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사판 공사판 박영선의 마지막 발악
★녹취록 자막 왜곡
★폐색이 짙은 야권의 탄핵선동
국회 청문회장에서 박영선이 마지막 발악을 떨고 있다.
아주 교모한 수법으로최순실의 <녹음 파일내용과 틀리는 자막>을 내보냄으로서
국민의 눈을 호도하고 있다.
뭔 말이고 하니 방속 자막과 녹음이 틀리는 것을 국민들은 대부분 모르고 지나친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녹음파일의 음성내용이 똑똑히 들리지도 않어니
티비 화면의 자막을 보는 것을 교묘히 역이용하는 수법을 쓴 것이다.
JTBC가 조작한 최순실 가짜 테블릿Pc를 믿지 않는 구체적 정황증거들이 쏙쏙 불거졌다.

▲JTBC방송내용(오전)과는 뒤바뀐 마트 건전지 영수증(오후)로 시작된 증거로 시작되어
조작된 것이 확실한 증거인 대화시간표시도 빠진 카톡방 좌우위치 좌우가 뒤빠뀌고..ㅎㅎ
.//카톡방의 경우, 좌우측에는 대화내용의 시간이 표시되어야 하는 데,
JTBC가 제시한 태블릿 PC에는 '대화시간'도 표시되지 않고 있다.
결론적으로 JTBC가 방송에서 보여준 '최순실 태블릿 PC의 카톡화면'은 모두
방송사들이 뉴스에서는 절대로 쓰지 않는 고도의 기술 디자인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있지도 않은 사실을 별도로 제작한 조작된 화면임을 온 국민앞에 발표한 셈이 되었다.// 기사 인용
결론적으로 JTBC는 국민을 바보로 보았다.

▲ 분노한 태극기 물결
대화시간도 표시되지 않는 카톡방 봤나요?
이렇게 조작이 여러군데서 자꾸 들어나니
그것에 근거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무효임이
입에서 입으로 회자되고 있어 전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충천하는 요즘이다.
이에 크게 당황한 야권이 전국민이 시청하는청문회장에서
시청각 효과를 노리고 녹음 파일을 왜곡 자막을 내보낸 것이다.
즉 최순실이 고영태에게 사전모의 지시한 것처럼 나온다.
사실은 고영태에게 대의에 따라 불어라고 (말하라)>고
말한 것을 최순실이 지인과 통화하는 내용이었다.
쉽게 말해 고영태에게 JTBC가 조작했어니 다 불어라 그게 대의에 따른 것이다라고 ...
이부분을 숭실대소리공학 연구소 대표 배명진교수는
"“최순실pc”의 조작품이라고 불어야(말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하였으나, 박영선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는 ‘~걸로 몰아야 한다.’고 표기하여서 최순실이가 (사전 모의 지시)했다는 의미로 잘못 표기되어져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언뜻 짧게 지나가는 녹음파일을 똑똑하지 못해 잘들리지 않으므로 대부분이
자막을 보고 해석하는 시청자들이 많다는 것을 교묘히 역이용 한 것이다.
JTBC가 조작한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를 확보한 국민들에 의해 손석희등이
내란 선동교사죄로 고소를 당하고 최순실 테블릿 PC에 의해 촉발된
박대통령 탄핵이 기각될 위기에 빠진 저들이 아주 이판사판으로 나오고 있다.
아래 펌기사를 보면 전문가 배교수의 해설이 나옵니다.
-------------아래기사 펌 ---------------
최순실 녹취록도 조작? 소리분석 전문가 “녹취록 사실과 달라"
”배명진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 대표 “최순실이 사전 모의 지시했다는 의미로 잘못 표기…녹취록 수정돼야”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00
미래한국 박주연 기자 l승인2016.12.15l수정2016.12.15 11:04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최순실 국조특위 청문회 현장에서 공개한 이른바
최순실 녹음파일 녹취록 조작의혹이 불거졌다.
