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 종북세력 대척결 8차 국민대회간첩색출 척살하자!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13일(금) 오후6시30분 국가인권위 앞에서 경우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고엽제전우회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국가 종북세력 대척결 8차 국민대회를 가졌다.이날 서울광장에서는 1300여명의 촛불세력이 악을 쓰고 있었지만 광우 촛불난동 때에는 17만 명이란 엄청난 인원이 동원되었으나 오늘은 1/100 이하로 인원수가 형편없이 줄어들었다.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맞대응 집회를 하고 있는 보수단체의 집회참석인원의 철반에도 미치지 못한 초라함 꺼져가는 촛불 그 자체였다.이번 국민대회에서는 국정원이 헌정사상 초유의 이석기 내란역도 소탕전에 신명을 바치고 있는 이때 국정원 해체 촛불을 지피는 불순세력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 등을 들고 나오는 정치집단은 자유대한민국을 절단 내려는 반국가 종북 역도들의 숙주이며, 비호세력 임을 지적하고 일체의 음모 중단과 종북세력 강력히 촉구했다.구재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은 대회사에서 국정원을 정치적 이해의 제물로 삼고 그 기능과 역할을 왜곡시켜 반신불수로 만들려는 일체의 음모 중단과 국정원의 가장 중요한 업무인 간첩색출활동과 반국가 세력 대처활동복원 역량강화, 정치권이 국정원을 정치적 이해의 제물로 삼지 말 것 등을 촉구했다.특히 이날 82년도 부산미문화원 사건과 90년도 전민련 사건으로 국가보안법, 반공법, 국가기밀누설 혐의 등으로 두 번의 사형선고를 받고 약 15년간 수감생활을 했으며, 80년도 학생운동의 한 축인 NL계(민족해방노선, 주사파, 자주파)와는 거리를 두고 활동하다가 지금은 국민통합위원회 산하 전남광주본부 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장 위원과 1995년도 탈북하여 북한의 요덕수용소의 참상을 폭로한 뮤지컬 요덕스토리 제작자인 NK문화재단 정성산 이사장, 2000년도 MBC MC로 공채되어 활동하다가 현재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진행을 맡고 있으며, 일간베스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임재민씨, 독립신문 신혜식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해 북한과 종북세력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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