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주의료원 폐업에 대해서 이리저리 말이 많은거 같다.
준표형아가 어떤 인간인지는 난 잘모르니까 정치적인 색깔로 보지 말기 바란다.
의료원은 말 그대로 공공의료를 담당하겠다고 지자체에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보통 의게이들은 다른 병원에 일하다가 적은 페이지만 좀 안정적일까 해서 들어와 앉아있다.
근데 의료원이라는 곳 자체는 직원들이 배가 불렀다.
하는 일이 없다.
그냥 자기네들끼리 정치싸움하고 있고 노조와 중간관리자들이 힘겨루기만 하고 있다.
한번 들어가면 쇠밥그릇인건 당연하고...
그럼 시험봐서 들어온 공무원들이냐고?
이것들은 공무원도 뭣도 아닌 x같은 것들이다.
자기들끼리는 준공무원이다고 씨불거리지만
걍 지방공사에 일개 직원일뿐이다.
앉아만 있으면 월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연금도 쌓여만 간다.
그러니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걍 버티고 앉아있자는 주의가 팽배해있고
의사들은 허덕이며 환자를 보면서 수익을 올리지만
그 돈은 고스란히 인건비로 들어가게 된다.
우리나라의 의료수가상 계속 적자가 날수밖에 없고
1년 계약직인 의사들은 매출압박에 시달리다 그만두게 되고
쇠밥그릇인 행정직들은 희희낙낙 놀고만 있는거지.
진주의료원이 얼마나 적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매년 수십억원은 될것이야
지금 행정직원들 삭발하고 눈물흘리는 쇼하고 있는것 같은데
가증스럽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환자는 의사가 본다.
직원은 환자가 어떤지 전혀 알지 못한다
그런데 공공의료 어쩌고 환자 어쩌고 하는 소리는 다 개소리다.
그냥 쇠밥그릇지키려고 쇼하는 것이 전부다.
이제 지방의료원들은 문을닫고
매년 수십억의 그 자금을 진짜 공공의료에 사용해야 한다
그 돈이면 의료원에 입원한 환자들 1년 동안 무료로 치료해줄수도 있을거다.
요약)
1. 진주의료원 폐업하는거 봤냐?
2. 노조가 하는 쇼에 속지마라
3. 준표형아가 냉정하게 잘하고 있는거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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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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