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를 협박한 정치강도 사탄의 세력들.....
“박 대통령 내려오라”고 말하면 공연할 수 있게 한다.???
//윤씨는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억울한 분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뺄괭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주소서"
라는 글을 쓴 뒤 촛불세력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아 삭제하는 일이 지난 1일이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참여자를 뺄괭이 취급하는 거냐’는
네티즌의 반발을 사자 게시글을 삭제했다// 기사 인용
윤복희가 공연장을 잡아놓고 관객들이 표를 다 예매했는데
공연이 취소 되었다. 그래서 극장측에 돈을 배상해주고 표산 관객들에게도
돈을 환불해주는 난리를 겪고 있다.
얼마나 박대통령을 끌어 내리고 싶었어면 윤복희 입을 빌려서 까지
하야를 종용하는지...탄핵 해놓고도 그 사이를 못참이 생 GR발광을 떨고 있다.
그들은 탄핵이 기각될까 겁을 먹고 대중호응도가 높은 가수 윤복희 마저
정치에 끌여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 참 딱하게 보인다.
이번 박대통령 탄핵이 얼마나 명분이 없었어면
윤복희의 입까지 빌리려 저런 협박까지 하다니...
윤복희에게 뺄괭이 소리 듣는 정치 세력들이 정권을
잡기라도 한다면 안봐도 뻔합니다.
그들이 바로 광화문 촛불 세력이라고 나는 짐작하는 바이다.
요구하는 발언을 안해준다고 공연취소 시키고 연예인을 협박 하다니
그들이 바로 칼을 안든 정치강도이다.
지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요?
윤복희 공연 방해한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박대통령 취임식장에서
말춤을 유행시킨 세계적 스타 싸이가 축하 공연하면 특혜이고 나쁜 놈인가요?
뻴괭이들이 정권 잡으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
윤복희의 오늘 증언에서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야이 나쁜 빨괭이 色揮(색휘)들아
윤복희에게 危害(위해)를 가하고 공갈협박한 정치세력들은 누굴까요?
도둑이 제발 저린듯 스스로 빨괭이라고 인정한 정치인이 누굴까요?
요즘 박대통령 탄핵하고 얼굴이 홍당무가 되도록 술처먹은 세력들이 바로 뺄괭이 들입니다.
그들이 요즘 대통령이 다 된듯 점령군처럼 서슬이 시퍼렇게 설쳐됩니다.
가수 윤복희에 딱 걸린 뺄괭이 정치인 자수하라
박대통령 내려오라 이소리만 하면 공연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해도
그녀는 자기철학을 지킨 지조 있는 가수이다.
평소에도 가수 윤복희를 좋아했는데
이제 그녀가 다른 각도에서 재조명 되어진다.
윤복희에게 협박하고 공갈친 정치인은 국민들이 정치생명을 끊어 놓아야 한다.
윤복희는 당신을 협박한 그 뺄괭이를 당장 밝히시오
그 뺄괭이는 공갈협박죄로 당장 형사 처벌해야 한다.
윤복희 화이팅~!! 당신의 하느님이 당신을 지켜 줄 것이다.
---------아래 펌 기사 ---------------
'여러분' 윤복희,
"최근 날 괴롭히던 정치인이 콘서트 공연 못하게 했다"
안상현기자
입력 : 2016.12.16 18:15
/윤복희 페이스북 캡쳐
노래 ‘여러분’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윤복희씨가 자신을 괴롭히던 한 정치인이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었던 자신의 콘서트를 못하게 했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윤씨는 이 정치인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윤씨는 16일 오전 자신의 SNS에 “제가 이달 24일 공연할 곳을, 최근 저를 괴롭히던 정치가가 공연을 못 하게 했다”며 “거기에 대한 배상을 극장 측에 해주게 되어서 어이없게 관객들은(들에게) 표 값을 다 물려주고(물어주게)”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씨는 “단순히 정치하는 사람들이 절 보고 ‘박 대통령 내려오라’고 말하면 공연할 수 있게 한다”며 “어이가 없어서 난 그렇게는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윤씨는 “전 정치를 모르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씨는 또 “66년간 무대에서 공연한 사람을 자기들의 야망에 이용하려는 걸 보고 제 양심으로는, 전 무대에 서는 배우이지 정치적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다 하고 공연을 안 하기로 했어요”라고도 했다.
이외에도 윤씨는 “그들이 아무리 언론에서까지 거짓으로 저를 매도해도 제 진실은 주님이 아셔요. 전 이들을 보고 뺄괭이라 사탄이라 했어요. 후회 없어요”라며 앞서 논란이 된 자신의 SNS 글을 의식한 듯한 글도 올렸다.
윤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억울한 분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뺄괭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주소서"
라는 글을 쓴 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참여자를 뺄괭이 취급하는 거냐’는
네티즌의 반발을 사자 게시글을 삭제했다.
당시 윤씨는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자
“나는 ‘촛불’이란 단어 자체를 언급한 적이 없다.
지금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얼마나 평화롭게 시위하고 있냐?
이건 자랑스러운 일이다. 촛불시위 참가자들을 겨냥해 폄하할 뜻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위글에 공감하시는 독자들께서는 아래 링크로 가셔서 찬성 팍팍 눌러 주시와요.부탁드립니다.
▼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286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