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과 각 언론에서는 그야 말로, 말의 홍수를 이루고 있는 종북의 참 뜻과 친북의 참 뜻이 뭔지도 모르고 말의 유희가 한창이다. 종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나 그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몹시 싫어 하고 화를 낸다. 그렇다면 종북[從北]이란 말의 뜻은 무엇인가?
종북이란 한자의 뜻을 우리 말로 풀이하면, 쫒을 종 [從] 북녘 북 [北]이다. 글자 그대로 북한 김일성 정권을 찬양하고, 추종하는 주종[主從]관계를 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 종북들은 과연 어느 집단들이며? 정치인 중에는 누구란 말인가? 지난 세월을 더듬어 보면, 정치인 중에는
박헌영과 김달삼 박낙종 같은 거물급들이 모두 종북이고, 오리지널 발갱이들이다. 그런데, 남노당의 괴수인 박헌영은 대한민국 건국초부터, 공산당을 조직해서 활동을 하다가 박낙종의 정판사 위조 지폐 사건으로 결국은 공산당이 불법화 되고, 남노당이란 이름으로 지하에 숨어든 것이고, 육이오 사변이
북한 괴뢰 정부 수령인 김일성이가 소련과 중국의 힘을 빌어서, 적화 통일하고져 일으킨 동족 상잔의 전쟁이 바로, 육이오 사변이다. 그 당시만 해도 박헌영을 김일성은 적화 통일이 되면, 남쪽의 북한 괴뢰정부의 수장으로 안힐려고 했던 것이 육이오 사변에 패하자, 박헌영 일당들은 북으로 도주를 했고
잔당들은 결국 남아있으면서, 다시 지하 운동과 빨지산 운동을 수 년에 걸쳐서 했지만, 모두가 아군에 의하여 섬멸된 것이고, 한국으로 사상을 전향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노무현의 장인인 권오석은 감옥에서도, 사상 전향을 하지 않고서 김일성에 대한 충의를 지키다가, 옥중에서 병사를 했다.
만약에 권오석이가 사상 전향을 했다면, 자유인으로서 얼마던지 한국에서 잘 살수가 있었을 것인대도, 오직 주군을 위한 충성을 지킨 사람이다. 물론 공산사회주의에 물 들은 사람들은 사상 전향을 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잘못하면 저들의 조직들에게 자기 가족들의 생명까지 잃어야 하는 것이
바로 그들의 조직이란 것이다. 그래서 박헌영이는 북한으로 도망을 갔었지만, 결국은 그 는 김일성이에게 미 제국주의자 간첩이란 누명을 쒸워서, 총살을 당한 것이다. 그의 가족들도 모두 죽이고, 정치 수용소에 보낸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 정치란 것이다. 지난 얘기는 이쯤 하고,
지금 제 2 의 권오석 같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부지기 숫자이다. 그 중에 알오[ro]의 책임자인 이석기 같은 사람은 행동대원일 뿐이지, 그 윗선에도 거물급들이 여럿이 있다. 지난 몇 년전에 노무현의 자살 일주기 당시에, 대한민국의 수도 광화문 앞에 저들의 주군을 추모 한다면서, 대한민국의 상징인
대형 태극기를 활짝 펴 놓고서, 자기 주군의 넋을 위로 한다면서 태극기 정 중앙에다가, 노무현의 비석을 올려 놓고 저들의 더러운 발로 대한민국 5 천만 국민들의 얼굴을 짖이겼다. 그것은 저들이 바로, 대한민국을 인정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한 예로, 작년에 대선 당시 문재인의 선거 유세 당시에
그 많은 깃발 속에 태극기가 단 한장이라도 있었던가? 그리고, 대통령 후보자로 나온 문재인이가 북한의 노동당과 조평통 규약에 나오는, 미군 철수와 국보법 폐지를 자기 입으로 외친 사람이다. 그리고 노무현이와 김정일 간에 오고간, 앤앨앨 정상 간에 대화록과 남북 합의서에 대한 모든 원본을
멸실 소각하고 가짜 사본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만든 것을 그것도 국정원에만 한 부 달랑 나 두고서, 국가기록원에 가야 할 문서들이 노무현의 김해 봉화 사저에 깊숙이 숨겨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그 멸실된 원본에는 분명히 앤앨앨을 포기 한다는 말이 적혀 있었을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만약 차기 정권을 저들이 잡으면, 봉화 사저에 숨겨둔 거짓 문서를 노무현 임기 당시에는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했다라고, 저들은 역사를 짜집기 했을 것이다. 어제 쾌도 난마에 나온, 좌파 교수란 넘은 분명히 이런 말을 했다. 세계 어느 나라에 정당을 해산 하는 법이 있느냐? 면서
통진당의 해산을 반대하는 말을 했다. 이런 넘들이 바로 박헌영과 같은 골수 발갱이란 것이다. 대한 민국의 국가를 남쪽 정부라고 하고, 나라의 이름 조차 부정을 하는 통진당의 대표이고,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발로 밟고 자기 주군을 추모하고 애국가를 우리나라 국가가 아니라고 부정을 하고,
김정일 초상화와 인공기를 저들은 걸어 놓고서, 김일성에게 충성 명세를 하는 넘들이 과연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한국의 정당을 대표하는 통진당인가? 이런 넘들을 비호하는 민통당 넘들도 모두가 종북이고, 발갱이라고 나는 정의한다! 차라리 중국사람들이 신봉하는 사회주의를 따른다면, 결코
안동 촌노는 저들을 욕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기들 백성들 수 백만을 굶겨 죽이고, 수 천 만명을 기아와 자유를 속박하는 저들 쓰레기 집단들을 동경 하고, 흠모하고 찬양 하는 무리들을 나는 규탄 하는 것이지,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자기들 조국으로 알고, 국가로 인정을 한다면 나는 저들을 진보로 알고
저들을 존경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진보는 이미 이땅에서 죽은지 오래이다. 오직 민주화와 민주주의를 주댕이에 담고 살면서, 속으로는 김일성을 찬양 하는 종북들 뿐이다. 지금 민통당 안에서도 참 된 진보는 손학규와 김두관 조경태 뿐이다. 그리고 예술계에서는 과거 박정희 정권시절에
갖은 압박을 받었던 김지하 시인 한 사람 뿐이다! 나의 말과 글이 억울하다면, 나에게 정상적으로 토론을 해 주길 바란다. 그 것도 자기의 주소와 실명과 전화 번호까지 밝히면서 말이다. 나는 이미 이곳에다가 수 없이 나의 신분을 밝힌 사람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