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 이적세력 군화발로 짓밟아야국가 기강을 주적 입맛에 맞추려 획책하는 역모세력
희망버스를 액면 그대로 받아드린다면 아름답고 고귀하며, 뭔가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것 같은 오해하기 쉬운 용어다. 그런데 저들이 갈구하는 희망버스란 사회와 정부를 이간시키는 주적을 위한 종북세력의 용어혼란전술과 같다.용어혼란전술의 하나인 희망버스 거짓희망버스가 저지른 결과물을 보면 더더욱 확실해 진다. 한진중공업 사태가 그러했고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또한 그러했으며, 밀양 송전철탑 설치 반대도 동일선상의 매국행위이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버스가 아닌 절망버스이며, 저들이 말하는 진보가 아닌 퇴보이며, 절망버스의 출동은 속물들에 굿질일 뿐이다. 이런 거짓 희망버스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가 동승하고 있다.정의구현사제단은 70년대만 해도 나름대로 정의구현을 위한 노력을 했었으나 민주화 이후 정의구현사제단은 국가보안법 폐지, 반미, 반전운동에 나서면서 종북 성향을 들어내기 시작했다.첫 사례가 1989년 8월 미국에 있던 문규현 신부를 불법입북 시켰으며, 사제단의 좌경 종북성향은 2000년대 들면서 더욱 분명하게 들어났다. 또한 밝혀진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집회와 한레� FTA 반대는 물론 평택 미국기지 이전 반대을 결사반대했으며, 또한 조건반사적으로 종북세력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골통 집단으로 퇴색됐다. 이와 같이 진보단체란 사사건건 국정의 발목을 잡아 물어뜬는 단체다.더우기 전주교구 소속 박창신의 발언은 국민에 큰 충격을 줬으며 분노를 갖게 했다. NLL에서 한미가 군사훈련을 하면 북한으로선 당연히 포를 쏠 수밖에 없다, 일본이 독도에서 훈련을 하면 우리 대통령이 포를 쏴야지, 안 쏘면 문제 있다며 독도까지 끌어들여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정당화했다.지난 노무현정부 때 박창신 신부는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라고 했다가 노무현 정부의 진상조사로 사제단 주장이 허위로 밝혀졌지만 박창신은 사과는커녕 지금까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이와 같은 패륜적 매국적 과거전력을 앞세워 거짓 희망버스를 회생시키려 하지만 가당치 않은 짓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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