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존재해야만 국민들이 있고, 국민들이 있어야 만, 나라가 존재한다. 즉 국가와 국민들은 때어 놓을 수 없는, 바늘과 실 같은 존재이다. 그리고 국가와 국민들을 지키고 다스리고, 보위하는 사람들이 즉 정치인들이다. 그런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가진 자들이 하는 짓이란, 눈 뜨고는 차마 볼 수 가 없을 정도이다. 특히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인들을 볼 적에는 참으로 통분을 금치 못한다. 그 중에 명색이 대통령을 지냈다는 전직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하는 꼴은 정말 전입 가경이다.
지금 국제 정세는 한치 앞을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안개 속이고, 그에 따라서 나라의 존망이 달린 국가 경제는 나날이 악화가 되어가고 있는대도, 국회의원이란 자들은 저 그들 끼리, 맞박 두들기면서 지어 박고 연일 싸움질이다. 그것도 대한민국의 야당을 한다는 자들은 자기들의 지난 모든 허물과 죄는, 다 덮어 놓고서 촛불집회니 하면서, 선량한 민심들을 동원해서 이제는, 대통령의 하야까지 부추기고 있다. 국정원의 댓 글 인가 무엇인가? 저 그 들이 이명박과 짜고서, 조작한 댓 글 몇 개를 가지고서 온통 나라를 혼란케 하고 있다.
20 년전, 1996 년에 신한국당인지 하는 당을 이끌어 가던, 민주화의 화신이라는 김영삼이가 경제에 대한 발음도 정확히 하지 못하면서, 만날 한다는 소리가 국민 여러분들! 갱 재를 살립시다. 하고 허구한날 새 조 동이로 홀그작 거리다가, 과거사 진실위인가 무언가 만들어서, 박정희 대통령 재임 할적에 핍박 받았다고, 가슴에 꽁하고 넣어 둔 것을 자기가 대통령이 되자 말자, 헌법도 무시하면서 대통령 긴급 특별 조치법으로 종북 좌빨 전위대인 전교조를 합법화 시켜주고, 광주내란을 국회에 상정하지도 않고, 대통령 직권으로 광주내란을 광주 민주항쟁으로 만들어주고,
민간인들이 경찰서와 군 무기고를 피탈하면서 중무장을 한 체, 총과 수류탄과 탱크를 앞세우고, 대한민국 최규하 정규군에 맞서 싸우면서, 광주를 자기들만의 해방구라 칭하면서, 수 백 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사태를 광주 민주항쟁으로, 대통령 특별법으로 만들어 주고, 광주사태에 앞장선 전과자들과 폭도들과 시위대들에게 민주투사와 열사란 칭호까지 만들어 주고서, 그들에게 엄청난 보상을 챙겨준 자가, 바로 역적 김영삼이다. 그러다가 경제는 뒷전이고, 박정희의 재임시절 부정과 부패를 털어 본다고, 골수좌빨 들을 위원장과 위원으로 특위까지 구성을 해서,
자기 임기 중에 검 경과 그당시 안기부를 총 동원해서, 박정희의 비리를 샅 샅히 털어 보았지만, 결국은 단 한 개의 부정과 비리도 발견하지 못했고, 나라의 경제는 엉망으로 만들고, 그에 따라 김대중 평민당 총재에게 덜미가 잡혀서, 외환 보유고에 대한 나라의 금고가 텅 빈 것도 모르고 있다가 결국 늦게 서야 알고서, 25 만 달러만 남은 것을 알고, 부랴 부랴 김대중이 한태 오에스로 구조요청을 했지만, 이미 그것을 바라고 있던, 노회한 김대중이가, 국회에 긴급 상정된 외환 관리법에 의한 외자 유치권에 대한 상정조차 올리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다가 결국은 아이앰 에프가 터진 것이다. 원래 아이앰 에프 국가 부도의 시발은 김영삼이가 터준 것이지만,
그것을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있는 것을 국회에서 시간을 끌면서, 상정치 않고 표결을 제때에 해주지 않은 김대중이의 책임도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앰 에프 환란으로 신 한국당은 좌초한 것이고, 평민당의 김대중 총재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오천년 유사이래 가장 치욕적인 국가 부도 사태인 아이앰 에프를 발생케 한 원흉들은, 바로 김영삼 역적과 김대중 두 역적들이다. 그로 부터 김대중이가 집권을 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이 바로 김대중 자유경제론이고, 국제 자유무역과 외국 투자자본을 끌어 드린 것이고, 그 당시 알자 기업인 공기업을 모두 헐값에 아이앰 에프를 극복한다는 명목으로,
