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의 용어혼란전술과 종북의 숙주 민주당
1. 남조선의 민주진보세력 = 종북세력
2. 사회의 진보와 민주화를 위한 투쟁 = 인민민주주의 혁명투쟁
3. 남조선의 민주인사 = 친북, 종북인사
4. 노동자,농민이 주인되는 세상 = (국민주권을 거부하고, 인민주권이 관철되는) 인민민주주의 주체사회
5. 남조선의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투쟁 = 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투쟁=남조선 공산화투쟁
6. 부활한 유신파쇼의 종북몰이소동 = 헌법수호를 위한 종북세력 척결 법집행
7. 동족대결 파쇼폭압정치 = 자유통일 민족통합정책
8. 애국투쟁, 애국인사 = 종북투쟁,종북인사 =적화혁명투쟁, 빨갱이
9. 유신독재부활 = (대한민국 정체성, 자유민주주의 헌법가치 수호를 내세운) 박근혜정부
통합진보당 뿐만 아니라 종북의 숙주 민주당도 북괴와 같은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김한길, " 이석기내란음모보다 국정원이 훨씬 더 위험하다."
문재인," 도를 넘은 종북몰이에 분노한다." " 통합진보당 위헌정당해산청구는 반민주적 폭거"
전병헌," 종북보다 종박이 더 문제."
통합진보당은 물론 민주당은 적어도 용어사용에 있어서는
독자적인 정치논리와 비전을 가진 정치집단이 아니라
북괴가 규정한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선전선동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괴의 대남선전선동에 이념적으로 종속돼 있는 정치집단인 것이다.
북괴가 천안함좌초설 음모론을 제기하면 민주당보마저 그대로 게재하고
북괴가 연평도포격을 정당화하면 우리쪽의 잘못된 대응의 결과가 아닌지 꼬투리잡는다.
문재인의 박창신신부 비호와 해산청구된 통진당 감싸기는
북괴선전선동에 종속된 종북의 면모를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북괴대남공작에 종속된 종북과 결별하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종북의 숙주로서
주권자 국민과 대한민국 헌법의 이름으로 단죄해야 마땅하다!!
주권자 국민은 방첩기관을 무력화하려는 민주당의 반역책동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용납하지도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