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조토마 논장에서 보면, 소위 진보좌파라고 하는 논객들이 글 올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무식한 것인지? 아니면 알고서 일부러 염장 지르려고 하는지는 모르지만, 60 년 전 간신히 초등학교 문 앞에 만 가보고서 먹고 살기가 어려워서 삯 노동 하다가 어영부영 6 년 세월동안 한글이나 해독한다고, 부모님들이 비싼 월사금 주어서 보낸 초등학교도 간신히 마친 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여기 논장에 글 올리시는 수많은 논객들의 면면을 보면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학식과 견문을 가지신 대한민국 최고의 학부를 나오신 분들이 지금 이곳 논장에서 엄청난 공력을 들여서 글을 올리시는 것으로 나는 알고 있고, 명문대의 교수를 하신 분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무식이 철철 넘쳐흐르는 그야말로 생쥐 볼 가실 것도 없는 일천한 견문하나로 기라성 같은 대 논객님들과 마주앉아서 세속의 흐름을 논한다는 것이 저의 식견과
저의 능력을 알고 있는 분들은, 그야말로 혀를 끌끌 차고 계실 것이다. 자기의 주제파악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안동 촌놈 주제에 무슨 놈의 쓰 잘 대 없는 글 한 쪼가리 간신히 퍼즐 맞추듯이 끼워 맞추어서, 이곳 논장에 풀칠하고 자빠졌는가 하고 파안대소[破顔大笑]하시고 계실 것이다. 허기 사 우리 아이들이 보면, 자기 애비가 대한민국의 최고 논장인 조토마에 글 올리는 것을 알면 아마 기절초풍할 것이다.
그래서 안동 촌노는, 아예 우리 아이들이 이곳에서 글을 보지 못하도록 연막을 쳐 놓고 있다. 행여 못난 애비가 많이 배운 자식 놈들 한태 민폐를 끼칠 가 바 말이다. 그런데 여기 논장에 들어 온지가 어언 햇수로 6 년째이다. 비록 그간 병상에 있던 시간을 제외하면, 글을 쓴 시간은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을 것이지만, 그동안 머릿속에 든 것은 없는데, 억지로 끼워 맞추어서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이곳 논장에 그런대로
지금까지 5 천 만자가 넘는 글자 수로 막상 올려놓고서 많은 독자님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무식이 철철 넘치는 안동 촌놈주제에 우리의 고향 안동의 홍보는 확실히 한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그래도 김 성복이가 그동안 일흔이 넘도록 살아오면서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나의 고향 안동에 대한 밥값은 조금 한 것 같아서 한편으론 즐거움도 남는다. 그런데 지금 이곳 논장을 살펴보면
사실 나보다가 더 무식한 놈들이 수두룩하다. 그들이 바로 진보를 앞세우고 민주화를 입에 달고 사는 거짓 부랭이 민주화 일꾼이고, 북괴 김일성 추종자들이고 또한 일부는 직접 북에서 김일성 집단들이 교육을 시킨 북괴 전자 특수전 애들이다. 그들은 태어 날 적부터 오직 자기 부모가 김일성이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보다가, 더 위대한 최고의 신이라는 김일성 종교에 세뇌된 김일성 독재 왕조 집단들의 마루타들이다.