소리분석 전문가 배명진 교수(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12월 14일 공개한 박영선 의원의 녹취록은 수정되어져야 한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배 교수는 “박영선 의원은 12월 14일 국조특위 질의에서 최순실이 독일에서 입국하기 전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사전모의를 지시했었다고 하면서, 그 증거로 녹취록과 통화내용을 국민들에게 들려주었다”며 “최순실의 통화내용을 잘 들어보시게 되면, 박영선 의원이 국회에 게시한 녹취록의 자막내용과 최순실의 육성내용이 일부 다르게 표기되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배 교수는 “우리는 국민의 일원으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대해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주 분개하고들 있다”면서도 “그렇다고 하여 언젠가는 밝혀질 일을 국회가 잘못 표기한 정보로 인해 국민의 알권리를 또한 오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박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의 오류를 재분석해 공개했다.
박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을 수정 분석한 배 교수에 따르면, 두 번째 통화 내용 첫 부분에서 ‘큰일났네~’는 ‘일났네~’로 수정되어야 한다. 또한, 같은 통화에서 첫 문단 가운데 ‘~이거를 훔쳐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걸로 몰아야 되고~’는 ‘~이거를 훔쳐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거를 불어야 되고~’로 나온다고 수정돼야 한다.
배 교수는 “‘몰아야~’라는 말에는 비음구간이 나와야하는데, 통화파일에는 그 비음구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뒤 “녹취록이 그렇게 바뀌게 되면 그 의미가 완전히 바뀐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 측이 만약 이 같은 차이를 알고도 녹취록을 작성했다면 사실상 조작했다는 의미가 된다.
그러면서 “최순실이 지인과의 통화에서 잘못 알려진 “최순실pc”의 조작품이라고 불어야(말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하였으나, 박영선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는 ‘~걸로 몰아야 한다.’고 표기하여서 최순실이가 (사전 모의 지시)했다는 의미로 잘못 표기되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 측이 음성 녹취록을 실제와 다르게 작성함으로써, 최순실이 사전모의를 지시한 의미로 잘못 표기돼 있다는 것이다.
배 교수가 다시 분석 정정한 바에 따르면 녹취록은 ‘일났네~, 네가 고한테 정신 바짝 차리고, 개네들이 이게 완전히 그 조작품이고, 얘네들이 이거를 그 저기 이거 훔쳐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거를 불어야 되고~’가 된다.
배 교수는 두 번째 통화 내용에서 또 다른 부분도 잘못 표기돼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 마지막 문단에서 ‘~분리 안 시키면 다 죽어~’라고 국회의 녹취록에 표기 돼 있지만 실제로는 “ ~대의를 안 지키면, 다 죽겠어~’라고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즉, 온 국민이 보는 국회녹취록 상에 전혀 다르게 들리는 말을 게시하면서, 최순실이 전화통화로 마치 지인들에게 지시한 것처럼 공개하고 있다”며 “최순실의 대화에서 ‘~분리’라는 말은 들어있지 않았으며, ‘제대로 파서 대의’에 따라야 한다는 의미였다”고 지적했다.
배 교수는 또한 “그리고 국회속기록의 말미에 ‘~다 죽어’와 실제 최순실의 육성 ‘~다 죽겠어’라고 한 말은 지시의 의미와 자책의 의미의 차이로 전혀 다른 말이 된다”고 꼬집었다.
즉, 이 부분을 다시 수정하면 “‘이성원이도 아주 그 계획적으로 하고 돈도 요구하고, 이렇게 했던 저걸로 해서, 이거를 이제 파지 않으면, 대의를 안 지키면 다 죽겠어~’”가 된다는 설명이다.
박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이 실제 최씨의 말과 다르고 취지가 왜곡됐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옴에 따라, 녹음파일에 대한 전문가의 정확한 분석 감정 필요성이 대두될 전망이다. 아울러 일부 발췌가 아닌 통화내용 전체를 공개하라는 요구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실제로, 박 의원의 이 같은 녹취록을 근거로 일부 언론과 정치권을 중심으로 최순실씨가 조작‧위증을 지시했다는 보도가 확산되고 있어서다.
배 교수 음성 분석에 따르면 이는 사실과 다르다.
한편,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의혹을 사고 있는 JTBC는 박 의원의 이 같은 녹취록 공개를 근거로
“최순실 "조작으로 몰아라"…태블릿PC 소유 자백한 셈”이라며 조작의혹 진화에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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