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로 인해 발생하는 비극을 보면 그 무도(無道)함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을 것이다. 전교조는 교사가 반드시 해야 할 책무인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는 무관심하고, 오직 노동자와 정치교사의 길로만 가고 있다. 왜 정신노동자인 교사가 민노총 소속인가? 민노총은 북한의 대남전략부에서 바로 지령이 내려온다는 것을 몰라서 그럴까? 전교조는 종북반미 이념을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또한 평생을 교육자로 살아온 선배 교장에게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교장이 노동을 착취하는 자라고 하면서 삿대질을 하고 있다. 그 결과 학교는 사분오열되어 교육기관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 되었다. 만시지탄이나 이제 정부가 전교조를 해체시켜 학교를 부활시켜야 한다. 첫째:전교조의 반교육적 행위 중 가장 심각한 것은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행동이다. 이미 고용노동부는 전교조 노조규약 9조1항 (파면 해직교사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는 조항)이 위법으로 판단하고, 2010년 7월 전교조에 규약을 개정하라는 시정명령을 내린 줄 안다. 그러나 전교조는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을 거부했다.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처사가 분명하다. 그들은 국가보안법폐지 서명을 하고 여차하면 시국선언을 하였으며, 광우병 폭력촛불시위 때 학생들을 선동하여 참여시켰으며, 선거 때만 되면 좌파당 후보를 지지하고, 심지어 지난 12월19일 대통령 선거 때에 학생들이 좌파당 후보를 지지하는 활동을 목격했다. 또한 전교조는 계기수업이라는 이름으로 친북반미 이념을 주입하는 수업을 했으며, 촛불시위 상황을 녹화하여 수업시간에 이용하기도 했다. 둘째, 전교조는 경쟁을 피한다는 명분으로 학생들에게 각종 모의고사를 보이콧 하도록 선동하고, 정규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엎드려 자도 피곤하니까 그냥 두라고 주장 하고, 학생들이 실컷 놀아야 한다면서 과제물을 내는 것도 반대한다. 그들은 사전에 허락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수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체험학습을 가겠다고 주장한다. 정규수업을 체험학습으로 바꾸어 경비를 받아가지고 산으로 들로 학생들을 데리고 나간다. 이것이 바로 <놀이식수업>이다. 이 때 만약 교장이 반대를 하면 교장이 인성교육을 반대하니 교육이 어떻게 되겠는가 라면서 항의를 하고 심지어 전교조 교사 여러 명이 같이 교장실로 몰려가는 일도 비일비재 했다. 셋째, 전교조는 학생들로 하여금 교칙을 지키지 않도록 선동을 한다. 학교에 엄연히 교복이 있는데도 교복 착용을 지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두발도 제한 없이 마음대로 기르도록 하자는 주장을 하고, 지각이나 결석을 해도 벌도 주지 말고 그냥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학생이 교칙을 어길 때 가벼운 체벌이라도 하면 교실마다 다니면서 “우리학교는 생활지도가 너무 심하다.”라고 선동을 하여 학생들이 교사의 지도에 저항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다. 결국 이러한 문제 때문에 교사가 학생에게 가벼운 꾸중을 하는 과정에도 학생이 교사에게 반항하고 여차하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많이 발생한다. 학생인권조례가 발표된 후에 문제아들로 하여금 학교의 어른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교사의 지도를 따르지 않는 것은 물론 남녀 교사를 가리지 않고 폭행하고 심지어 여교사에게 성희롱을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지난 20여년 동안 전교조가 학교를 싸움터로 만들었다. YS가 전교조의 씨를 뿌렸고, DJ가 전교조를 키웠으며, MH가 전교조의 꽃을 피웠고, MB가 전교조를 확산시켰다. 이제 전교조를 해체해야 한다. 만약 전교조를 이대로 둔다면 이 나라의 교육은 완전히 끝장난다. 학생은 공부를 하지 않아 실력향상이 없을 것이며, 또한 교사는 생활지도를 못하여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망치게 될 것이다. 교육이 이렇게 붕괴된다면 정부에서 아무리 거액의 돈을 투자하고, 아무리 좋은 교육정책을 창안해도 결국 교육은 끝없이 붕괴되어 비참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대통령은 붕괴된 대한민국의 교육을 바로 세워 청소년들이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청소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수있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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