수 많은 기업들을 외국의 자본가들에게 헐값에 모두 넘겨 버리고, 그때에 아무 탈 없이 잘 돌아가던 우리 중소기업 3 만개가 하루아침에 도산을 하고, 수 십 년간 목숨 줄을 걸고 열심히 직장에서 일했던 우리 근로자들이 직장을 잃고,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나앉고, 무직자가 되고 신용 불량자가 되면서, 노숙자로 한 많은 고통을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받게 된 것이고, 그 당시에 실직자가 1 천만 명이고, 도산된 기업만 해도 3 만 5 천 개가 넘었다. 그리고 김대중이는 대통령 긴급 조치법을 발동을 해서, 아이엠 에프 극복한다면서 그 당시 국채를 400 조를 풀었다. 그런데, 사실 그것을 혜택을 본 것은 실제로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했던 기업인들이 아니라, 대기업 위주로
김대중에게 보험 형식의 선거자금을 많이 되어준, 기업인들에게 우선 순위로 구조 자금이 배당된 것이고, 김대중 정권에 밉보인 김우중 대우그룹은 워크아웃이 되고만 사례이다. 사실 그 당시 대우그룹이 그렇게 허무하게 쓰러질 것이란 것은, 어느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힘있는 권력들이 상투적으로 사용하는 숫법이다. 지금도 그 당시 400 조 공적 자금 중에, 수 십조가 아직 회수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 공적 자금 중에 국체비율이 높은 것도, 그 당시 김대중 정권하에서 이루어진 구조 조정으로 인한 공적 자금의 부채이고, 기업들의 시설투자의
순수 부채로 보면 맞을 것이다. 그런 대도 지금 종북들은 박정희와 전두환이가 지금 국가 부채를 발생한 원흉으로 매도를 하고 있다. 박정희 정권 당시에는 수출산업이 주 목적이었고, 거기에 따른 기반 기초 시설이 박정희 정권의 경제 정책이라면, 전두환 정권 7 년 동안 박정희가 이룩한 기반 기초시설로 우리 경제는 엄청난 발전을 한 것이고, 수출입 1 백억 달러를 달성한 것이다. 그리고 전두환은 노태우에게 1천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를 물려주었다. 그 당시 국가 부채비율은 거의 재로 였다. 그러던 것이 김영삼과 김대중 합작의 아이엠 에프 국가부도 사태로, 우리 경제는 그야 말로 쑥대밭이 된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근로자들 비 정규직인 980 만 명도
아이앰 에프 구조조정 한다면서, 김대중이가 특별법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민주노총들은 그것을 박정희와 전두환이가 만들었다고 생지럴을 떨고 있다. 박정희 전두환 정권 당시에는 비정규직이 정규직에 불과 3 % 에 불과했고, 그것도 6 개월이나 1 년 정도 수습기관이 지나면, 바로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정규직과 비 정규직과 월급차이도 별로 없었다. 그냥 고용직이고, 정규직이란 개념의 차이일 뿐인데, 지금은 어떤가? 정규직과 비 정규직과의 연봉 차이가 보통 두 배는 될 것이고, 많게는 세배이상 될 것이다.
그들의 신분조차 보장 받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 나라 노총을 좌지 우지 하고 있는 민주노총 정규직의 년 봉이 평균 5 천 만원 이상이란다. 그런데, 계약직은 그들 정규직의 3 분의 1 도 안된 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민주 노총은 저들 정규직을 위한 기득권 지키기에 열중할 뿐이지, 계약직은 자기들 기득권 지키기에 소모품으로 이용을 한다는 것이다. 저들의 년 봉을 10% 만 절감해서 계약직들에게 나누어 준다면, 지금 950 만의 계약직 중 150 만 명은 구제가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종북들이 하는 현실적 사실이다.
근로자들을 이용하는 것이 바로 종북 정치인들이고, 그 중에 종북 좌빨들이 사용하는 전술이고, 숫법이다. 만약에 우리의 정치가 잘못되고, 나라가 혼란이 오고 김정은의 세상이 된다면,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호사를 누리고, 연봉 5 천 만원 이상 받는 민주노총 귀족노조들인 62 만 여명의 근로자들이 과연, 저들 김정일의 정권에서 단 이틀이라도 살 것인지 생각이나 해 보았는가? 참으로 저들이 북한 개정일 정권을 추종하는 자들에게 제대로 당해 보아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저들 북한 주체사상의 체재 하에서 전교조가 있고, 민주노총이 과연 존속 할 것 인가 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1급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