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라 하면, 어린애들 부터, 남여 노소를 막론하고 정치에는 모두 일가견이 있다. 유치원만 해도 정치꾼들이 하는 흉내를 그대로 낸다. 또 한, 초등학교 반장 선거에서도 정견 발표자들이 하는 말 들이 어쩌면, 우리 국회의원들과 똑 같은지 모르겠다. 그리고, 부모들이 자기애가 반장이 되게 해 달라고 선생님과 능력있는 그 반의 학생들을 자기 집이나, 좋은 음식집에 불러다 놓고 향을을? 베풀면서
자기 아들 선거 운동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는 것은, 어제 오늘만의 얘기도 아니다. 어디 그 뿐인가? 이름 있는 교회에 장로나 권사가 될려면, 수 천만의 돈이 들어가고 인심을 사전에 얻어 두어야 한다는 것은 이미 내가 말하지 않아도, 다 잘 알 것이다. 특히 대한 예수교 총 연합회 회장을 선출 하는 곳에도, 수 억의 선거 자금이 들어 간다는 것이니, 참으로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명예직인 선출직에도 이런 부정과 부패가
만연되고 있는데, 오직 힘 있는 권력 기관과 정치권이야 일러 무엇 할 것인가? 그런데, 그 중에도 국회 의원이라는 자들은 자기들이 입법을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선거법도 묘하게 만들어 놓고서, 자기들은 뒷 꽁무니로 돈을 받아 쓰면서, 애경사 [哀慶事] 에는 3 만원 이상을 부조를 하지 못하도록 규제를 해 놓고, 불우이웃이나 경노당이나 장애인 단체에도 전혀 돈을 못 쓰도록 법규를 만들고, 저들은 뒷전에서 챙길 것은 다 챙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무임금 무노동의 법규조차 지키지 않고, 저들은 더러운 입으로 그 어떤 거짓말을 해도 그 것은 면책 특권이란 법의 울타리 속에서 갖은 염뱅을 하고 지럴을 다 떨면서, 국민들을 희롱하고 있다. 어디 그 뿐인가? 제 1 야당의 총수란 넘은 허구 한날 이상한 개 소리나 해 대면서, 도깨비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고, 여성 권익을 보호 한다는 여성 단체란 곳이나, 여성부란 곳은 검찰 총장이란자가 술집 작부[酌扶]를 축첩을 했다는
신문기사도 보지도 않고, 술집 작부가 쏟아 내는 개소리를 액면 그대로 받아 드리면서, 이상한 헛 소리나 지꺼리는 골빈 악다구니에, 과연 여성의 권익 소리가 어디서 그렇게 얌치 없이 나오는 것인가? 강용석이가 사실적인 얘길, 술김에 한 것은 재탕 삼탕 수 백탕을 하고 임자있는 남의 유부남을 꿰어서 혼외 정사를 하고, 아들을 낳았다고 소문을 내고 버젖이 공중파 방송에 나와서 개소릴 지꺼리고 있는 민주당 전 대변인을 했다는 sus 의
잘못된 윤리관에 대하여는 짹소릴 못하는 sus 들이 뭐! 2500 만명을 대표하는 여성 단체라고! 참으로 기가 차고 말문이 막힌다! 그것도 모자라서 검찰 총수란 자가 술집 작부와, 수 십년을 바람을 피우고 아들을 낳았다는 것에는 어째서, 당신들이 모두 입에 자물쇠를 체우고 있는가? 그러고도 여자의 권익이 어떻고 할 것인가? 남자의 노리개가 되길 자청하는 그들이 과연 한국의 여성 인권상을 입으로, 말 할 자격이 있다고 보는가!
그런 여성 단체와, 여성부는 반드시 해체 되어야 한다! 아까운 국고를 낭비 할 일은 없지 않는가? 그리고 나라를 전복 할려고, 모의 작당하는 역적 넘들을 두둔하는 여성단체와 민주당은 당장 해체되어야 한다! 한 넘은 지난 총선 기간에, 낯 모른 여자와 하루에 이메일을 수 십통식 주고 받았고, 몇 개월동안 수 천회를 주고 받았다면, 그 넘도 천하의 바람둥이가 아니고서는 우리들이 생각 하기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저넘들의 하는 불륜은 떳떳 하고 당연한 것이란 말은, 어불 성설이고 적반 하장이다. 어째서 산적한 민생 법안들이 국회 문서고에 먼지를 수북히 덮어 쓰고서, 상정 통과 되길 학수고대 수 년식이나 기다리고 있는대도, 그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길거리 천막 투쟁이란 것이 말이 되는가? 이런 넘들을 정치판에서 몰아 내는 것 만이, 바로 한국의 새로운 정치 혁명을 우리 국민들이 원 한, 다는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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