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과 유승민이는 집권여당의 당 대표이고, 원내대표가 맞는가? 명색이 집권여당의 당 수뇌들이라면, 집권여당 출신인 대통령의 의중이 무언지 잘 알 것이고, 대통령의 정책에 보조를 맞추어서 국가정책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하는 것이 집권여당의 당대표들이 할 일이다. 그런데, 여당의 당 대표를 맞고 있는 김 무성이와 류승민이는 허우대는 멀쩡하게 생긴 사람들이 하는 짓은 얼빵하고 교활하기 그지없다. 박 근혜 대통령이 지난대선에
후보로 선출되고 대통령 선거가 막바지에 치달을 지음에, 사실 새누리당 대권후보의 선거진영을 이끌어 갈 인재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고, 박 후보 역시 지역타파를 내세우면서 호남인들을 대거 기용을 했고, 심지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오른팔 역할을 했던 한화갑씨를 비롯해서 동계동 진영을 박근혜 캠프에 기용을 했고, 동서화합의 물꼬를 트는 것에 주저하지 않었고 김대중 대통령의 묘소와 노무현 대통령의 묘소까지 참배를 할 정도로
박 근혜 후보는 진보좌파들에게 개방을 하였지만, 실제로 부산 경남 표를 낚아 올 사람이 필요했고, 이합집산인 새누리당 선거진영을 총괄할 사람이 필요했던 것인데, 그 적격자가 바로 김무성임을 나 역시 여러 번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린바 있었고, 그를 중용하길 내심 바랐지만, 그의 인물상에는 박통이후에 대권을 거머쥘 인물에는 모자랄 것임을 알었으나, 우선 급한 불은 끄는 것이 박 근혜 후보의 선거 전략임을 생각한 사람이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박 후보는 김무성을 선거대책 총괄본부장으로 임명한 것이고, 그의 기용으로 부산 경남 표를 100 만 표 이상 갖고 온 것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이긴 것이다. 그런 면에서는 김무성은 박 후보에게는 대선에서 1 등 공신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박 후보의 당선인사를 받기도 전에, 김무성은 선거가 끝나자, 아무도 모르게 메모 한장 달랑 남겨 놓고서 아무런 연락도 없이 은신을 한 것까지는 좋았다.
그리고 난 다음, 2013년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되고서부터 자기 본연의 이기심[利己心]이 발동하면서, 2013년 연말에 부산 코레일 민노총 노조의 불법 파업이 시작되면서, 최 연희 사장의 고군분투로 코레일 종북 노조가 거의 해체되는 수순까지 들어가는 결정적인 30 시간의 골든타임을 두고서는 김 무성이가 깽판을 친 것이고, 그로 인해서 다 죽어가던 종북 좌파 노조를 기사회생시켜준 사람이 바로 김무성이다. 김무성이는 본인스스로
종북의 몸통이라고 말하는 박 지원이와 호형호제 하는 각별한 사이고, 박지원의 말이라면 껌벅 죽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본색이 탄로가 난 것이고, 김무성이의 사상관은 박지원 이재오와 같이 진보좌파 쪽에 가까운 사람이지, 그의 정치사상은 절대 우익 보수가 아니란 것이다. 그 리고 그는 김영삼의 키즈이고, 분명히 좌파이며, 박정희를 좋아하는 정치인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가 보궐선거를 무난히 거쳐서, 당대표로 출마해서 예상을 뒤엎고
서청원을 넉넉하게 이긴 다음에 158 명의 거대여당의 당수가 되었으나, 그의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박근혜 정권에게는 전혀 쥐 꼬리 만큼 정책에 도움을 준 사람도 아니고, 차기 대권에만 눈이 어두워서 지금은 대권행보에 치중하는 사람이다. 지난 문희상 새민련 비대위원장 처남의 8 억 부정비리자금에 대하여도, 새누리 자당의원들에게 함구령을 내릴 정도로, 종북좌파들과는 친화력을 공고히 하는 사람이다. 또 한 지금 새민련 의원들의 부정비리에 대한 잘못을
단 한 번도 김무성 본인은 전혀 거론 한 적도 없고, 오히려 자당의원들에게 입에 자갈을 물릴 정도이다. 박지원이가 관련된 수 조원 부산저축은행의 부정대출건과, 한명숙의 9 억 뇌물수수죄나 문희상 처남의 8 억 공갈사기죄나, 사 자 방에 몇 십조의 부정비리에 대한 것에는 김무성은 전혀 말을 하지 않고 입을 봉하고 있고, 친 노와 친 이의 부정 불법 거래 건을 전혀 대응치 않고 있고, 공무원 연금 법안 개혁에 국민연금법안을 끼워넣기 해서, 공무원 연금 법안을 걸레로 만들면서도 오히려
청와대에 으름장을 놓고 공갈 협박을 하는 배은망덕한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 대희나 문 창극 이 완구 총리내정자와 총리직무 수행자들이 차기 대권후보에 근접할 기미를 보이자, 김무성은 야당들과 공조해서 그들을 냉정하게 쳐 낸, 비굴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박 근혜 대통령은 절대 용서해서는 아니 된다. 박 통은 이제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진정으로 박통을 믿고 따를 수 있는 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워서, 박통의 레임덕을 차단해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