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한태 그만큼 당해보았으면,
이제는 정신들 차릴 것이지만 어리석은 가락지 보수 우파들 때문에 나라가 절단난다. 여기 논객넷 논설위원 분들과 회원 분들 중에는 직접 저들 종 북들의 핵심에서 저들의 간악한 언행의 실체를 직접 겪어 보신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여기 논장에 무식한 잡설을 올리고 있는 안동 촌 노 김성복이는 안동에서 빨갱이 소릴 들어가면서 노무현이 선거 운동을 안동에서 외곽 노사모를 만들어서 그 당시는 공사 직원으로서 정상적인 노사모 조직단체에는 가입을 하지 못했지만, 외곽 노사모 단체를 만들어서
노무현이 선거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이미 다 아시겠지만, 그 당시 노무현과 맞붙은 한나라당 야당후보 이회창이는 자기 부친이 독립군을 법정에 세웠던 왜정 당시 일본 촉탁 판사였던 것입니다. 그런 친일파 아들을 내가 대통령 운동 할 일은 없을 것이고, 자기 장인이 골수 빨갱이었지 만 대통령 선거 토론장에서 상대 후보인 이회창 이인제 후보가, 자기장인 권오석에 대하여 전향하지 않은 빨 지산의 딸과 결혼한 사람이라고 하자 ... 노무현이 왈, 그러면 내가 지금 아내와 헤어지란 말입니까 ?
하면서 나는 대한민국 최전방 수색대 삼년근무를 하고나온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아들딸 까지 있는 내가 집사람과 헤어지란 말입니까 ? 차라리 대통령을 하지 않았으면 안했지, 저는 저의 집사람을 버릴 수 없다. 라는 노무현의 그 말 한마디에 저는 노무현이를 지지한 것입니다. 그리고 노무현이가 대통령 되는 것에 일조를 한 것이고 노무현이가 대통령이 되고 난후, 그가 대통령으로서는 그릇이 되지 못한 다는 것을 알았고, 노무현이가 대통령이 되고 난후 일 년 후에 저의 집사람이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되면서 재벌 보험사들과의 분쟁으로 저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그래서 지인들의 권유대로 노무현에게 진정서를 다섯 통이나 보냈지만 돌아온 회신조차 받지 못했고, 그래서 그 당시 노무현의 비서실장인 문재인과 영부인 권양숙에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각 각 한통의 탄원서를 보냈지만, 그것조차 지금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이는 국정에 대하여 전혀 대통령으로서 자질이 없고 사사건건 국가통수권자로서 실수만 연발하자 저는 노무현 정권의 퇴진운동을 나 혼자서 벌린 것이고,
그로 인하여 저는 노무현 정권 임기 남은 삼년동안 일반전화는 물론이고, 저의 휴대폰 우리 가족의 일 거수 일 투족을 노무현 마지막 임기까지 사찰과 감시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테러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저가 피신하게 된 곳이 바로 박원순이가 상임대표로 있던 참여연대와 권영길이가 당 대표로 있던 통진당의 전신인 민노당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에서 종 북 주사파들의 실체를 다 보고 직접 듣고 한 것입니다. 저들 종 북 주사파들이 저가 아고라 오마이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에서 저들 논객들과
맞장 뜰 적에 저들이 우파 보수 논객들 중에 저를 가장 두려워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저들의 실상을 저가 고발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삼년이란 세월동안 노무현 정권에 죽지 않기 위해서 저들이 나의 신변을 보호해준다고 했던 곳이 바로 참여연대와 민노당인 것입니다. 삼년동안 저들 핵심들과 가까웠고, 저들의 행사 때마다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박근혜 한나라당조차 저를 외면했기에 저의 신변을 보호받을 곳은 그곳밖에 없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가 피신한 곳이 호랑이 소굴인 것이지요.
안철수가 박원순과 단둘이 두 시간 동안 만나서 민주당 후보를 사퇴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 박원순의 참여연대 직원들은 밥만 먹으면 우리나라 공무원들 고위직의 5급이상 부정부패만을 조사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군경이나 검찰 국정원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모든 사람들이 박원순의 입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박 원순이가 죽었길 레, 그는 대통령이 되지 못했지만 그가 만약 살았다면 그는 어떤 수단방법을 써서라도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 박원순이를 미투 사건으로 몬, 자들 역시 박원순의 약점을 가장 잘 아는
박원순의 정적들인 것이고, 박원순을 죽인 자들 역시 그놈들일 겁니다. 소위 북한 통전부의 인간 살상병기들과 종 북 고정간첩들이 지휘하는 그림자 집단들이지요. 아마 여당이나 야당의 정치인들 중에는 이미 저들의 안테나에 포착된 무리들이 엄청날 것입니다. 이재명의 최측근들이 무려 이재명의 친형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8 명입니다. 앞으로도 얼마가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국힘당 정치인들조차 저들에게 벌 벌 메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족들을 위해서 너만 희생되면 된다는 것을, 나 역시 직접
저들 무리들에게 당해본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대도 아직 우리 보수 걸뱅이들은 모르고 공자 왈, 탱자 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역시 자기 목숨이 경각에 달린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조폭들은 절대 사람을 함부로 죽이지 못합니다. 북한 김정은의 오케이 싸 인이 나지 않는 이상, 그림자 집단들 역시 함부로 행동하지 못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 이원석 검찰총장 윤희근 경찰청창의 신변을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진성 우파 보수 논객들 역시 신변을 철저하게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