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7일
11시 애국시민 100만 헌재 앞에 모여 촛불꺽고 탄핵 무효화 선언
광화문
집회는 취소 모두 헌재 앞에 하나로 모입니다.
2달동안
언론과 촛불세력이 거짓을 사실로 속여 대통령 탄핵,
속은
국민은 분노
헌법보다
위에 있는 촛불로 죄 없는 대통령 탄핵한 세력 태극기 물결로 척결하자
애국선봉장
김진태의원 “우리도
백만 모일 수 있다”…17일
탄핵반대 집회 참석

헌법을
무시한 탄핵은 무효
대한민국 헌법
“제27조4항에
형사피고인은 유죄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로 규정 위반한
탄핵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서 선거법위반 판정 근거로 탄핵
●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 국정농단 공범이라는 검찰 공소장이 거짓으로 드러나
탄핵 사유
없는데도 돈 주고 동원한 촛불세력 핑계로 탄핵
●
특검 결과도 보지 않고 언론허위보도 촛불세력 근거로 탄핵은 무효
검찰공소장에
대통령 직권남용 비밀 누설은 허위사실로 판명
●미르문화재단‧K스포츠재단은
문화융성‧스포츠강국
만들어 한류열풍 수출증대 목적
-
774억 모금액중
20억은 사무실
임대료 3억은 직원보수로
사용 751억
통장보관
-
문화‧스포츠 융성
통한 한류열풍 수출증대는 대통력직무행위,
이를 위해
기업지원
받은 것은
직권남용에 해당 되지 않음,
과거 대통령들도
모두 기업지원 공익재
단 설립
●최순실이
178개의 비밀
문건이 들어 있는 데블릿PC
유출은 거짓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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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행정관
김한수가 보관하고 있던 것을 JTBC
손석희가 훔쳐내
독일에 가
지고 가서
내용도 조작하고 최순실 집 쓰레기통에서 주웠다고 허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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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
김의겸 선임기자 JTBC
손석희사장이
데블릿PC를 빼내 독일
가지
가지고가서
조작하고 최순실 쓰레기통에서 주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양심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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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관 김한수가
데블릿PC는 최순실 것이
아니고 손석희가 빼낸 것이라고 미디
어워치
변희재대표와 인터부에서 밝혀
-
국회청문회에서
최순실 측근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은 최순실이 태블릿PC
사용하는 것은
보지 못했고 고영태가 사용했다고 증언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12월 10일 애국집회와 시가행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