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불교의 약사여래상앞에 대한민국의 난다긴다하는 대선급 정치인들이 모였다.
그런데 그들의 발언이 희안하다.
마약쟁이 사위를둔 김무성이 아프다고 말했다.
병역 기피자를 아들로둔 박원순도 아프다고 말했다.
새민련 내에서 갈등을 일어키는 문재인도 아프다고 말했다.
이런 환자들을 정치 지도자로 섬기고 살아야하는 국민은 그야말로 고통스럽다.
이런 환자들에게 세비며 월급을 혈세로서 지급해야하는 국민은 고통스럽다.
추신: 박원순의 아들은 국적을 영국으로 바꿔라!
그리고 군대도 안갔다온 야당의 의원들은 군 문제에서 왈가왈부 하지말라!
보리밥도 제대로 못먹고 35개월 철책선을긴 내 군 생활이 서럽다!!
그때가 1970년대 중반이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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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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