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미투, 진보적 文정부 지지자 분열 공작"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25/2018022500706.html
“미투운동이 문재인 정부의 진보적 지지자를 분열시키기 위한 공작이다.”(김어준)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 지상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 피해자 인권에 여야, 진보 보수가 따로 있나” (금태섭)
방송인 김어준 씨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미투’운동이 앞으로 진보를 겨냥한 공작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내용을 방송하자,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반박하고 나섰다.(하략)
위의 기사가 뜬 게 지난 25일이다. 나는 기사의 주인공 김어준 보다 반박을 한 금태섭이 더 멍청해 보여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았다.
“태섭아! 진짜 모르겠냐? 내가 100% 장담컨대 그 놈을 향한’me too’반다시 튀나온다. 안 튀나오면 내 손에 장 지진다. 그 놈 생긴 거 봐라! 어지간히 가시나 주물럭거리는 거 좋아할 상 아니냐? 있다. 틀림없이....첨엔 하나 튀 나오겠지만 어떤 연출자 놈, 늙은 시인 놈처럼 자꾸 튀 나올 것이다. 미리 방어막 치는 거다.
‘김어준에게 성폭행 당해’ 靑 청원 올라와…딴지일보 “황당”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80226/88875588/1#csidx7e1fbb41da743b0bc9e6cc499feef19
청와대 ‘국민 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방송인 김어준(사진)씨를 성범죄 혐의로 고발하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온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딴지일보 총수인 김씨와 함께 일했다고 밝힌 작성자는 청원 게시판에 “김씨한테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다”며 “너무 무서워서 청와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작성자는 김씨가 성과 관련된 발언을 많이 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 청원은 이날 오후 2시30분을 기준으로 1384명이 참여했으며, 기한은 다음달 27일까지다.
어떤가? 이래도 내가 천시(天時)를 짚는 다는 게 거짓말 같은가? 이건 빙산의 일각이다. 저 자와 함께 일한다는 얄팍하게 생긴 놈도 반드시 나온다. 안 나오면 이번에도 장을 지진다. 안타까운 것은 이곳 논장에도 있다. 딱 한 놈.
덧붙임,
핑크 빛 기사라 핑크로 색칠 해 봤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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