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으로 흐르는 黃河를 바라 보고 있는 공자에게 제자인 子貢(자공)이
그 까닭을 물었다.
이에 공자는 강물이 일만번을 꺽여 흐르더라도 반드시 동쪽으로 흐른다."
--(化其萬折也必東志)
라고 설명 하면서 큰 물을 볼때 반드시 살펴야 할 점이라고 일렀다.
역사는 수많은 진실과 오류를 품에 안고 쉬임없이 흐른다.
어떤 일이 곡절을 겪게 되더라도 결국은 원래 뜻대로 된다는 萬折必東"
의 古事는 현대에 와서는 큰 의미와 감동을 주지 못한다.
특히 이 나라의 역사는 이념이 다른 지도자에 의해 역사의 진실과 오류
가 조석으로 바뀌어져 왔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분명히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제다.
그러나~~더민당의 전신인 민주당(김영삼,김대중,노무현)은 이 나라의
정체성을 부정하고,역사를 뒤집어 엎는데 代(좌파 정권)를 이어 올인해
왔다.
그 결과물이 지난 총선이라는 사실을 보수 국민들은 아셔야 한다.
새누리의 분열도 일조를 하였지만,내면은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매진해
온 친북좌파들의 피와 땀의 댓가였던 것이다.
김종인이란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다 겪은 교활의 극치자가의 등장은 좌파
들의 득세가 이 나라의 운명적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신호탄이였다.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국민의 당으로....다시 뭉친 골수 절라 정치세력들은 하나의 거대한 권력
집단으로 그 어떤 세력도 간단하게 대항할 수 없게 되었다.
정통의 역사를 파괴하여야만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다는게 좌파들의
일관된 목표의식이다.
지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당한 역사를 무너뜨린 사건은 부지기수다.
이승만,박정희 시대를 부정하고 김영삼,김대중,노무현 시대만 인정하여
왔던 집단이....바로 더민당과 국민의 당,그리고 수많은 좌파시민단체와
노동단체들이다.
그들의 목표는 이제 70% 이상이 달성되었다고 여긴다.
보수 정권과 정당,그리고 비겁한 보수 국민들은 이제 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수많은 간첩들과 국가 전복세력들이 무죄로 풀려나고 어마 어마한 보상
금을 받고 국가유공자로 등재되어 활개를 치고 있다.
얼마전 만났던 오로지 애국투사였던 그는 세월호 침몰"이 바로 대한민국
침몰의 전조를 보여준 것이라고 했다.
기분이 나빴지만..전혀 틀린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7,8월에...인양될 예정인 세월호에 벌써 부터 좌파들의 결집과 정권타도
의 함성이 들리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이제 거의 유실,파괴되어가고 있지만 겨우 살아남은
역사도 있다.
족가튼 좌빨들이..하다 하다 결국 포기한 몇가지만 알아 보기로 한다.
좌파 집필진이 기술한 역사교과서는 이 나라 역사를 파괴하는데 일조를
하였다.
그러나 확실한 진실을 송두리채 감추지는 못하였다.
좌익 공산 세력은 6,25를 북침이라 주장하다가 씨알이 잘 먹혀들지 않자
민족통일을 위한 정의의 통일전쟁이였다고 주장했다.
좌파들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6,25는 김일성 집단에 의해 저질른
남침으로 교과서에 실리자 주둥이를 다물고 만다.
그러나 좌파 역사교과서 집필자들은..그 記術이전에 주석을 달았으니,
한반도 통일을 방해한 세력을 이승만으로 지적해 두는 교활성을 보였다.
뒤집어 지지 않은 역사는 6,25외에 겨우 두어개가 있다.
바로 1946년 해방 이듬해 일어난 대구 폭동이 그것이다.
그 해 9월 전국적 파업을 선동한 좌익세력은 병원시체를 꺼내다가 경찰이
죽였다며 이른바 시체 장사로 시민들은 선동하여...그해 10월 좌익세력이
앞장 선 폭도는 경찰,공무원을 비롯한 보수 시민들을 습격....그 가족들을
잔인하게 살해하기를 2개월간이나 지속되었다.
그야말로 공포의 피바다였으며 당시의 사람들은 좌익 폭도가 얼마나 잔인
하고 무서운가를 절감하였다고 한다.
좌익세력들은 이 두 사건을 미제국주의의 폭정에 항거하여 자연적으로 발생
한 민중 운동이라고 근대 역사 교과서에 올렸다.
