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老會회원들의 정성어린 성금(기부금)이 모아져 대한노인지원재단이 생기고 운영되 온다.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여는 길잡이' 그 기금이 재단이사장 김호일에 의해 농단되고 있다면 이것은 그야말로 보통문제가 아니다.
"범국민적 모금/맞춤형 기부/기업사회 공헌/유산기부/특별후원/캠페인이벤트 모금/공익연계마케팅/기타기부가 그 뿌리를 이뤄 (재)노인지원재단은 생명력을 띄게된다.
거듭 말하자면, "마주잡은 사랑의 손길이 노인을 희망과 행복으로 초대하고
어린아이의 저금통장으로부터 노인의 쌈짓 돈. 그리고 기업의 사회공헌이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여는 디딤돌"이 된다."는
이 성聖스런 "돈"이 전례를 찾아 볼 수 없이 바로 김호일회장 주머니 돈처럼 좌지우지 되고 있다면 과연 정당한가를 따지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다.
이에, 김호일회장은 답해야 한다. 책임져야 한다. ''사과"로 그칠 일이 아니다.
왜, "김호일재단으로 전락했느냐?란 원성이 대한천지를 진동하는지 알고 있느냐?
중고도난청이란 절벽성때문에 듣지 못한 탓이냐?
배임과 횡령죄 피의협의자란 엄중성을 무슨 대수냐하고 있단 말이냐?
국회의원匊獪狋猿 성분이 뼈골박힌 고얀 습관성도벽에서 기인하느냐?
충동조절장애자란 말이냐?
'慧人時代'강매에 신들려 害人時代로 비판받는 시대가 다~된 탓이냐?
"임원,연합회장,지회장,경로당회장,회원들이 천둥번개에 맞아죽기를 바랄뿐 안중에 없다"는 유아독존 오만불손이 통하기 때문이냐?
아니면, 김호일을 그렇게 농단토록 지원해 주는 기라성같은 고문단,정책,자문,특보,논설위원,국장,본부장,부장 아부파들 그 허접한 호위무사들이 "회장님,우리회장님 아무 걱정마시고 마음가는 데로 마구 쓰십시오. 내일 모래 삼수갑산을 갈 망정 회장님께서 오늘이 행복하다 여긴다면 그만입니다.
‘돈 냄새가 나면 어디든 빨대를 들이대는 거대한 흡혈 오징어가 되어야합니다. 따논 당상일 때 쓸어담지않으면 두고두고 후회막급하나이다. 메뚜기 한철이라니까요"라, 두 손이 닳도록 용비어천가를 불러줘서 주변이 감감 철통안개 속이란 말이냐?
또는 "내 돈은 살점을 뜯어내는 아픔이 있지만, 남의 돈이사 그들이 흔쾌히 낸 것이니까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저~ 정몽주를 쳐 죽이고 정권을 탈취한 세조 이방원의 '하여가'가 원천적으로 김호일 정신과 몸통을 사로잡고 있다"는 말이냐? 과시, 인면수심- 양두구육의 날 강도같은 배포를 누리기로 벼른 야옥이라면, 일천만 노인쯤 아랑 곳 할 것 무엇일소냐. 마냥 고대광실 즐기면 그만이라 여긴단 말이냐?
그래서 비밀리에 2월 이사회 회의는 안건을 대외비로 쉬쉬 했으며, 회의 끝나기 바쁘게 걷어가는 고단위 밀실,밀당운영 술수를 자행했더란 말이냐?
노인교육 및 상담 지원-노인활동 지원-소외노인 지원-경로당활성화 지원-
북한 및 다문화가정 노인 지원이란 숭고한 활동은 제쳐두고,
하필 2022년 경북지역에만 일億원남짓의 거금을 수재의연금 조로 쥐어 주며 군불 땐 그것은 '지자체 지원'대상임을 뻔히 알면서, '재선再選선심공세', '慧人'을 '害人'으로 뚝딱, 망가뜨린 것 아니냐는 정황을 만 천하 회원들은 직시 中인데 김호일은 무슨 입으로 변명하겠느냐?
거듭 묻는다.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재단!
기부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달하는 재단!
투명하고 청렴한 모금기관으로 평가받는 재단! 노인지원재단이 나눔과 섬김의 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행복을 전합니다." 란 약속을 大老會 김호일회장은 어떻게 감당해 왔는지를 당장 밝혀라. 소상히.......
전무후무할 전단독행專斷獨行이 18대 회장 김호일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다는 원성이 회원은 막론하고 전 국민사이에 회자된다. 최대의 위기국면이다. 난 몰라~, 난 아니야~ 하며 ‘강 건너 불’쯤으로 내 뺄 심산의 종말은 어디까지인가? 大老會가 애통한 심정으로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