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당시의 한국은 지금하고는 비교할수도 없을 만치 친일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친일 하지 않고 일본의 돈을 빌려올수 없었고 일본의 돈 빌릴수 없다면
지금의 경제개발의 기초는 가능성 없었다
박정희라고 좋아서 한일 국교 정상화 하고 좋아서 배상금 달라고 한건 아니고 어쩔수 없고 탈출 가능성 없는
그 지긋지긋한 가난을 탈출하기 위한 선택이란거 이런걸 친일한다고 욕질 한다면 지금 우리가 세계최저의 소득으로 거지나라로 살자는것이나 같다
박정희는 못나고 생각 없는 전체 국민들의 대대적인 한일국교 정상화 반대를 자신의 인기고 뭐고 집어 던지고 자존심을 죽이고 수립한것도 자신을 위하여 그리한것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을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다
대일 배상금도 우리가 잘나서 받은게 아니라 미국의 입김이 작용한 덕이란거 여기의 돌대가리 국민들은 모르지만 사실이다 한마디로 우리는 그런 걸 청구할 자격도 능력조차도 없지만 세계의 경찰 미국덕에 그나마 받아 낼수 있었단거
그 덕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단거 너들이 입고 먹고 쓰고 자동차 굴리게 된게 바로 박정희란 위대한 지도자가 존심 죽이고 국민의 인기까지 내던진 덕이란거 안다면 박정희의 친일을 욕한다는거 바로 너들이 등신이란 소리나 같단거 알그라
지금까지도 조금이라도 대가리가 사람수준에 든다면 친일이나 친미를 욕할수는 없단거 너들 광우병을 떠들고 미국과의 FTA 를 반대하는 머리에 똥만 든 배반의 본능 염치를 모르는 민족의 광태는 너들의 수준을 개돼지로 만들고 있음을 알그라
뭐라고 ?
미국은 아무리 너들이 배반을 해도 우리에게서 손때지 못한다고 ?
허기사 너들 같은 개돼지들이야 그런걸 떠들수 있을지 모르나 인간의 심장을 가진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고 사람의 등급에 든다면 그런걸 떠들순 없단거 뭔소린지 생각좀 하란다면 글세나 원체 심성이 더러운 위인들이라 가능할거 같진 않다만...
아무튼 박정희는 친일파 맛고 그 후의 우리나라 대통령들도 한결 같이 친일파나 친미파가 될수 밖에 없음은 너들 같은 합바지 모지리들을 국민으로 두는한
진실한 애국적 지도자들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 될수 밖에 없단거 알그라..
한국인을 둘로 구분 하자면 박정희를 미워 하는자와 고마워 하는자로 나눌수 있다고 본다
헌대 이걸 대충 또다시 구분해 보면
잘사는자와 못사는 자로 나눌수도 있는대
우찌된게 박정희를 미워 하는자는 대충 못살고
고마워 하는자는 잘산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이걸 보건대 미워 하거나 고마워 하는거와 잘살고 못사는 거가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그 인간의 심뽀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는거
미움을 마음속에 많이 가잔 자는 성공하기 어렵다는거를 알수가 있다
박정희를 고마워 하는자 실제로 박정희에게 뭔가를 직접적으로 해택을 받아서
고마워 하는게 아니라 그 마음가짐이
선량하고 긍정적이기에 성공도 하게 된다는 반증이란거
실제로 한국 사회는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오늘의 발전이 이루어 젔다고 봐도 될것이다
허구헌날 박정희도 나쁘고
이것도 저것도 나쁘다고 떠드는 자들은 능력도 없을 뿐 아니라 사회를 불안하게 만드는 악성세균이나 진배 없는 딴지세력에 가깝다는거
이런 인간은 단합을 저해하고 국가의 발전을 가로 막는 것으로 봐도 된다
박정희나 전두환때의 눈부신 발전은 이런 하빠리 인간들에게
족쇄를 채움으로 가능했었고 이런 불평분자가 활개를 치는
민주환지 개판인지의 정부에서는 뒷걸음질에 가까운 대한민국이었다는 것으로
확실한 증명이 된다
이재 그러한 박정희의 후손 박근혜를 선택한 국민의 마음은 이런 민주환지 뭔지 하는 세력을 박살내고 박정희의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소명이라고 생각해야 할것이다
나라가 발전화여 국민이 살기 좋아 지려면 경제발전을 제일로 생각하여야 희망이 있다
경제는 박정희식의 강력한 추진력이 아니면 가능성 없는게 이나라의 민도다
나라의 안전은 전교조부터 박살내는게 우선이고 경제는 노조를 박살내는게 정답이다
박근혜는 아버지의 정치를 다시한번 이땅에 불러올것을 요구하는게 바로 지나간 대선의 국민의 요구라는거 다시한번 촉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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