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개표기에 식상해 하지말라.구국의길이 여기에 매여 있다. 2002.12.19.전자개표기에 의한 개표조작으로 노무현이가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를 불법점거한 채 국
정을 농락하고 나라를 온통 그가 주장한 대로 시국을 시민혁명 분위기로 몰아갔다
그 결과 현시국은 시민혁명이 목표달성 직전까지 이르른 것으로 보여진다
내년 제19대 대선에서 전자개표 조작선거에 의해 마침표가 찍힐 것으로 예상된다
가짜 대통령 노무현 탄생이
불과 14년 전에 벌어졌던 사건인데 언론과 국민들이 역사속에 묻어두고 넘어가려는 태도에 분개하여
이런 글을 또 작성한다
김대중. 노무현 지지자들의 DNA에 대해 몹시 궁금하다
또 무감각한 국민들에 대해서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특히 호남인들과 그들 지지자들에 대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아니한다
우리는 지난 3.28. 8번째 전자개표기사용결정처분집행정지신청을 낸 사실이 있다.
4.8.기각처분을 받고 본안소송준비중이다
소송을 제기한 분 중에서도 본안소송에 대해 희의적인 분이 적지 않게 계신다
이와 별개로 부산대 철학과 최우원 교수는 고 노무현씨의 아들 노건호씨로부터 사자에 대한 명예훼
손죄 명목의 민 형사 소송제기로 재판중에 있다
지난 4.13.총선은 개표조작부정선거음모를 포지한 선관위에 의해 불법선거가 자행되었다
이 사실을 적나나하게 적시해 파헤치면서 국민궐기 세력 규합을 시도해 보았지만 아직 세력이 형성
되지 않고 있다
이번 기회가 종북정치세력 추방을 위한 절호의 호기란 사실을 애국진영은 반추해 볼 필요가 있다
종북정치세력은 애국진영에 대해 씨말리기 전략전술을 구사하고 있는데 대해 우리 애국진영은 언제
까지 부정선거범죄집단 선관위의 불법부정선거음모를 못 본체 할 것인가?
증거가 있어야 된다고 흔히들 말한다
투표소수개표를 실시하면 개표시간도 훨씬 빠르고 막대한 혈세가 절대절감됨에도 불구하고 혼표가
빈발하는 전자개표를 고집하면서도 그 사용 법적근거를 명확하게 마련치 않고 불법으로 개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그 증거라고 설명을 해도 그 것 가지고는 미약하다는 것이다
지난 총선은 "행정법 강학상 당연무효의 선거"였기 때문에 국민궐기 명분이 충분하다
이런 호기를 놓치면 구국의 길은 영원히 멀어지고야 말 것이다.
2016.5.2.아침
대한민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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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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