慧人(이하 혜인)이란 "지혜있는 사람"을 이른다.
이는 시인 김지하가 써서 당대를 풍자한 담시譚詩 오적 중 하나인 국회의원匊獪狋猿 출신 그가 창시했다해서 그 뒤에 어르신 집단장長이 되자 대문에 내 붙인 이름에서 유래한다.
그뜻을 가상하다 여겨 大기자가 慧巖(이하 혜암)이란 호를 붙여주기까지 했으니, 가히 경천동지치 않을 수 없는 일대 사변임에 분명하다.
혜암 그는, 한발 나아가 신문의 新자나 언론의 言자 근처를 얼신거리다 아하 이것이 정부,국회,사법을 감시하는 제 4부 권력기구구나 싶은 허장성세로 신문의 新자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배우지못한 주제를 망각한 채, 어르신들의 하해같은 경륜시대를 마치 떡 주무르듯 주도키라도 할 요량으로, 혜인시대慧人時代를 처들어 신문을 창간키에 이른다. 가히, 유아독존의 전형에 다름아니다.
그는 신문만 장악하면 2대3대 어르신 노인시대에 1인천하가 되는 것은 문제반푼어치도 없을 것이란 도원경을 꿈꾼 것에 다름아니렸다. 그 행태의 전말을 지금부터 전개코자 한다. 실제상황으로~
혜암은, 그 음흉한 바탕을 깔기시작했다. 눈치는 봐야겠으니 절차를 위하는 척은 한다.
자기말고는 머저리 등신들의 집단으로 본 상 머슴이 아니라면 언감생심 꿈도 못꿀 처사를 얼렁쭉딱 전개시킨 것이다. 이사니 지회장이니 연합회장들쯤 졸개들이야 떡 주고 밥사 주면 그만이란 심리적 발작이 아니었다면 차마 꾸미지 못할 사태의 촉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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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 한푼은 천금처럼 아까워도 재단이나, 노인회 돈이사 제 주머니 쌈지 돈쯤으로 여긴 전형적인 국회의원 나부랑이 행세가 아니라면 감히 상상이나 했을 수 있을 것인가? 혜암 그가 철석같이 믿어 마지않는 생명나무교회만의 목회자란 자부심에 찼나보다. 그야말로 하나님 심부름쯤으로 여기지 않고서야 어찌 뜬 눈,겁도 없이 저지를 수 있었단 말인가?
하기사 네~ 네, 하면서 챙겨 준 우아한 심부름 박사요 장군에다 무슨 청장,서장,처장,장로,회장,국장,본부장,무슨 연구소원장등 긴다,뛴다, 난다하던 한물 간 나부랑이들이 호위무사로 병풍 역 들러리를 자처헤 들었으니 아방궁 꿍따라 꿍딱이야 따논 당상.
과시, 이것이 혜인탈을 써 받은 혜암소행인가. 애두를 것도 없는 인명수심인 혜암 그의 해악적害惡的 전형인가,아닌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저잣거리 장삼이사가 손가락질 하거나 지나던 혜인들이 가가대소 웃고 말 일이라고 어찌 치부치 않을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