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의 원본에 있는 "요구"는 요청, 청구, 제안, 제시, 개진....아무거나 마찬가지다.
아무거나 위헌이나 강제성에 아무런 관련이 없다.
또한 이것은 국회의 자체행위지 강제성 여부의 기준이 되는 행정부의 행위가 아니다.
위헌 여부의 판단은?
"--처리하고 그 결과를 상임위에 보고해야 한다."는
행정부를 강제하여 행정부의 행위를 제한 통제 강요하는 위헌성에 있다.
정의화-유승민-이종걸 3인은 국가원수인 대통령과 국민들을 우롱 조롱하여....마치 마누라가 등이 가렵다니까....엉뚱하게 옆에 자고 있는 처남댁 허벅지 긁는 행동으로 국민을 우롱 조롱하고 대통령을 시험하고자 했다. 전혀 무관한 요청-요구란 같은 말을 가지고 강제성 여부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말장난을 치면서, 대통령과 국민들의 독해능력을 시험한 오만방자 무례한 행위다. 여야합의란 엄청난 위업을 달성한 수정안이라면서....너스레까지 떤다.
저희들 행정권찬탈 쿠데타 주동자들끼리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재의결해서 통과시킨다는 꿍꿍이까지 맞춰 놓고....
아무런 의미변경도 없는 요구-요청 말장난을 하면서 대통령과 국민을 한껏 조롱 우롱하면서 가지고 놀았다.

유승민은 이 쿠데타 행동대장이며, 정의화는 쿠데타 핵심이고, 김무성은 배후 중 하나다.
이종걸은 국회법개정 쿠데타에 기권하여 쿠데타 주동이 아니고, 새누리가 주동이란 걸 이미 명백하게 밝혔다. 반면 유승민은 개정안 투표 찬성을 독려하고 안달복달 들락날락 이좌오의 지시에 움직였으니.....쿠데타 주동은 새민련이 아니라 새누리고, 그 배후엔 무대와 좌오와 MB가 있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놈들의 흉측한 목적까지도..........
정의화-김무성-유승민...잡새들은 아직도....
대통령이 거부권을 .........................................?
행사하지 않을 거고.....
행사 못할 거고......
행사하지 말 것이며....
행사하면 재의결한다고 겁을 주고 자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