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들아!
역대 선거 중 지난 대선이 가장 민주적으로 치러진
공정 선거였다고 국민들은 생각한다.
도대체 너희들이 대선불복 이유로 내세우는
문제의 국정원 댓글 내용 한번 보자구나.
박근혜 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댓글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보란 말이다.
나도 훑어봤는데 못 찾겠더라.
거의가 MB정권의 업적을 선전 칭송하는 것과
비정치적인 소재더라.
니들이 정확히 ‘딱 이거다!’하고 적시한 게 뭐란 말이냐?
100 만 건이 넘는다는 리트윗질도
니들과 북한 사이버요원들이 자동복제 프로그램 등으로
장난질 친 거잖아.
니들은 원래 모함, 날조, 조작, 선동, 덮어씌우기가 본질이잖아.
최근 갤럽 여론조사에서 오직 3% 만이 니들 댓글시비 주장에
동조한다더라. 이들 3%도 바로 니들 종북 떨거지들이 전부다.
그러니 민주당 지지율이 10%대로 추락,
안철수 가상신당의 반도 안 된다니 이게 무슨 개.망신이냐.
특정지역을 빼면 모든 국민이 완전 돌아섰다는 뜻이다.
니들과 같은 개.망나니들과 무슨 국정을 논하고 정치를 하겠냐?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으랴?
집창촌에서 순결을 찾으랴?
북한 개정은 앞에서 인권을 외치랴?
항기리가 국회일정을 보이콧하고
또 길거리 투쟁을 끝까지 해보겠단다..
이 늠은 협상과 타협, 양보의 산물인 정치를 전혀 모르는
그냥 막된 노가다 판 싸움꾼의 전형이로다.
하긴, 지 마누라 패는 술버릇을 가진 저질 혈통이라는 건
다 알고 있었지만, 역대 이런 저질 야당대표는 처음 본다.
대통령과 회담 갖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더니만,
막상 대통령 앞에선 엄마가 써준 글을 읽는 초딩생 모습으로
그 몇 가지 안되는 안건을 낭송하는 꼬라지 하곤
저런 게 무슨 제1 야당 대표라고
당원들은 물룬, 시청자들이 혀를 찼다지.
속에 든 게 없으니 할 줄 아는 거라곤
뻑하면 길거리에 나앉아 걍경 투쟁하는 더러운 짓밖에 없는 기라.
제대로 한 게 하나도 없는 역대 최악의 야당 대표라는 중론이다.
그러니 당을 최악으로 망가뜨려놓고
호남지역 의원들 빼곤 몽땅 허접한 안깡통 당으로
살 길 찾아 도망가게 생겼다.
항기라!
내공도 리더십도 정치력도 카리스마도 가진 거라곤
쥐뿔도 없으면서 끝까지 엉겨 보겠다고?
박대통령한테 엉겼다가 안 망가진 사람 있으면 대보라구.
노무현,이재오,이방호,정몽준,오세훈,이명박,문재인,전여옥에 이르기 까지
박지원도 재판장에 끌려가 유죄판결은 시간문제고....
대들면 그대로 골로 가는 거다.
이걸 아직도 모르는 니가 그래서 용감한 허연 대갈통 백치 아다다냐.
니 소원대로 푹 쉬게 해주마.
니는 골방에 틀어박혀서 삼류 통속소설이나 쓰거라.
다른 건 아무 것도 못할 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