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다시 천막복장으로 돌아왔다. 지금 대한민국은 갈림길에 서있다" "민주주의 회복해서 밝은 미래로 가느냐 민주주의 없는 어두운 과거로 돌아가느냐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
어느 정신병자의 넋두리를 듣는 것 같다. 대한민국에는 민주팔이들이 참 많다. 영삼이와 대중이가 40대 기수론을 들고 나와 야당을 평정하여 둘이서 다 해처먹더니 평생 민주주의 팔아 처먹으며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는 40년 장기 독재를 했다. 민주주의를 팔아 처먹어도 적당히 팔아 처먹어야지 이제는 영삼이와 대중이 똘만이들까지 나서서 민주주의를 울궈 처먹고 있다.
도대체 민주팔이들에게 민주주의가 무슨 의미일까. 길바닥에 자빠져 노숙이나 하면서 온갖 지랄발광하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주접떠는 김한길이 참으로 불쌍하다. 김한길의 염병지랄을 보고 있노라나 민주주의란 땡깡 피우는 양아치새끼들 말들어 주는 것을 의미한다.
대의민주주의 아래 민심은 지도자 선출과 국회의 구성으로 귀결된다. 즉 지도자는 민심의 대표자요 국회는 민심의 전당이다. 따라서 대한민국 대통령과 국회의 뜻을 따르는 것은 민심을 섬기는 충성을 의미한다.
민심을 만나러 가는 자리에 수염도 깍지 않은 양아치 김한길이 대통령 만나 달라고 온갖 염병지랄 하다 대통령 만나 그간의 염병지랄 안 받아 줬다고 지랄을 떤다. 대통령 만난 후 다시 노숙을 하며 염병지랄 하겠다는 것을 민주주의로 포장한다. 대갈통 속에 똥만 들이찬 김한길이다.
얼마전 “현 집권세력은 군사 쿠테타가 뿌리다”라며 매우 싸가지 없는 말을 씹어 돌렸다.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위대한 혁명이다. 그 혁명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세계가 극찬하고 있다.
김한길의 지적능력은 무뇌충 수준이다. 김한길의 논리라면 역성혁명을 일으킨 이성계도 역적이고 고려를 개국한 왕건도 역적이 된다. 김한길의 수준이 민주당의 수준이고 그런 수준이니 빨갱이 임수경이나 품어주고 자빠진 것이다. 하기사 개대중이 개정일에게 퍼준 것을 생각하면 빨갱이 임수경이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한길아 너는 천막에 자빠져 뒈질때까지 팔뚝질이나 하고 자빠져라. 니 수준 어디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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