이 3개 세력 모두 서로 사이가 안 좋습니다. 특히 1번의 경우는 조갑제, 정규재, 변희재 등 부정선거 부정론자들과도 격의 없이 잘 지내는 사이고, 석동현과 김문수도 최근 들어서는 부정선거를 부정하고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쪽으로 돌아섰고요.
단, 저는 이 3개 세력 중에서 그나마 정통 우익에 제일 가까운 건 1번, 신혜식-전광훈 쪽 세력이라고 봅니다. 신혜식, 전광훈, 안정권 등과 같은 분들이야말로, 진정한 4.15-3.9-6.1 부정선거 진실투쟁의 정석인 셈이지요. 안정권 대표 역시 신혜식 대표와 전광훈 목사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지극히 정상이라고 분명히 얘기했고, 사전투표-전자개표기-QR코드 폐지는 큰 틀에서 안정권 대표 역시 동의하는 사안입니다. 처음부터 초지일관으로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민경욱은 몰라도, 황교안의 경우는 여전히 제주 4.3과 광주 5.18에 대해 빨갱이 편을 들며 역적 김영삼을 민주화의 아버지로 추앙하는 등 역사관에 심각한 문제가 있고, 무엇보다 총선 다 말아 쳐 먹고 1년 넘게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다가 뒤늦게 부정선거 판에 합류한 저의 또한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가세연은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김세의 혼자 남은 가세연이나, 강용석-김용호-간결 KNL이나, 둘 다 똑같은 쓰레기들이고 곧 감옥 갈 운명인 건 매한가지입니다.
신혜식-전광훈을 굳이 깔 거면, 5.18 문제를 가지고, 광수 존재 부정하고, 지만원 박사님 5.18 연구 업적 폄훼하고, 위장탈북자 카르텔 비호-찬양하는 걸 가지고 까야지, 적어도 4.15-3.9-6.1 부정선거 문제에 관한 한, 신혜식 대표와 전광훈 목사는 확실한 정통 우익이 맞습니다.
그리고, 태블릿 관련해서도 제가 한 마디 하자면,
https://m.cafe.naver.com/mediawatchkorea/29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