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지지율이 역대 정권보다 낮다고 언론들이 호들갑이다
1월보다 3월이 훨씬더 많이 떨어졌다고 내 놓는다
아마도 인사때문에 국민들이 실망했다고 그 이유를 내 놓고 있지만
사실은 야당들과 언론들이 자의적인해석으로 침소붕대해서 내 놓은 여론조사일 가능성이 더 많다
박근혜 정부는 이제 시작한지 몇주일 밖에 안됐다
그동안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시작조차 못했는데 무엇으로 박근혜 정부를 평가한단말인가?
단지 불통이란 이미지로 인사를 가지고 박근혜정부를 평가한다는 말인데
이것또한 야당과 언론이 자극적인 뉴스로 국민들의 뜻을 왜곡하고 있을 뿐이다
박근혜정부가 진정 지난정권들과 달리 초기 지지율이 낮은 이유는 두가지다
첫째는 이번 대선이 역대 없었던 보수와 좌파의 단독대결이었다는 것
그래서 좌우의 편을 완벽하게 갈라놓았기 때문에 좌파쪽을 지지한 사람들이 쉽게 박근혜정부에게 마음을 줄수 없다는 점이다
둘째는 반대편에 섰던 좌파들에게 박근혜정부를 지지할수있는 동기부여를 아직 안하고 있다는 것
다시 말하자면 mb정권의 실정을 아직 건드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역대정권치고 전 정권의 비리와 실정을 심판하지 않은 정권이 없었다
아마 박근혜정부도 mb정권의 비리와 실정이 드러나는 순간 지지율은 80%이상 급 상승하게 될것이다
중요한것은 박정권은 절대 지지율에 연연할 필요도 없고
또 지금까지 지지율에 따라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지율에 따라 움직이면 그것이 언론의 페이스에 말려드는 것이고
그 순간 언론권력에 정권이 놀아나는 것이다
지금도 보수언론도 좌파들과 입맞춤하며 박정권을 끊임없이 시험하고 있는것이다
마치 박근혜가 수첩에 있는 명단에서 한명을 골라 지시해서 임명하는것처럼 보도하는 보수언론들의 상상보도와 박대통령 불통이미지 광고에 굴복하면 절대 안될것이다
언론들이 만들어내는 교묘한 그깟 지지율 개나 줘 버리라고 해야한다
박근혜정부는 이제 시작이다
흔들림없이 뚜벅뚜벅 뚝심으로 첫발을 잘 내 딛어야 할 것이다
지금은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어차피 치뤄야할 MB정부의 비리와 실정이 들어나면 가만히 있어도 좌파들이 좋아서 박수치며 지지율은 80%에 가깝게 나올 것이다
그러나 그런 지지율 또한 모두 지나가는 것이니 그런 지지율에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다
언론들이 정치평론가들 불러놓고 자기들 마음대로 정권을 흔들어 보겠다고 오늘도
온갖 핑계와 이유로 뉴스를 만들어 내며 국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고 있을 뿐이다
박근혜정부는 역대정권처럼 용두사미가 되어서는 안된다
지금처럼 천천히 용미로 시작해서 용두로 정권을 끝 내야한다
지금까지 하늘이 그렇게 만들어 왔고 또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으니
나는 그렇게 될것을 확신한다 ...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기까지....지지율따라 움직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언론들의 대세론이니 또 안철수 등장이니 하면서 휘둘리기만 했다가 끝났을 것이다
박근혜 정권은 언론과 지지율을 멀리해야 끝날때 용두정권이 되어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을 능가하는 지지율로 국민들의 가슴에 길이 남을 것이다
언론들의 지지율 타령은 대통령에게는 악마가 속삭이는 달콤한 유혹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