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인자 섭정의 달인 장성택 실각,이후 북한 권력지형에 변화가 일어날까,
장성택 실각으로 북한의 권력구조는?북한의 서열은 김정은 곁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며, 김정은 지도방문 때 따라붙는 횟수와 어느 정도 지근거리에 있느냐가 바로 서열 즉 북한권력의 순위다.장성택의 실각은 이렇게 진행됐다. 장성택은 늦봄 이후 행보가 눈에 띄게 뜸해졌으며, 결국 권력과 지위를 내려놓게 됐다. 반면 급부상한 강경파 최용해는 김정은을 지근거리에서 수행하는 빈도수가 늘어났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장성택의 역할이 김정은이 보기에 시답지 않았다는 반증이다그래서일까, 최용해는 지난 봄 2인자 장성택을 누르고 베이징을 방문했다. 방문목적은 장거리 로켓 발사와 핵실험으로 불편해진 북, 중간 관계타개와 6월의 한중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방문이었다. 어찌됐건 최용해가 중국을 방문했다는 것은 북한의 권력 서열이 바뀔 것이라는 예고였다.김정은이 강경파(군부) 최용해를 급부상시킨 것은 저돌적이며 다혈질적인 면을 병진로선에 접목시키려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고모부인 장성택을 내쫓은 것이다.강경파가 지배하는 북한 어떻게 변할까,2012년 4월 11일에 김정일이 죽자 세습 당 1비서가 되며, 2013년 3월13일 김정은은 ‘전투동원태세’보다 한 단계 격상된 ‘전시태세’를 발령했으며,2013년 3월17일 북, 전쟁발발은 시간문제2013년 10월8일 북, 3년 내에 무력통일 공언2013년 9월21일 북, 이산가족상봉행사 연기2013년 10월 8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모든 군부대에 작전동원태세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2013년 10월8일 김정은이는 3년 내에 이 땅을 적화 시키겠다고 공언을 했다. 이와 같이 북한은 이 땅을 짓밟기 위해 온갖 도발과 갖은 협박을 일삼고 있다.이젠 정치권도 믿을 수 없다. 국회에 종북세력이 설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더더욱 믿을 수 없다.민주당과 통진당은 연일 국정원 폐쇄를 주장하고 있다. 나라의 1급 비밀을 빼내 북에 넘기는 간첩과 종북세력을 색출 검거해야 할 국정원 국내파트를 없애라는 것은 간첩을 잡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과 통진당은 해체돼야 한다예측 하건데 연평도 사건과 같은 소규모의 국지전을 또다시 일으키지 않을가 하는 예감이 든다.유비무환이다. 정치권은 이석기 RO 내란음모사건을 마무리 질수있도록 검찰에 힘을 실어줘야 하며, 대선이 끝 난지 1년이 다되어간다. 그런데도 아직도 대선패배를 인정치 않고, 국정원 국내파트를 없애라며, 국민을 선동하고, 국회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놨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매국행위다.민주당은 정권의 발목을 잡지 말고,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북한의 급변사태에 맞는 처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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