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어떤 녀석이 나에게 박정희의 은혜를 생각하여
대대로 충성하고 배은 망덕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대
지금 북의 주민들은 무슨 큰 은혜인지 모르나 김일성의 은덕을 너무 크고 깊게 생각한 나머지 그의 후손에게도 엄청난 충성을 보야주고 잇다
싫은 나는 박정희에게 고린동전 하나 받은적 없는거는 고사하고 나나 나의 제산과도 뭔 관련이 있는지 조차 잘 모르겠다는대
헌대 내가 박정희에게 무슨 엄청난 은혜라도 입은거 처럼 생각 하는자가 있는거로 봐
북의 주민이 김일성의 은혜 때문에 엄청난 충성을 바치는 이유와 비슷해 보인다
우리가 보기에 북의 주민이 김일성 일가에게 바치는
그 끔찍한 충성이 이해되지 못하는걸 넘어 바보 같이 보이드시
나에게 박정희일가에게 충성하라고 떠드는 자를
서구의 현대화된 국민이 보면 바보처럼 보이지나 않을까 ?
뭐라고 서구의 현대화된 국민들도 내가 박정희에게 입은 뭔지 이해가 잘 않돼는
그 엄청난 은혜를 생각 하면 대대로 충성해야 한다고 말할거라고 ?
글세나 나는 꼬맹이의 생각을 물어 보는게 아니란다
어이그 꼬맹이의 웃기는 소리 금방 나오느만 박정희와 김일성이 같냐는 소리
물른 틀리지 허나 그들에게 충성하라고 떠드는 자의 생각이 비슷하다고 하는거지
두 사람이 같다고 하는건 아니란다
아무튼지 이상한건 내가 아끼고 절약하며 열심히 일한 덕에
큰 부족 없이 사는게 아니고
박 정희때문에 내가 잘 산다고 하는자의 판단으로는
북의 주민이 김일성 때문에 행복하게 정치범 수용소에 가지도 않고
굶어 죽지 않으니 그 큰 은혜에 보답하여야 한다는 소리와 비슷해 보이는구먼
허기사 남이나 북이나 같은 민족이니 생각 하는것도 비슷할수 있긴 하다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