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돌아 가는 꼴이 요상타 못해서 망조가 들어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국민들의 대표기관으로 국회의원이란 사람들을 국회 의사당에 80 평의 호화로운 별관까지 좋은 건물을 지어서 월세도 전세도 없이 4 년 동안 잘 지내도록 하면서, 거기다가 자기들이 불편 할 가 바, 7 ~ 8 급 별정직 공무원 5 명에 5 급 사무관 2 명을 포함하여, 기능직 공무원인 운전수와 아릿 다운 여비서까지 곁에 두고서, 자기들의 시중을 들도록,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국가에서 그만큼 저들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하늘 같은 국민들의 종복으로 열심히 봉사를 잘 하라고
신성한 국회의사당에 보내 주었더니, 이자들이 하는 꼴이란 차마 눈뜨고는 못 볼, 목불 인견이다. 자기들이 국회의원에 나설적에는 허리가 구십도가 아닌, 땅에 대 굴박 까지 쳐 박고서 유권자들에게 하는 말이 , 국민 여러분! 지역민 여러분! 저를 의정 당상에 올려주신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우리 지역을 위해서, 저 한몸 뼈가 가루가 되도록 [분골쇄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저그 들은 진흙탕에 대 굴박 박고서, 지역민과 국민들과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그 맹서도 저들이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는 그 시각부터, 자기들의 철석 같은 그 맹서는 오직 허공속에 날려버리고
언제 저 그 들이 맹서를 했는가 싶을 정도로, 지역민과 국민들 알기를 장기판에 졸로 안다는 것이다. 그것도 그것으로만 끝나면 다행이지만, 허구한날 온갖 특혜를 빌미 삼아서 돈 있고 힘있는 권력의 주구 노릇이나 하면서, 서민들을 알기를 개 밥통에 도토리로 알고,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도적질 하는 대는 이골이 난 넘 들이다. 옛말에 못난 송아지 엉덩이에 뿔부터 난다는 그 꼴이 아닌가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하는 자들 중에는 전과자 출신들이 무려 20% 를 넘고, 국민의 4대의무인 병역 미필자만 해도 25% 가 된다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 야당을 하는 자들 중에는, 전과자 출신들이 무려 35% 란다. 그리고 병역미필이 30% 라면, 이것은 국민을 대표하는 자들이 아니라, 그야 말로 범죄집단들이 모여든 개 같은 국해의원 들인 것이다. 그런대도 개가 천선은 하지 못할 망정, 불쌍한 국민들을 도와는 주지 못할 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국가이고, 국민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민주주의 국가다. 그런대도 지금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악의 무리들이 통치를 하는, 북한 개정일 집단의 통치 이념인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무리들이 우리나라에 지금,
300 만이 넘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골수 종북 주사파들이 지금 30 만이 버젖이 대한민국 정부기관 각계 산업단체에 깊 숙히 숨어들어서 대한민국을 전복 할 려고, 눈깔들이 뒤집혀 있다. 신성한 법정에서 조차, 김일성 장군 만세를 부르고, 광화문 네거리에 인민공화국기가 펄럭여도 그것 하나 국보법으로 치죄치 못하는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이란 곳이다. 저들은 눈만 뜨고 입만 벌렸다 하면, 민주주의가 어떻고? 민주화가 어떻고? 조댕이로 나불거리지만, 어디 대한민국이 진정한 법치를 가진 민주주의 국가인가? 무슨 넘의 민주주주의 나라란 곳이, 신성한 의결기구인