그러나 천만 다행으로 1994년 북한을 통치했던 소련 사령관 스티코프 중장
의 비망록이 공개되고..
이 비망록에는 이 두건의 대규모 파업-폭동은 소련이 지휘했고 일화 500만
엔을 지원 하였다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좌익들은 이 사건들을 더 이상 뒤집지 못하고 중도 포기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역사책에 기록되지 못하게 한사코 저지해 왔다.
1948년 제주도에서 일어난 좌익에 의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여수에 있던
제 14연대 일부를 제주로 파견하려 했다.
그러나 배에 무기와 군인을 선적하는 사이에 좌익들은 총을 거꾸로 메고 순천
의 동료들을 포함해 군인,경찰,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집단 학살하고 지리산등
으로 도주하여 공비로 변신하고 말았다.
이것이 그 유명한 여수,순천 반란사건이지만..남로당에 의해 일어난 반란으로
확인되자 좌익들은 모른 척 외면하고 만다.
조선 정판사의 위조지폐 사건 역시 좌익 남로당에 의해 저질르진 사건으로 역사
는 그대로 사실로 남도록 했다.
적어도 이 4개의 사건에 대해서는 좌익들도 남로당과 불순세력에 의해 일어난
사건으로 인정하고 주둥이를 다물고 있지만,적화가 되는 날이면..이 또한 정의
의 역사로 재 조명되면서 수많은 국민들이 죽임을 당할 역사로 변할 것이다.
지난해~박근혜 대통령이 보편 타당한 역사를 기록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범주
가 바로 이러한 역사 뒤집기를 바로 세우라는 뜻이라 보면 된다.
그러나~박근혜와 국민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야당이 승리하자 제 1성이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뒤집기 발언이였다.
종북 좌파 세력들이 기어이 성공시킨 역사 뒤집기는 수도 없이 많다.
가장 큰 사건인 광주 5,18 폭동은 이 나라 역사를 완전히 뒤집어 버린 재앙이다.
천하의 또라이 대역죄인 김영삼의 역사 거꾸로 세우기"로 시작된 대한민국 역사
와 정체성은 김대중 노무현을 거치면서 이 나라 역사의 70%를 종북 좌파의 의해
뒤집어 지고 말았다.
심지어 6,25를 일으킨 북괴군의 전사자를 보상해 줘야 한다는 미-친 좌파 정치인
이 등장할 정도이니 무슨 말을 하랴?
북한의 인물들을 독립 유공자로 둔갑시킨 노무현을 본 어떤 정치 모리배는 김일성
도 독립 유공자로 이 나라에 등재하여 기려야 한다고 했으니 어이가 없다.
그만큼 지금 이 나라 내부에는 수만명의 종북 좌파 세력이 있어 날이면 날마다..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을 정도로 이념의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제주 4,3 폭동도 노무현과 더민당에 의해 기어코 민중저항"으로 뒤집어 지므로,
수조원의 보상금이 지급될 지경에 왔으며, 대한민국을 향해 겨눈 총부리를 기념한
공원이 세워지고..초등생,중등생들의 수학여행지로 전교조 개들이 인도하고 있다.
지지난햬에 전두환 일가를 멸절시킨 전두환 특별법 시행은..
5,18을 훼손하는 자들은 전두환 처럼 철저하게 파괴시킬 것이라는 호남 검찰총장
채동욱의 복수극이자 5,18에 대한 국민입 자갈 물리기가 함께 병행된 사실을 알야
야 할 것이다.
전두환이 무너진 것은 바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무너졌다는 것을 아셔야 한다.
이를 멍청하게 방관자적으로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대다수 국민들은 반드시
방관자의 비겁이 훗날 자신에게 비참한 결과를 가져 온다는 것도 아셔야 한다.
큰 물줄기는 반드시 동쪽으로 가는게 아니라 더르븐 공산좌익세력에 의해 동,서,
남북으로 그 물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란 허울 좋은 명분을 내 세우는 더민당은 역사의 파괴자 역활을 해 왔다.
지킬 힘이 있을 때~공격할 힘도 있다.
보수 우파 국민들은 아직은 그 여력이 있다고 본다.
반격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애국심과 내 가정과 결집력이다.
더민당과 국민의 당,그리고 절라해방구 노릇을 하고 있는 지역과 좌파 시민단체들
에게 경고한다.
역사 파괴자들은 자신의 조국과 가정과 조상의 묘까지 파괴한다는 사실을 알라!
이 멍청이들아! 정신 똑바로 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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