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르스 발생여파로 인해서, 지금 박 원순 서울시장의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서 고공 행진중이다. 엉터리 한국의 여론조사기관에 의하면, 차기 대권주자 중에서 메르스 발생 한 달 전만 해도 제일 꼴지에 머물렀던, 박 원순 서울시장의 인기도가 지금은 선두주자로 급 상승하고 있다. 그래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내 나름대로 분석을 해 보았더니, 이번 메르스 발생 1차 초기 장소가 경기평택의 성모병원이고, 2 차 감염지역이 바로
서울의 삼성병원이라는 것이다. 서울 강남은 우리나라 1% 안에 들어가는 최고의 부자들만 모여 사는 곳이고, 서울의 모든 문화와 산업 경제 정치가 중심이 되는 명실 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도시지역이다. 그런 곳에서 자다가 물벼락 맞는 꼴인 메르스가, 그것도 우리나라 최고의 선진과학 의료진들과, 세계 첨단의 과학 의료기술이 총 결집되었고 세계적인 병원이라는 삼성그룹이 경영하는 최고의 삼성병원 응급실에, 평택에서 메르스 치료를 받다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서, 시설이 첨단화 되어있는 서울 삼성병원을 14번 메르스 환자가 찾아간 것이, 결국은 세계최고의 병원이라고 하는 삼성병원이 메르스 중동 독감을 전파하는 전초기지가 될 줄은,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사실 대한민국의 방역체계상 보건복지부 산하에 질병 관리본부가 있고, 행자부 안에 안전 재난처란 힘 있는 부서도 있지만, 막상 삼성병원의 의료진과 기술진에 비하면 그야말로 세발의 피 정도의 조잡한 기술력을 가진
기술진들이 명색이 대한민국의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를 이끌어 가는 것이고, 그들의 실력은 삼성 의료진에 비하면 시골 촌 의사의 실력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보건복지부나 질병본부에서도 메르스란 병이 무언지도 모르고, 갈팡질팡 헤맬 적에 삼성병원에서 최초로 14 번 메르스 환자를 진료 하면서 메르스란 확진까지 했다는 것이다. 그제 서야 경기평택 성모병원에서도 부랴부랴 메르스 임을 알었고 질병 본부에서도 알았지만,
삼성병원은 자기들의 대외적인 명성도 있고 해서, 결국은 쉬쉬하면서 시간을 끌게 된 것이고, 급기야 14 번 환자는 68 명의 감염자를 전파시킨 슈퍼 감염자가 된 것이다. 그때까지만 해도 보건복지부나 질병본부도 메르스가 중동 발 독감정도로만 알았지, 상세한 병의 원인과 치료방법은 몰랐고, 거의 삼성병원에 의존한 것으로 바야 한다. 그런 와중에 박 원순 서울시장과 참모들은 부랴부랴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 하고져, 메르스가 어떠한 경로로 들어왔고,
어떤 방식으로 환자들을 격리해야 하고 치료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야밤중에 긴급기자회견을 자청해서 메르스 폭탄발언을 한 것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은 메르스 공포에 떨어야 했고, 삼성병원 35 번 의사 확진자에 대한 신원공개와, 그 의사의 가족들과 35 번 의사가 개포동 재개발 지역과 강남지역에 있는 00 마트 방문에 대한 발언까지 겹치면서, 아무런 영문도 모르던 35 번 확진자와 주변에 같이 있었다고
1,540 명이란 인원을 자가 격리 시킨 것이 바로 박 원순 시장과 그들의 참모들이다. 그런데 35번 의사는 개포동 재개발행사에 참석할 당시에는 자기가 메르스에 감염 된지도 몰랐고, 사실 감염을 일으킬 병원균조차 그 당시에는 갖고 있지 않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박 원순시장은, 그 35 번 의사가 메르스임을 자기는 알고 있음에도 여러 곳을 다니면서 감염을 시킨 것 같이 매도하고, 그 의사의 명예까지 무참히 짓밟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의사는 지금도 정신적인 충격으로 메르스 독감에서 회복이 더디다는 것이고, 며칠 전만 해도 생명이 위독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의사와 접촉한 사람들을 수 천 명을 격리시켰지만, 그사람들 중에는 아직까지 단 한명도 메르스에 감염된 사실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격리자분들은 억울해서 소송까지 준비하고 있다니까, 박 시장은 겁이 나서 서울시 예비비로 일인당 1 백만 원을 격리당한 가족들에게 지급 한다고 했다.
그 돈이 무려 12 억원이다. 만약에 박 원순시장이 전후사정을 알아보고서 사후조치를 취했다면, 오늘과 같은 일은 발생되지 않었을 것이다. 애초에 서울삼성병원에서 확진자와 격리자가 속출 할 적에, 서울시립병원을 메르스 요양병원으로 지정을 해달라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요청을 일거에 거절한 사람이 바로 박 원순시장이다. 그런 사람이 갑자기 야밤에 전 언론사 기자들을 모아 놓고서 긴급기자회견을 하면서
엄청난 혼란을 가중시킨 책임은 반드시 박 원순시장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박 시장의 어줍잕은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 사법부에서는 박 원순 시장의 기자회견이 어떤 경로로 이루어졌는지? 35 번 삼성병원 확진의사의 신분과, 그들 가족들의 신분까지 밝힌 이유와, 목숨을 걸고 메르스와 사투를 벌이는 의사들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에 대한, 문책은 반드시 따라야 한다. 그리고 박 원순시장은 국내에 최초로 메르스 독감을 중동여행에서 갖고 온 1 번 환자와 평택 성모병원에서
삼성병원으로 전원하면서 평택병원에서 왔다는 것을 숨긴, 14 번 슈퍼 감염자의 신분도 정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고, 그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할 것이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서 사건의 전모를 밝혀야 할 것이다. 이번에 메르스가, 그 어떤 종북세력의 부류들이 고의적으로 갖고 들어온 것인지도 밝혀야 한다. 어제는 세월호 대책본부 무슨 위원장인지 하는 자가 한 말이, 세월호가 발생할 적에 박근혜 대통령이 마약을 했다는 얘길 했다.
그리고 청와대도 압수 수색을 해야 한다. 라고 씨부렸다. 이자는 우리나라 국가정책에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 대모꾼인 골수 종북들의 행동대 수장이다. 검찰은 이자의 신분을 정확히 밝혀 달라! 북괴의 지령을 받고서 세월호 대책위원회까지 접수해서, 지금 난동을 치는지도 모른다. 박 원순시장은 우파 보수들의 정당한 시위에는 경찰을 동원해서 막아서면서, 종북 발갱이들의 불법시위에는 광화문 광장까지 빌려주고 돗자리를 깔아주는
거침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 박 원순 시장은 과거에 이런 말을 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 인공기가 나붓기고, 공산당이 합법화되어야만, 대한민국이 올바른 민주사회가 된다, 라고 했다. 그렇다면 박 원순이는 발갱이가 아닌가 말이다. 그런 자가 지금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점령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북괴 김정은의 남조선 총독인 박 원순이가 다스리는 발 갱이 나라인가? 민주주의를 하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