足까고 자빠젼네. 추석 송편 차례도 안 지내고 먼저 처먹다가 목꾸녕에 걸려 디질 凜.
너 겉이 足까튼늠 또 나올까 겁난다. 송편 처먹을 땐 윤활유 마셔가며 처머거라.
채동욱의 말이 진실이라면 한국이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역사에 길이 남을 영웅의 하나라고 볼수도 있다
자신과 별 관련없는 여자 어쩌다 점심 식사하러 들리는 레스토랑의 주인이 사생아를 낳았는대
평소 존경하던 채동욱 검사이기에 그의 아들이라 소문을 내어서 아들의 존심을 세워 줬는대
이것을 용인한것도 정말 범인으로선 하기 어려운 일이다
왜냐면 자신의 명예에 조금의 손해라도 나면 펄펄뛰는 한국인의 좁은 소견으로선 이해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허나 채동욱 검사는 그것을 용인하여 자신의 명예까지도 그 자라나는 학생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속접은 한국인들로서는 이해 불가능한 후덕함을 보여 주었음이 그의 주장에 담겨 있는거 같다는거다
부디 비라건대 채동욱 검사가 그 식당의 주인과 별 관계 없기를 바라며 또한 DNA 검사에서도
그 학생과 별 관련 없었으면 하고 싶다
이 관용과 이해가 구경하기 어려운 척박한 한국땅에서 채동욱 검사의 행동이 후세를 넘어
역사적으로 한국땅의 아름다운 미담으로 장식되기를 두손모아 빌고 싶은 마음이다
만약에 채동욱 검사에 관한 모든 혐의가 무혐의로 밣혀 진다면 이런 분이야 말로 한국의 미래에 크나큰 희망이 될것인바
우리의 지도자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