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올가미 제 꾀에 제 목을 조인다.
이재명은 여러 가지 문제로 의혹이 많은 정치인이다. 변호사에서 성남 시장 경기도지사를 거쳐 지난해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였다. 후보자로서 거짓말 논란으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지난 3월3일 1심 재판에서는 대장동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다 자살당한 성남 도개공 개발1처장 김문기를 모른다고 했다.
그가 아는 것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대국민 여론전에서는 검사 독재 정권이 소설을 쓰고 있다는 둥 마치 그가 모르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투로 선전 선동 해 온 것과는 대조적이기 때문이다. 이런 행태에 대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대국민 선전 선동 전에서 주장하는 말씀을 판사나 재판관 앞에서 하면 그 분들이 가려 줄 것이니 그렇게 하시라는 취지로 일갈한 바가 있다.
이랬던 사람이 막상 재판관 앞에서는 재판관이 묻는 말에도 답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아마도 잔머리를 굴리지 않고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는 것이다. 그것은 혹시라도 다른 물증이 나와서 지금 자신이 한 말이 거짓으로 밝혀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그랬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그러니 그가 생각하는 것은 진실을 밝히려는 것이 아니라 거짓을 들키지 않고 말하려는 셈법을 한다고 볼 수밖에 없다. 진실을 말한다면 거짓말이 들통 날 것을 걱정할 일은 불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는 법조항에 따라 그도 묵비권을 행사할 권한이 있다고 항변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가 그런 법조항에 기댄다는 것은 염치없는 일이다. 그가 평범한 일반 대중이라면 그런 주장을 할 수 있겠지만 그는 더불어 민주당 대표이고 또 현직 국회의원이며 비록 낙선했지만 대통령 후보자이었던 사람 아닌가.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헌정사상 야당대표에 대해 구속수사하기 위해 국회에 체포동의안을 제출하는 정권은 없었다. 고 하면서 야당탄압으로 모는 것과는 아주 딴판이고 이율배반이다. 제게 유리하면 취하고 불리하면 배척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행태가 아닌가.
이런 행태를 보면 그가 대통령에 당선 되지 않은 것은 우리에게는 천운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능력과는 상관없이 국민을 섬기겠다며 출마한 사람이 이 정도로 자신과의 믿음과 약속도 지킬 수 없는 사람이라면 혼자의 몸도 간수하기 어려울 터인데 어떻게 전 국민을 섬기겠다고 나서는 것인가. 스스로에게 자문 자답 해 보기 바란다. 대장동 비리 의혹 뿐만 아니라 수사 중인 사건이 줄줄이 대추나무에 연 걸린 모습이니 헤어 나오기는 어려워 보인다.
쌍방울 김성태 회장은 조폭 출신의 사업가로 알려진 사람인데 그가 누구에게 무슨 권한을 위임 받아 대북 사업을 할 수 있다고 김정은 일당에게 800만 달러를 바치겠는가. 이 의문은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이재명이 만약 대통령에 당선됐으면 아마도 쌍방울은 대북사업 독점권을 득하고 재벌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이재명은 김정은 바지 사장이 되었을 것이다. 는 점이다. 문재인 삶은 소 대가리에 이어서 제 2대 바지 사장의 나라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재명은 부동산 사업 승인 등과 관련 토지 용도 변경 등을 4단계나 뛰어넘어 승인한 것이 밝혀지자 국토교통부의 협박과 압력으로 불가피했다는 해명을 하였으나 이것도 허위임이 밝혀졌다고 한다. 국가를 상대로 자신의 잘못을 덮어 씌우려고 했으니 이것이 어떻게 들통 나지 않을 것으로 알았는지 알다가 모를 일이다. 이 문제 하나 만으로도 그는 죄의 값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를 열열이 지지하는 우리는 절대로 이해할 수가 없는 펜덤 개딸이 있고 뇌물 먹은 김정은이 뒤를 봐준다고 할지라도 이원석 검찰 총장이 말 했듯이 하늘의 그물 망은 절대로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가 야당 탄압이라는 선전 선동으로 대중을 속이려는 틀로써 그물 망을 벗어나 보려고 한다. 그러나 발버둥 칠수록 점점 더 조여 오는 올가미에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2023.3.5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