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부 3처 17청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선진화법(몸싸움 방지법)이란 위헌망국법에 발목이 잡혀 상어떼 같은 야당 민주당에 물리고 뜯기고 피흘리며 법안제출 56일 박근혜 정부출범 26일 만에 천신만고 우여곡절 끝에 3/22일 통과되었다. 이 와중에 일자리창출을 위한 ICT융합을 골자로 하는 미래창조과학부는 만신창이가 되고, 핵심이 빠진 껍데기가 되어 통과되었다. 또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인 김종훈은 삼고초려의 결과도 없이 갖은 음해와 의혹제기 및 여야갈등 속에 실망하여 자진사퇴 후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야말로 누더기 만신창이가 되고, 상어에 뜯겨서 가시만 앙상하게 남은 노인과 바다의 청세치처럼 껍데기만 남은 정부조직개정안이 되었고, 미래창조과학부가 되었으며, 박근혜정부 출범은 강력한 시동 걸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총리 내정자 김용준과 미래부장관 김종훈을 비롯 공정거래위원장 한만수 내정자까지 장관급이상 6명과 차관과 청와대 비서관까지 총 12명의 내정자들이 사퇴하는 최악의 인사 난맥상도 드러냈다. 부동산투기, 병역의혹, 투기, 논문표절, 전관예우 특혜, 세금탈루, 성 접대 의혹까지 그 부정과 비리 및 부도덕한 이유도 다양하다. 인사청문회 도덕 기준이 높아진 것인지? 아니면 장차관과 비서관 내정자들의 부정과 비리 및 도덕 수준이 낮아진 것인지? 앞으로 시간을 두고 입체적인 분석과 개선방안을 찾아야 한다. 매번 사생활을 들쳐서 국회 내에서의 비공개 인사청문회가 아닌 청문회 사전 사후의 여론재판과 인민재판식 먼지털기는 청문회 낙마자나 통과자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만 남긴다.
정치계는 여야당 모두 뚜렷한 지도자가 없는 한시적인 대표로 단결된 모습이나 신속한 결정을 못하고 우왕좌왕 소수에 흔들리는 약한 모습으로 국정마비의 주역이다. 재계는 재벌들의 골목상권을 비롯한 기득특권의 양보와 세금부담을 꺼리면서 새정부에 비협조적이다. 검찰과 국정원 경찰 국세청 등 관계는 서로 영역다툼과 기득권 수호에 엊박자로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종편과 같은 특혜와 특권을 얻지 못한 언론은 여론조사란 엉터리 수단을 동원하여 연일 여론조작과 언론공작으로 박근혜정부 헐뜯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종교계는 그간의 비리가 드러나고 소득에 대한 세금부과에 떨떠름한 표정으로 새정부에 비협조적이다. 북한은 연일 핵을 들고 협박공갈이고 북한에 박자 맞춰 국내 친-종북세력은 박근혜정부에 노골적인 반기를 들고 있다.
그야말로 박근혜정부는 제대로 출범도 하기 전에 기득특권 정재관언종벌(政財官言宗閥)과 종북세력까지 합친 거대한 반국민세력들에게 총공격을 받고 기진맥진한 상태다. 그야말로 박근혜 정부의 총체적난국(總體的亂國)이다. 새로 힘차게 출발해야 할 박근혜정부는 언론의 질타와 여론의 악화로 인하여 출범도 하기 전에 동력을 상실하고, 국민들이 정부를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반박근혜 여론조작에 동원 되어왔던 엉터리 여론조사는 박근혜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44%(갤럽 3/22일), 새정부 국정수행 긍정전망이 64.4%(리얼미터 3/22일)로 역대 정권 초 최저치라고 신문 방송 SNS를 총 동원하여 박근혜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복지국가와 국민행복시대를 약속한 박근혜정부가 초심을 잃고 기득특권 정재관언종벌(政財官言宗閥)과 종북세력에 굴복하여 타협하고 국민들과의 약속을 어기는 최악의 상황은 방지해야 한다. 박근혜정부가 국민을 위하여,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복지국가와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도록 국민들은 기득특권세력들의 반국가 반국민 반복지적인 발호와 반대에 강력하게 맞서 박근혜 대통령과 새정부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를 보내야 한다.
기득특권을 지키기 위하여 박근혜정부를 흔들어대는 기득특권연합과 북한의 적화통일 장단에 덩달아 춤추는 친-종북세력들로부터 국민이 뽑은 박근혜대통령과 박근혜정부를 지켜내고 복지국가 건설과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힘은 박근혜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치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다. 박근혜대통령과 정부도 기득특권연합의 준동과 친-종북세력의 총공격에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국민들만 보고 국민들과 함께 국가와 국민과 미래를 위하여 심기일전 새롭고 힘차게 출발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복지국가와 국민행복시대로 새롭고 힘차게 출발하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