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김영철은 어떤 대화를 했는지 밝혀라 !
교활하기로는 이미 산전수전 해전 육전을 다 겪은 종 북 주사파들이 이제는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농락하는 것도 마음에 덜 차서, 우리세대들이 힘들어 일구어 놓은 기름진 옥토와 경제발전의 금자탑을 야금야금 쳐 발라 먹는 것도 한이 덜 차는지, 자유대한민국을 주적 김일성 왕조에게 통째로 상납하고 져, 온갖 감언이설로 어리석은 국민들을 현혹하고 귀머거리 맹인으로 만들고 있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마치면서, 저들은 이번 올림픽 행사를 지구촌 축제로 승화 시키고 남북 간에 평화 공존의 시대를 열어 가는 찬란한 업적의 장을
만든 것이라고, 종 북들이 이미 점령한 종 북 언론 기래기들을 총 동원하여 북조선 중앙 통신의 뉴스처럼 나불거리고 있는 것을 볼 적에 참으로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 더욱이 자유대한민국의 목숨 줄을 쥐고 있는 국가 통수권의 막강한 자리에 있는 문재인은 천안 함 폭침의 주범이고, 남조선을 핵무기로 불바다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던 북괴 통전 부 수장인, 김영철을 주상전하[主上殿下] 모시듯이 부복제배[附覆悌陪] 환영하던 그 모습에 우리 국민들은 비통함을 금치 못할 것이다. 그런대도 종 북 주사파들이 점령한 갤럽인지 거지 발 싸게
여론조사기관에서 문재인의 인기가 어제 날 자로 조사한 것이 68% 로 다시 종전처럼 복귀했다고 개지랄 떨고 있다. 갤럽 犬色鬼들이 조사하는 여론조사는 10 대와 20 대 30 대 40 대 50 대까지만 조사하고, 나머지 육십 대 이상은 여론조사자체를 기피하는 짜가 여론조사기관이다. 또한 대통령[玳痛零]이란 자가 주적의 수장을 만난다면, 반드시 언론에 공개를 하고 회담내용을 국민들에게 자세하게 알리는 것이 원칙임에도, 그 어떤 얘기를 주고받았는지 언론조차 모르게 비밀회동을 하였다는 것은 바로 여 적 죄[餘滴罪]에 해당되는 것이고,
이 적 질[利敵質]인 것이고, 간첩죄에 해당하는 것이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아직도 북괴와는 전쟁 중이고, 잠시 전쟁을 쉬고 있는 휴전 국이다. 그리고 우리와 혈맹[血盟]관계에 있는 미국과는 이미 전쟁을 선포한 나라가 북한이다. 그런대도 우리와는 혈맹이고, 군사적으로 동맹관계인 미국을 배제하고, 주적의 대표와 대한민국의 국가를 책임진 대통령이 주적과 비밀회동을 했다는 것은 반란죄에 해당된다. 그 리고, 전 국민의 80% 이상이 북한과의 평화 협상은 부질없는 헛 공세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북괴와는 그 어떤 평화적인
약속도 믿지 않는다는 것인 대도, 유독 주사파 괴수가 이끌고 있는 종북[種北] 두목 문 재인이가 굳이 고집불통으로 주적과 비밀회동을 하는 것은 우리의 영토와 우리 국민들을 적에게 들어 바치려는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청와대에서는 문재인과 북괴 김영철 통전부장과 한 시간 동안 환담을 나눈 것을 처음에는 전혀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밀더니 국민들의 여론이 나빠지자, 이제는 청와대에서 한다는 말이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김영철 통전부장에게 북 핵에 대한 얘기를 나눈 것은 사실이라고 이제는 한발 빼고 있다.
북 핵을 폐기할 것인가? 아니면, 한반도에 전쟁의 참화를 벗어나기 위해서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인지에 분명한 해답을 북한에게 구해야 할 것이다. 이미 미국과 북한은 서로가 선전포고를 하였고 두 나라가 꼬인 매듭을 풀어야 하는 것이지, 우리가 나설 문제는 아니란 것이다. 문재인은 한반도의 문제를 자기가 운전대에 앉아서 운전을 하겠다고 하지만, 이미 북핵 문제는 문재인이가 나서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고, 오히려 미국에 밉보이는 자충수만 두게 될 것이다. 오히려 미국은 우리에게 경제적으로 보복할 여지도 많을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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