그런 그들에게 어떻게 상식이 통할 것이며, 저들의 폐세 된 집단에서 지금 것 저들의 체재에서 먹고 자라고 김일성 유일신의 교육을 이수한 자들의 심성이 하루아침에 바뀌어 질 것이라고 보는가? 그래서 저들에게는 그 어떤 교육이나 사상전환은 소귀에 경 읽기다. 우리들이 어떤 종교에 맹신적[盲信的]으로 빠져들면 어떤 약으로도 고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우리들은 어릴 적부터 자유롭게 성장을 했고, 자유가 무언지 독재가 무언지
그 나름대로 판별을 하면서 세상을 살아왔지만, 저들은 단 한 개의 사상과 단 하나의 국가관에 매혹[魅惑]된 자들이다. 그들의 체재만이 선[善]이고, 그들이 살아가는 나라가 지상천국이기에 저들의 심성은 절대로 바뀌어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북에서는 지금 인텔리 계층에 있는 사람들이 저들의 체재를 벗어나서 다른 이국[異國]의 물질도 경험해 보니, 그동안 자기들은 김일성 왕조에 속아 왔다는 것을 알고서, 지금 저들의 체재를 대거 이탈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급한 나머지, 김일성 왕조체재를 유지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것이고, 그들 기득권집단들이 생각해 낸 것이 바로 핵무기 개발인 것이고,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바로 저들은 핵무기로 우리를 겁박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정상적인 사고와 인지능력을 가진 자들이라면, 나죽고 너 죽자는 식의 핵무기를 갖고서 장난치지는 않을 것이다.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고 자기의 동족을 위한다면
선의의 경쟁으로 경제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데, 저들은 사실 남과 북의 경제적 차이로 본다면, 엄청난 수준의 차이로 발전한 한국의 경제발전을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니까, 저들은 그야말로 핵무기와 무력전쟁 운운하면서 깽판을 치는 것이다. 사실 철없는 마약 쟁이 정신이상자 김 정은이가, 핵무기로 한국을 적화통일 하고, 한반도를 남북 통일할 수가 있을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이나 해 보았는가 말이다. 만약에 김정은이 말대로
한반도에 그것도 우리 한국에, 단 한방의 핵무기가 북으로부터 공격을 받는다면, 그것으로 남북통일이 될 것인가? 천만에 말씀이고 만만에 콩떡이다. 핵무기가 남한에 투척되는 동시에 미국의 핵무기 수백 개가 북한의 모든 지역을 난타할 것이고, 중국대륙에서 중국인민들 수만 명이 우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자국의 인민들이 김정은의 핵 공격에 죽어 나간다면, 과연 중국의 시진핑이가 가만히 불구경하듯이 두고 볼 것인가?
바로 중국 요동반도 5 군단의 강력한 화력이 북한의 영토를 그야말로 먼지하나 남기지 않고 초토화 시켜 버릴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남한에서 온갖 거드름을 피우고 나라를 좀먹고 있던 북의 추종자들 350 만은 과연 살아남을 것인가? 그리고 이제는 남북한이 육이오사변처럼 재래식 무기로 전쟁하던 그 시절이 아니라, 이제는 전쟁이 나면 바로 전면전이고, 육상으로 군 병력들이 오고 가던 시절은 아 옛날이어다.
거의 공중전으로 전쟁 초기 발 발 후, 단 1 시간이면 남북한 모든 경제시설이나 기관 단체 군사시설이 몽땅 먼지로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전쟁은 바로 우리 한반도의 멸망을 얘기하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인류의 마지막 전쟁이 될 것이다. 그런대도 여기 논장에서 아직도 김일성 만세를 외치는 종북 좌빨들은 잘 들으라 ! 괜히 그늘진 옆 두둑에서 궁시렁 거리지 말고 김정은을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이제는 밝은 광명 찾아서 우리 한반도가 공생 공존할 길을 모색하는 것이 그대들의 몫이기도 하다. 그리고 내가 한 가지 종북 좌빨 논객들 그대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은, 김 정은이가 아무리 미국 본토를 유린하고 져, 미사일을 발사한다고 해도 태평양을 넘어가지 못한다는 것은 미국의 초 과학적인 전자전에 제 아무리 김정은 친위대가 개지럴을 떨어도 미국은 여유자작하다. 김 정은이가 수소폭탄을 금년에 성공했다고 큰소릴 치지만
미국은 이미 40 년 전에 북한의 수소폭탄 수십 배의 폭발력을 가진 무기를 만들었고, 이제는 그 무기도 무용 지물화[無用之物化]할 수 있는 우주 고공 레이저 무기로, 지금 닥아 올 미지의 우주인들과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개 정은이가 대가리 둔하니까, 이곳 조토마의 종북 세작들조차 똥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치매현상의 정신적 병자들이 되었는가 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