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간부, 북 225국과 내통 정황 확보!
북한의 대남공작조직인 225국과 내통한 혐의로 통합진보당 간부가 체포됐다.27일 공안당국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26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최성남)의 지휘를
받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진보당 간부 전모씨(44)를 체포하고 그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
색했다.전씨는 2000년대 후반 중국에서 북한 225국 공작원과 접촉하고 지령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전씨는 또 재일본조선인연합회 관계자와 만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북한의 대남공작조직 중 하나인 225국은 2000년대 대표적인 공안사건인 일심회사건과 왕재산 사건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은 이르면 27일 오후 전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전씨를 구속한 이후 225국 공작원과 접촉하며 받은 지령이 진보당에 전달됐는지 여부와 이석기 의원이 주도한 것으로 지목된 지하혁명조직(RO, Revolutionary Organization)과의 연계 여부를 파악할 전망이다. 2013-11-27
공안당국, 거주지-사무실 압수수색“225국 공작원 만나고 지령 받아 조총련 거점책과 최근까지 연락”RO조직원과 통화 기록도 확보통합진보당 간부가 북한의 대남공작조직 225국 공작원과 225국 산하 반국가단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와 만나며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최성남)와 국가정보원은 26일 통진당 간부 전모 씨(44)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회합·통신, 특수잠입·탈출 등) 혐의로 주소지(서울 영등포구)와 사무실(서울 마포구)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공안 당국은 이날 인천에서 전 씨를 체포하고, 임시 거주지와 차량에서 외장하드와 노트북, 휴대전화, USB 메모리 등을 압수했다. 통진당이 2011년 12월 창당한 뒤 당원이 북한 225국과 접촉한 정황이 포착된 것은 처음이다. 전 씨는 2000년대 후반부터 중국에서 활동 중인 225국 공작원과 은밀히 접촉하고 225국의 지령을 받은 혐의다. 225국은 결정적 시기에 남한 체제를 전복하기 위해 남한의 정계와 군, 사회단체 등의 인사를 포섭하여 혁명지하당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남공작조직이다. 2006년 일심회 사건과 2011년 왕재산 사건의 배후로 밝혀졌다. 225국은 일심회에는 “민노당을 장악하여 노동당의 영도 실현을 위한 고지를 마련하라” 등의 지령을, 왕재산에는 “진보 대통합정당 건설과 관련해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사회당을 고사시키라” “민주로동당(민주노동당)을 강화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등의 지령을 내려보냈다.전 씨가 최근까지 총련 거점책과 연락하고 만난 정황도 포착됐다. 전 씨는 2000년대 초중반 사업상 일본을 오가며 총련에 포섭된 것으로 알려졌다.공안 당국은 전 씨가 225국으로부터 받은 지령을 통진당에 전달했는지를 수사할 계획이다. 공안 당국은 전 씨가 최근까지 RO(Revolutionary Organization·혁명조직) 조직원 여러 명과 통화한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 당국은 전 씨를 통해 RO와 북한의 연계성 여부도 함께 수사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RO 조직원들 일부가 참고인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 씨에 대한 수사 결과는 RO 사건과 헌법재판소가 심리 중인 통진당 정당해산 심판 청구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공안 당국은 전 씨가 지난해 6, 7월 실시된 통진당 당 대표·대의원 선거에서 영등포통합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아 선거 일정과 토론회·투표 방식 결정 등을 주도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전 씨는 민노당이 창당한 2000년부터 당원으로 활동하다가 통진당 간부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공안 당국에 따르면 서울의 한 사립대 법학과를 졸업한 전 씨는 1990년대 후반부터 이적단체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등과 함께 ‘범민련 결성 20돌 행사’ ‘광우병 시위’ ‘한총련 출범식’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투쟁’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전 씨는 현재 춤패인 ‘출’ 대표를 맡고 있고, 2010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한국진보연대 문예위원장, 2006년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문예조직연대체 ‘새시대예술연합’의 사업단장을 역임했다.공안 당국은 이날 새시대예술연합과 출의 조직원이자 통진당원인 2명의 사무실과 자택 등 3곳도 압수수색했다. 새시대예술연합 예술단장 구모 씨(42·여)와 새시대예술연합 조직원이자 출 예술부장인 이모 씨(40·여)는 전 씨와 함께 총련 거점책과 접촉한 혐의다. 구 씨와 이 씨 역시 RO 조직원들과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unday Journal U.S.A.에 따르면,
이석기 혁명조직(RO)미주사회 조직원과 연계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이석기 의원의 'RO'조직은 아직도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상부조직에 의해서 움직이는 행동대로 보고 있다. 지난 206년 10월 노무현 정권당시 소위 이적단체인 일심회사건과 관련 재미동포 장민호(마이클 장)를 포함 민노당 중앙위원인 이정훈과 손정묵 등 3명을 체포하면서 정치권의 386세대에 대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다가 노무현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수사가 중단 되었다. 당시 이 사건만 제대로 수사를 했더라면 오늘날 이석기의 RO혁명세력은 가늘치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이며 미주내 RO 조직원들의 실체가 드러났을 것이 자명했을 것이다.
이석기 RO 조직과 관련 미주한인사회와 관련된 암약 조직을 짚어보자.(성진 취제부기자)
문제의 장씨는 지난 1985~87년 샌프란시스코(SF)에서 중앙일보 지사 기자로 활동하면서 당시 중앙일보 SF 지사장이었던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함께 7개월 동안 함께 지내기도 해 이들 관계가 아직도 의혹으로 남고 있다. 김대표는 장씨가 고정간첩으로 한국에서 활동할 당시 그가 부친상을 당하자 장례식에 직접 참석해 문상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북한 김정일의 고정간첩 지령 방침은 잘 알려지고 있는데, 장민호의 간첩사건도 김정일의 작품인것으로 전해진다.
연락책 미국 서버 구글메일 계정 이용해 미주 종북 단체들과 연계
미 수사기관, 미국-중국서 북한 공작원 등과 접촉추정 포착
2006년 체포 일심회 장민호(SF거주) 김한길 대표와 오랜친분
김한길 이인간 하는짓이 이상타 했더니 이런 구린데가 있었습니다. 어쨌든, 미국교포들은 그 인간을 인물로 인정 하지도 않습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