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의 전교조 출신 장학사라는 종자하나가 도교육청이 주관한 공식 행사의 사회를 보던 중 국민의례를 ‘꼴사납다’며 생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 뉴스를 접한 많은 국민들로부터 분노를 사고 있다는 뉴스를 접해 본다. 또 전라도 인간 하나가 튀어나와서 반(反)대한민국적 망언(妄言)을 쏟는데 앞장을 섰다는 것이다.
천주교의 신부라는 박창신과 전주교구가 반(反)대한민국적 이빨을 드러내더니 온 국민 모두가 신성하고 엄숙하게 국가에 대한 자존을 드높이는 예(禮)를 즐기는 행사를 ‘꼴사납다’고 한 이 종자의 대갈빡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지난번 국회안에서 난동질한 전기톱으로 쪼개봐야 할 그것 아니겠나 싶다.
정치권뿐 아니라 종교계나 교육계에 마저도 전라도는 반(反)대한민국적이라는 것을 온 누리에 보여주는 듯한 상황을 일부 돼먹지 않은 인간들이 다 보여주고 있다.
하여 대한민국 국민은 이제 전라도에 요구해야 한다. 박창신과 전북장학사는 과연 대한민국편에서 발광의 토악질을 했는지, 전라도의 편에서 토악질을 했는지 전라도민과 그 외 기타지방에 흩어져 똬리를 틀고 있는 전라도 출신인들에게 이 둘은 어떤 토악질을 하였는지 투표를 실시해서 물어봐야 한다.
뉴스기사에 의하면 그 장학사라는 종자는“외국인을 모셔 놓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것이 꼴사나워 생략 합니다”라고 토악질을 했다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반(反)국가적 성향의 이빨이기 이전에 교육계에 종사한다는 종자씨의 기본심성과 도덕윤리관 마저 의심케 하는 대목이며 교육자로서의 국어에 대한 표현력붕괴현상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며 자질론 시비에 마구 휩싸이는 이빨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커지자 그 장학사라는 인간이 이빨을 풀기를 “지난달 27일 전주교대에서 열린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을 때 독일 덴마크 일본의 외국인 4명이 있는 상황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까지 지루한 국민의례를 하는 걸 보면서 그들이 불편하게 느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차원에서 생략하자고 했을 뿐”이라고 변명쪼가리를 냈다한다. ‘꼴사납다’라는 이빨에 대한 변명치고 설득력을 한참 잃는 동시에 대가리 돌리리가 많이 나쁨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시간관계상 국기에 대한 경례만 하고 애국가제창, 묵념등의 국민의례는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라는 멘트정도만 했더라도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하지만 ”꼴사나워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묵념등을)생략하기로 한다“는 것은 국민의례는 종자들이 흔히 말하는 (친일매국, 친미사대의)경상도패권정권에 대한 의례로 생각하는 거란·말갈출신의 백정종자들 시각과 하등 다름없는 그것 아닌가 싶다. 국민의례를 친(親)경상도의례, 경상도숭상의례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꼴사납다는 그의 말은 설득력을 한참 잃는 것이며 그의 한마디에는 저주와 한과 무조건적인 반발과 반대의식이 짙게 자리 잡혀 보인다.
“나는야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정치인”이라고 폼 재는 전라도 정치꾼들만 반(反)대한민국적인 줄 알았더니 비정치꾼들도 정치꾼모리배들과 하등 다름없는 반(反)대한민국적인 언행을 튀기는 것을 볼 때, 왜 일반 국민들과 네티즌들 사이의 일부에서 홍어니 일곱시 방향이니 하는 비아냥의 튀기는 말들이 나오며 과연 국민대통합이 제대로 되겠나 싶다 이다. 전라도와 전라인들은 일부네티즌들 사이에서 뇌까리는 홍어나 일곱시방향이라는 말에 대한 반발을 먼저 하기 전에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 것부터 전라도와 전라인은 반성해야 할 그것 아니냐 말이다.
“전라도야 전라도야! 왜 당신들은 왜 허구한 날 이렇게 사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양식 있고 정의로운 일부 좋은 성품의 전라도인들이 자기들조차 박창신과 그 장학사 종자들 같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줄 알고 치를 떨고 고개를 떨구며 어금니를 깨물며 분노를 삼킬 것 아니겠나 말이다. 정의로운 전라도인들은 이들 반대한민국적인 일부 전라도종자들을 끌어내어 패대기를 쳐야 국민들로부터 전라도에 대한 편견을 떨구는 일이며, 더하여 반(反)대한민국적인 전라도가 아니고 정의롭고 애국적인 전라도, 대한민국의 한 축이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랑스런 동포로 인식할 게 아니겠나 말이다.
장학사나 박창신 같은 종자들을 다른 지방의 대한민국 국민이 비난하는 것보다는 정의롭고 양식 있는 반(反)김대중적인 반(反)종북적인 반(反)깽판적인 친(親)대한민국의 좋은 전라도 인간들이 치고 나오면서 이들 무리들을 성토해야 국민들로부터 전라도는 좋은 지방, 전라도인은 좋은 대한민국의 한 축으로 확실히 인정받을 것이다.
그럴 때면 순종(純種) 전라도출신의 정치인이 대통령도 거머쥘 수 있는 상황이 올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토종전라도출신이 대통령 따먹기는 참 힘들게 보이고 친(親)전라도의 경상도인(예를 들어 노무현, 문재인, 안철수등)을 대리로 내세워 맨날 헛물만 켜거나 남 좋은 일만 시켜주는 상황만 오지 않겠나 말이다.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도교육청은 국민의례를 폄훼하고 자의적으로 생략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관련자를 문책하라”고만 요구할게 아니라 전라도의 인식과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운동과 함께 전라도민을 위한 친(親)대한민국 계몽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야만 될 것이다. 왜냐면 배배꼬인 성품으로는 절대로 큰일을 도모할 수도 성취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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