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옳고 그름을 잘 논하는 사람. 또는 그런 일을 좋아하는 사람.
당대의 쟁쟁한 논객들이 모여들어 시국을 논하였다.
논쟁 (論爭)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각각 자기의 주장을 말이나 글로 논하여 다툼.
여기서 우리가 살펴봐야할것은 동지적이냐 적대적이냐의 문제를 강조한다.물론 지금의 현실에서 크게보면 우파좌파의 문제도 논객과 논쟁으로 치부할수 있겠지만 우메한 필자는 범위를 더 좁혀서,단지 대한민국이란 작지않은 나라에있어 과연 논객이란 무었인가를 짚어보고자 한다.
지금의 우리 현실에서 극좌 극우 중도좌 중도우파란 네가지의 성향이 있다고?천만의 말이다.북한과 아직도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 대한민국에 무슨 극우가 있단말인가?만일 있다면 그들이야말로 우국적인 애국세력이 될 것이다.그러나 애석하게도 대한민국에 극우세력은 없다.만일 극우세력이있고 그들 세력이 팽창했다면 남북간에 전쟁이나도 수십번은 났을것이다.단지 있다면 우파또는 중도우파가 있을뿐이다.물론 우파나 중도우파 세력또한 애국심은 강하다.
반면에 대한민국에 극좌또는 좌익세력은 분명히 존재한다.출발이 공산주의의 괴뢰집단인 김일성의 북한을 인정한다면.물론 김일성은 소련 공산주의의 꼭두각시로 2차대전직후 소련의 동쪽 팽창주의란 소위 부동항의 필요에의해 세워진 괴뢰정권이었고 지금은 당시의 공산주의의 발끝에도 따라가지 못하는 쓰레기 왕조가 되었지만....그래도 김일성 집단을 왕조로 봐 준다면 말이다.
여기서 우리가 짚어봐야하는 중요한것은 북한이란 집단은 세월이흘러 좌익도 국가도아닌 정체불명의 집단이 되었다는 것인데(주체사상으로서)....문제는 이 집단에 동조하는 세력이 있기에 필자 나름대로 극좌라고 분류를 한것이다.길게 나열하지 않아도 다들 알것이다.사실 극좌와 좌는 구분하기가 무척 힘든데 그 이유는 그들 자신이 평소에는 표현하지않고 무슨때만 숨겨진 발톱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이 극좌에는 소위 우리가 종북세력으로 지칭하는 그들은 지금 가장먼저 입법부에 창궐하며 ,사법부 교육계 문화계 노동계에서 맹열히 그들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고 줄기를 굵게하며 가지를치고 어린잎(학교)을 피운다.이당저당에서 여러명이 활동하는 작금이다.
이제 남은것이 무었인가?중도우파와 중도좌파가 남았다.수십년 대한민국에서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있다.먼저 중도좌파를 살펴보면 바로 지금의 제1야당인 민주당 세력이다.좌파세력이 다수 포진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민주당은 자칭 중도좌파라고 너그럽게 봐주는 어리석은 필자이다.하지만 좌파와 극좌파와의 공조를,필요에 따라서 시시때때로 넘나들고 공조하는 자칭 중도좌파인 민주당은 종종 소수의 좌파또는 극좌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왔다.마치 지금 서울광장의 민주당처럼.표를얻기위해서는 극좌와도 손을잡는 행태는 민주당내의 그 누구의 표현처럼(악마와도 타협한다?악마란 바로 극좌이다)
이제 정말 하고싶은말인 중도우파란 세력에 대하여 말해보자.보통의 많은 국민들은 자신이 중도우파또는 중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결론은,대한민국에 중도우파 세력은 없다는 것이다.만약에라도 있다면 그들은 기회주의 자들로서 우측깃발이 올라가면 우측으로 우르르,좌측깃발이 올러가면 좌측으로 우르르 몰리는 정신나간 인간들이 있을 뿐이다.표피적인 것에만 메달려 나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라는 행태를 보이는 대다수의 그들은 생각이없고 주관이없다.오늘은 이리로 우르르 내일은 이리로 우르르의 단적인예는-
효순미선 사망때 우르르,광우뻥도 우르르하지만,중국의 멜라닌에는 그저 침묵을 지킨것에서 여실히 드러난다.광우뻥에 휘둘리는 무식은 중국의 멜라닌에서 침묵하는 그 극치를 보여준다.좌쪽의 선전선동에 그것도 표피적인 선동에 한마디로 생각없이 홀까닥하는 꼬라지란?효순미선과 광우뻥은 좌파의 언론이 터트리고 중국의 멜라닌은 좌파의 언론이 침묵했다는것이다.
해방된지 수십년이고 교육수준이 그때보다 월등히 높아졌다고?그러면 뭐하나 생각하는 수준은 그때보다 수십년 더 퇴보했는데?해방직후 문맹율이 87%에 달해서 길거리에서 유식자가 신문한장을 읽어주면 문맹자들이 그 옆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그 소식에 나라걱정하던 모습이 이제는 정반대로 되었다.
요즘 언론매체에 나와서 개발새발하는 인물들이 중도우파를 말하는데 한마디로 가소롭다.지금 대한민국에 중도우파는 없다.있다면 앞뒤(前後) 사고방식이없는 어리석은 백성들이 있을뿐이지(나만 잘먹고 잘 살면된다는)-그래도 대한민국은 어쨌던 굴러간다?국제사법경찰 UN의 덕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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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그 어느곳이라도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글을 썼으면하는 바램이다.그것은 바로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지금과 미래가 이 순간에 달려있고,우리가 행동하는 모든것은 시시각각으로 기록되어 수백수천년 후대에 기록될 것이며,지금 이 순간도 역사가된다는것을 특히 지금의 야당에게 바라는 바이다.정치인들은 역사의식을 가지기를---
사족(蛇足)으로 : 자기 지갑에서는 월 단돈일만원의 추가지출도 부정하는 우리의 인색한 중산층과 그것을 가지고 호들갑을떠는 정치권 그저 한심할 뿐이다.이들이 과연 중도우파가 될수있는가?
보편적 무상복지를 원하는 국민들과 야당의 야비한 이중성이 그냥 드러난다.그래도 대한민국은 어쨌던 굴러간다 ㅋ
또 한번의 횡설수설(橫說竪說)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