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맞이 탈북 청소년 및 한부모 가정 초청 희망나눔 행사 자유대한민국 품에 안겼지만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13일과 14일 오후1시 사) 벨엘복음선교복지재단 주관, 주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CJ 주식회사 후원으로 탈북청소년 및 한 부모가정에 희망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부모가정이란 이혼, 사별, 미혼모에 발생하는 가정을 말하는데 18세 미만의 자녀와 살면서 자녀를 부양하며 부모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부모와 자녀를 말한다. 이들은 예기치 않은 가정사로 활발하던 사람이 부모의 역할까지 해야 하는 입장을 세상에서 들어내지 못하고 감추고 조용히 살아가는 젊은이들 이들을 위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또 희망나눔을 가졌다. 또한 우리 곁에서 외로워할 탈북청소년들을 맞은 어버이연합 심인섭 회장은 탈북청소년들 어렵게 북한을 탈출하여 이곳 대한민국의 품에 안겼지만 여건상 동화되지 못하고 따돌려지는 현실이 않탑갑기 그지없다며. 현재 3800여명의 탈북청소년들 중 남한의 낯선 교육과 문화와 풍습의 차이로 동화되지 못하고 있으며, 탈북 청소년이라고 하며는 선입견을 갖고 동물원의 원숭이 구경하듯 하는 현실이 개탄스럽기만 하다. 결국 이들이 갈 곳은 대안학교인 물망초 학교, 셋 넷 학교 등에 편입학 하거나 거리를 떠돌다. 약물복용, 성매매 등 범죄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 통일부에 의하면 탈북청소년들이 대략 3800여명이라 밝혔다. 탈북청소년들 이들 또한 우리에 아들과 딸, 손녀 손자들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이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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