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 바다에서 천안함을 폭침시켜 46명의 우리 해군을 수장시킨 살인마 북한 김정일은 잔인무도한 놈의 죄악을 사죄하지도 못하고 2년을 못채우고 2011년 12월 17일 69세에 예상대로 급사했다. 김정일 대를 이어 북조선 살인왕조 3대 왕으로 오른 녀석이 젖비린내 나는 김정은이다. 철없는 어린 녀석이 제 할배 김일성이와 아비 김정일의 흉내를 내면서 살인왕조 수괴로 요즘 연일 험악한 주둥이를 놀려서 ‘벌초한다.’거나 ‘씨를 말린다.’는 둥 사람들을 엄청 웃긴다. 어린 김정은 녀석은 언제나 철이 들려는지?
70년대 중반까지도 우리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은 각자 북한에 전쟁 시의 공격 목표물을 가지고 있었다. Target-Folder라는 빨간 가죽가방에는 개인별 목표물에 대한 완벽한 정보가 Up-date되고, 목표물 공격을 위한 침투 및 탈출 비행로 지도가 준비되어 있었다. 전투기 1회 출격이면 북한의 200여개 전술전략 목표물은 초토화가 되고 북한군은 괴멸되게 되었다. 해안포와 장사정포 및 방사포 진지는 역 Y자로 지하에 구축이 되어 있고, 발사 시에만 양쪽 입구로 나와서 발사를 하였으며, 이 Y진지 격파 및 북한의 지대공 미사일 SAM-2 & SAM-7에 대한 회피와 혼란(JAMMING)기술과 기동도 완벽하게 갖추고 있었다. 또한 북한의 휴전선과 해안선 군과 무기의 배치와 박격포 FROG-7에 대한 제원과 이동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있었고....
벌써 40년 전에 북한 전역은 한미군의 손안에 있었다. 지금이야 북한의 구석구석 손금까지 읽고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북한의 대공 곡사포 및 지대공 미사일 SAM-7 등의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순항미사일에 Target-Folder의 정보를 모두 최신정보화 시켜 옮겨 입력했으니, 북한의 전략전술 목표는 초전에 박살나게 되어 있다. B-52 1개편대(4대)에 각 12기씩 탑재된 ALCM(AIR LAUNCHED CRUISE MISSILE) 48기로 평양 만수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과 시신 및 김정은의 주석궁은 박살이 나고, 그 외 핵포탄 발사대나 저장소와 군 지휘부는 개전과 동시에 완벽하게 박살이 나고, F-111폭격기의 Bunker-Buster는 동서해안과 휴전선에 지하 각종 포진지를 초토화시켜서 북한군은 초장에 회생 및 기동불가가 되고, 이 시간이 단 30분 걸리고, 항복 저항 의사타진 시간 5분 총 35분이 걸린다. 김정은이 죽거나 항복하지 않고 저항 시엔 2차 공격이 진행된다.
고로 개전 후 종전까지 35분이 걸려서 기네스북에 오른 영국과 잔지바르 최단기 전쟁 시간 38분의 기록갱신이 예상된다. 또한 북한이 겁따구 없이 개발했다는 핵포탄의 경량화 소형화 다양화란 고농축우라늄탄(Highly Enriched Uranium Balls & Bombs) 개발을 의미하며, 이는 각종 구형 포에 HEU를 포탄으로 사용할 수 있고, 또한 폭탄으로 시한폭탄이나 자살폭탄으로도 사용가능하다는 의미다. 그러기에 북한은 35분 이내에 완전제압하여야 핵무기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따라서 핵무기를 가진 북한은 불시 기습공격으로 30분 이내에 무력화시켜야 하며, 애송이 어린녀석 김정은은 스스로 정전협정 무효 하시라도 공격권을 가진다고 자살/자폭선언을 해서 우리가 기습공격할 권리도 갖게 되었다.
북한은 1) 3/7일 핵 선제타격권리행사 선언 2) 3/11일부터 정전협정백지화선언 3) 3/21일 “3일 만에 끝날 단기 속결전”동영상공개 4) 3/26일 1호 전투 근무태세 선언하여 “자주권과 최고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대응의지를 군사적 행동으로 과시할 것”이라고 군사위원회 성명 발표로 대 한미 선전포고를 하였다. 이젠 김정은은 더 이상 공갈협박 메뉴도 남아 있지 않다. 구상유취하고 머리에 쇠똥도 안 벗겨진 어린 녀석 김정은의 기고만장한 꼬락서니는 코미디 중의 최고 코미디고, 세기의 웃음거리다. 어린 녀석 김정은은 핵무기를 포기하고 얼른 무릎을 꿇고 빌어야만 살수 있다. 완전히 끝내주는데 딱 35분 걸리는 북한 김정은의 미친 언행과 막말은 35분짜리 쇼다 쇼....코흘리개 어린 녀석 35분짜리 김정은은 계속 쇼를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