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은 부하들의 입을 빌려 조선의 보도에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어떻게 모르는 일이 존재할까 이해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무엇이 두려워 조선을 고소하지 않는 것일까
한 없이 나약한 검찰 총수다 이런 검찰 총수가 거악을 소탕할 수 있을까
부하의 입을 빌리는 것은 공사를 구분 못하는 처사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총수는 이미 그 자격을 잃었다고 단정한다
검찰총수를 아무나 하는 것인가 공사구분을 하지 못하는 것 만으로도 옷 벗을 깜이다
또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어느 한 여인의 행태에 대하여서는
무한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런 무한 가슴의 소유자는 검찰 총수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법과 정의를 질서를 위해 존재하는 검찰 총수로는 어울리지 않는 무한 가슴이다
요즘 종교의 타락을 바로 잡을 아주 적합한 인물로 보인다.
새 종파를 아니면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여
그 지도자로 나서야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어쨌거나 옷은 벗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은 명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