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들 죽 개쪽발이가 대한국인을 비아냥 거리는 말로 “엽전”과 “베바지”라는 말을 많이 썼다. 엽전과 베바지는 앞, 뒤가 모양이 똑같아 매사가 불분명하다는 의미로 비아냥 거린 것이다. 베바지를 핫바지로 변질되어 역시 개쪽발이가 대한국인을 비아냥 거리는 말로 사용하게 된다.
왜놈들은 나무로 나막신을 만들어 신었다. 소위 게다짝이는 신발로 불리는 신발이다. 게다짝을 신으려면 엄지발가락 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 신발끈을 끼여 신고 다니게 되는데 버선을 신고 게다짝을 신으면 돼지 족발과 영낙 없이 닮아 쪽발이로 불렀다.
엽전이나 쪽발이나 서로가 비아냥 거리는 말로 서로에게 모욕감과 비아냥 거리기 위해 썼던 말이다. 엽전이라고 하니 쪽발이로 부른 것이다. 서생원은 엽전이니 합바지니 비속어로서 상대방을 비아냥 거린다. 마치 개쪽발이처럼.
서석영은 개쪽발이가 한국인을 비아냥 거리던 말을 서슴없이 쓰면서 한국사람을 비아냥 거린다. 그러면 당연히 개쪽발이라는 말은 써도 되는 것이다. 개쪽발이 한국사람을 비아냥 거린 말을 뒷방꼰대가 가져다 한국인을 비아냥 거리고 있다. 그런데 이 뒷방꼰대는 개쪽발이라고 하면 게거품물고 전지랄이다. 한마디로 대갈통에 똥만 들이찼다고 할 것이다.
개쪽발이는 선진국이 맞다. 배울것도 있다. 그러나 개쪽발이를 배울 필요는 없다. 개쪽발이가 세계의 모범국가도 아니고 세계 일류국가도 아니다. 이미 세계의 모든 나라가 일본의 몰락을 바라보며 사상누각의 일본에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저개발 된 과거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워야 했고 앞서가는 모든 나라로부터 숨가쁘게 배워야 했다. 개쪽발이에게도 배운 것이 있고, 양키에게도 배운 것이 있다. 하물며 동남아 국가로부터 배운 것도 있다. 통일벼 개발에 뛰어들었던 박정희 대통령은 필리핀에서도 벼품종 개량에 관한 것을 배워 오기도 했다. 당시 개쪽발이는 벼품종 개량에 수십년 뛰어 들었다 포기한 상태였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그 대상이 없다. 망쪼가 들어 뒈져가는 개쪽발이가 우리의 롤모델이 될 수 없다. 이제는 우리가 가르쳐 주는 것도 많다.
한 때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어떻게 보면 교만스런 말로 들릴 수도 있으나 베끼는 것보다 창조적이어야 한다는 의미가 더 클 것이다. 한국적인 것 한국적인 경제, 한국적인 문화, 한국적인 상품 등 베끼는 것보다 창조성이 더 큰 부가가치를 가져다주곤 한다.
우리는 일본이나 선진국으로부터 조선업을 배웠으나 육상건조와 같은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독창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제철업을 배워왔으나 100년 용광로 기술을 일거에 혁신하는 파이넥스 같은 독창적 공법을 개발했다. 이런 것이 한국적인 것이다. 아마도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와 일맥상통 할 것이다.
70-80년대 유행했던 일본배우기 열풍을 수십년이 지나 그 버릇을 버리지 못한 뒷방꼰대가 연일 시끄럽게 짖어댄다. 세도정치로 부패할데로 부패한 조선왕조가 세계의 흐름을 놓치고 혁신을 단행하지 못함으로 개쪽발이 식민지로 전락하는 비운을 겪었다.
빛의속도로 급변하는 지금 70-80년대 개쪽발이 배우기를 들고나와 시끄럽게 짖어대는 뒷방꼰대에게 묻고싶다. 개쪽발이에게 뭘 배워야 하는데........
뭘 배워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나열해봐.
피에쑤 :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반말지꺼리는 결례임이 틀림없으나 뒷방꼰대가 하는 짓이 예의없는 반말지꺼리라 똑같이 했으니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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