입법기관인 국회의사당 안에서, 현직 국회의원이란 넘이 살상용 폭발물을 갖고 들어가서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신성한 국민의 대표 의사기구인 입법기구의 국회를 모독하고, 공갈 협박하는 넘을 범법자로 엄히 징계하지 못하고, 또다시 국회에 보내어서 지 럴 을 떨게 하는 국회가 과연 국회인가? 국개인가? 국해인가? 순도 100% 민주주의를 자랑하는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 스웨덴 독일 같은 나라라면, 이런 넘은 아마 종신형에 평생을 감옥에서 썩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적의 세작질을 한넘을 법정에 세웠더니, 김일성 장군 만세! 를 여러 번 옹골차게 부른 넘도,
무혐의 처리하는 종북 판사넘들이 판치는 세상이 바로 민주주의를 하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이다. 이러고서도 대한민국이 아직도 존재하고 이름이 살아 있다는 것이 정말 기적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은 가장 민주화가 보편화된 나라이지만, 개인의 인권과 사상은 보호를 하되, 국가와 공공의 이익을 위반하는 자들에게는 추호도, 바 줌이 없는 곳이다. 예를 들어서, 저들의 국민들이 불편이 있어서 정부나 기관에 읍소를 하다가 안될 경우에는, 시위나 데모를 할 경우에는 공공의 질서를 위하여, 경찰들은 폴리스라인 [경찰 저지선 및, 시위 한계선]을 지정해 준다. 그런데,
만약 과격한 군중들이 잘못하여, 그 선을 넘을 경우에는, 미국 경찰들은 인정을 두지 않고 그들을 현장에서 바로 시위법 위반과 폴리스라인 경계선 이탈이란 죄명으로, 바로 현장에서 즉결 처분하고 체포를 한다. 그리고 엄중히 법대로 처결한다. 그리고 만약에 경찰들에게 돌맹이를 던지던지, 인명을 손상 할 수 있는 물리력을 사용 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바로 총살을 당할 수가 있다. 그리고 곤봉세례로 대갈통이 박살이 나도, 경찰은 정당방위로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어떤가? 시위군중들이 시가지 도로를 점거하고, 심지어는 국민들의 재산권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상업을 하는 상인들에게까지 저들은 엄청난 피해를 주고, 또한 과격한 시위대는 죽창을 만들어서 경찰들에게 던지고, 찌르고 심지어는 수많은 경찰들이 부상을 입고 살상의 위협까지 서슴없이 자행 하는 것에도, 저들은 그것이 올바른 민주투쟁이란 것이다. 글자 그대로 투쟁은 싸우는 전쟁이란 뜻이다. 광주 민주항쟁의 뜻이 바로, 항거를 위한 투쟁이고, 전쟁이란 뜻이 담겨져 있 슴을 알아야 한다. 저들이 국정원 댓글 사건을 이명박 정권과 짜고서 조작을 한 것을, 오히려 현 박근혜 정권에게 덮어 씨우는 파렴치한 짓도 모자라서 저들이 국정감사의 장까지
국회에서 펼쳐 놓고서는 생 지럴을 떨다가, 그것도 여의치 못하자 이제는 이 더운 삼복 염천에 민주당 전 당원들에게 총 동원령을 내리는 것은, 바로 저들은 총과 칼만 들지 않었다 뿐이지, 국민들에 신성한 주권의 표로 당선이 되고, 국민들이 인정한 박근혜 정권을 들어 엎을 려는, 반역이 아닌가 말이다. 저들은 오늘 십만 대군을 동원해서, 서울을 쑥밭으로 만들고, 그 여세를 몰아서 저 그 들이 또다시, 김일성 주체사상의 전위대로서 김정은이에게 자기들의 건재함을 과시 할 려는 것으로 본다. 오늘 시위 중에 틀림없이 저들 중에, 자살 특공대가 조직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더위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열기가 온몸을 녹이고, 전신을 불타게 만들고 있는데, 만약 사상자가 생긴다면, 그 모든 것을 박근혜 정권에게 덤 터미 씨울 것이고, 정국은 한치 앞을 바라보지 못할 안개 속으로 빠질 것이다. 그러면 북한의 김정은이는 대군을 몰고, 휴전선을 돌파 할 것이고, 종북 주사파들은 우리 뒤에서 총질을 할 것이고, 대한민국은 내란 상태로 빠질 것이다. 박근혜 정권은 만약을 위해서 군에도 총 비상령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미 얼토 당토 않은 조그 만한 문제를 꼬투리를 잡는 것부터, 나는 오래전 부터 우려를 해왔다. 이제 대한민국은 바람 앞에 촛불이다. 과연 이 국난을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 할 것인지는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권의 리더싶에 맞 겨 볼 뿐이다. [경도 역술원]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