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대연합 민주당 천막당사 맞대응 천막을 치다민주당 천막당사 옆 10분 만에 천막을 쳤으나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7일(수) 자정을 조금 넘긴 12시30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보수대연합은 민주당이 서울광장에 친 불법천막 철거하라는 맞대응 천막을 치기 위한 특수작전에 들어가다.전날인 6일 오후 3시부터 보수대연합 회원들은 어버이연합 회의실에 모여 민주당 불법천막 맞대응 천막을 치기위한 작전에 들어갔으며 만장일치로 결정이 났다.작전계획은 다음날 7일 오전6시가 디데이였으나 비밀이 새나가는 바람에 자정을 조금 넘긴 12시 이후로 시간을 변경했으며 출발 전 특수작전에 투입될 회원들은 이날작전에 관한 간단한 브리핑을 듣고 현장으로 출발을 했다.민주당과 경찰 측에서 눈치 채지 못하는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뒤편으로 이동 텐트 1동을 그곳에서 1차 조립하고, 작전이 시작됐다. 시청역 5번출구 민주당 천막당사 옆 어버이연합 방송차량을 보내 시선을 유도한 다음 천막을 어깨에 메고 인권위원회 옆을 지나 서울광장으로 직행함으로써 특수작전은 눈 깜짝할 사이 천막 1동이 완성 됐으나 10여분 뒤 경찰이 철거해 버렸다.이날 이들은 맞대응 천막을 치게 된 취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민주당은 국회의원 신분을 망각하고, 거리로 나선자체가 잘못이다. 때문에 민주당은 지금 당장 천막을 철거해야 하며, 국회로 돌아가라!그리고 민주당이 장외투쟁으로 삼고 있는 국정원 댓글 사건의 본질을 국민들은 민주당이 주장하는 말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민주당의 주장처럼 국정원 댓글 사건이 국정원의 선거개입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때문에 국민들 대다수는 국정원 댓글을 정보기관의 정당한 대북 심리전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민주당은 지금 당장 장외투쟁을 중단하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서울광장을 떠나라~!민주당은 어떠한 변명을 해도 국민들의 지탄과 원성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거짓촛불세력들과 장외투쟁에 나선 민주당은 그나마 남아있는 알량한 위신마저도 급전직하 일개 시민단체로 전락해도 괜찮은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아니면 거듭나 국민의 곁으로 돌아갈 것인지는 이모든 것 민주당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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