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은 지만원 박사에 의하면 14 광수로 판명 난 자이다.
이런 자가 평양올림픽이라면 모를까
평화 올림픽으로 치장한 평창에 대한민국에 올 명분도 이유도 없거니와
와서도 안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는
이 땅에 살인마가 발을 붙이도록 허용하는 문재인은 평화올림픽이라고 치장하여
김정은 정권의 숨 구멍을 조금 더 연장해주는 것 외에 평화와는 아무관련이 없다.
김정은이 갖고 있는 핵무기를 페기한다는 전제가 없는 한 이런 짓은 말장난일 뿐이다.
그들은 이미 국제사회와 대한민국에 대해 수차례 속이고 사기질 쳐왔다.
이러한 일은 속아주기를 작정한 무리가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김영철이 제 아무리 대한민국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도 우리 정부가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해도
평화 올림픽으로 치장한 곳에 천안함을 수장시킨 자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이미 그들과 동패이기 때문에 체면 이유 따위는 따져 볼 필요 조차 없는 것이며
오직 미국이 숨통을 끊을 수 없도록 남북합작으로 동맹국을 배신하는 것이 우선인 것이다.
적화통일을 할 것인가 자유통일을 할 것인가를 놓고 그에게 선택권을 준다면
문재인은 망설임 없이 적화통일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보수를 불태워 버리겠다고 했다. 보수와 진보로 구분하기보다는
우파와 좌파로 구분하는 것이 명확한 구분법으로 보이지만 그가 말한 보수란
좌파의 반대편에 서있는 우파를 지칭하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의 절반 이상을
불태워 없애버리고 이념 전쟁이 있을 수없는 적화통일을 평화통일로 부르는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이 자기의 이념과 같지 않은 보수를 불태워 없애겠다는 집단의 수괴라면
대한민국이란 국호가 사라지지 않는 한 국가 안보기관은 그를 처단해야만 옳을 것이다.
국정원을 비롯한 각 기관의 안보기능을 무력화 시켜 놓고 반역질 하여도 단속하지 못하게
하려는 저의가 보통 사람 눈에도 읽히는 것을 어찌하랴.
그러니 김영철이란 자가 오겠다고 해도 문재인은 말릴 수가 없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가 보내지기를 은근히 기다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래야 그가 말한 태워야 할 우파가 정확히 가려질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국군과 나라 지킴이에 반대요 틀림없는 적과 내통한 스파이이며 이적이며 여적 질이 아닌가
박근혜도 대한민국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었다, 그러나 국정농단이란 법조문에도 없는 죄명을
뒤집어쓰고 탄핵 당했다. 문재인도 국민이 선출했지만 탄핵사유는 차고도 넘칠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안보기관이 무력화된 것인지 문재인에게 맹목적 충성 질인지 이런 일도 나몰라 면
안보기관은 이름뿐인 밥벌레 짓 외 무슨 일을 하는지 매우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