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서 벌서 총리후보자가 6 명 째 추천되고 5 명이 도중하차했다. 나라의 정치가 잘되고 국가신인도가 높아지려면 무엇보다 정치가 안정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내각제가 아니고 대통령 중심제를 하는 나라이다. 그런 나라에서 걸핏하면 국회에 틀어 박혀서 주적[主敵]들의 좀비 역할이나 하는 여야 국개[麴犬]의원 넘들이 작당을 해서, 국회 선진화법인지? 개 젖 같은 법인지는 모르지만, 그 놈의 법 때문에 대통령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야말로
식물정권이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로 나설 적부터 항상 국민들에게 노래처럼 하던 말이, 바로 정도 원칙이 살아 숨 쉬는 나라! 법이 올바르게 통하는 나라! 부정부패가 없는 나라! 경제가 발전되어 힘없는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말들이 대통령에 당선되고서, 벌서 임기 반을 지나가고 있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실천된 적이 없고, 국무총리 인준하나로 벌서 국무총리가 5 명이나 거덜 났다.
오직 하면 국무총리를 하고 져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총리의 직분이 천덕꾸러기로 변모했는지, 서글픈 현실을 우리 국민들은 바라보면서 이것은 아닌데, 하면서도 그야말로 속수무책일 뿐이다. 차라리 이럴 바엔 아예 국무 총리제를 업에 버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대통령 중심제인 나라에서 국무총리의 역할은 그냥 대통령을 보필하면서, 행정부의 각료들을 잘 이끌어 나가면 그것으로 국무총리의 소임은 다 하는 것임에도
굳이 국개 의원 놈들은 청문횐지? 지럴 횐지? 만들어서 미주알 고주알 국무총리의 신상 털기를 한다면서, 부부간에 첫날밤 동침 하는 것까지 다 밝힐 정도로, 시시콜콜한 짓거리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국가의 세비를 받아먹는 것에 보답이라도 하는 척, 너스레를 떨고 있는 넘들을 볼 적에는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그놈들이 웅크리고 있는 양산박 소굴인 국회의사당인지 망할 놈에 도적놈들의 집합소인지? 하는 곳을 날 벼락이라도 쳐서 모조리 흔적도 없이
없에 버렸으면 좋을 것인데, 그것도 천운인가? 이번에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를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이 지명 했는 모양인데, 벌서 문재인 새정연 대표는 회전문 인사니? 공안정국을 만들기 위한 불통인사라고 악평을 했다. 문재인의 말대로 한다면? 본인이 국무총리로 내정이 된다면, 과연 종북 국회의 공세를 뚫고서, 청문회를 통과할 것이라고 보는 가? 자기 밑은 한없이 썩어빠지고, 구린 냄새가 진동하는 자가 오히려 방귀 뀐 놈이 성을 낸다더니 꼭 그 꼴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회 청문회를 통과하자면, 석가나 공자 예수를 대려와도 절대로 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한다. 이 지구상에 단 몇 사람이 있다. 바로 발갱이 짓을 하다가, 감방에 처박혀 있는 이석기 김기종이나, 새정연의 정청래 이종걸 이라면 문재인 일당들은 쌍수를 들어서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어떤 누구도 종북 국개들의 청문회를 절대 통과하지 못한다. 이번 황교안 전 법무부장관의 국무총리기용은 좌파들의 자업자득이다. 이제 황교안 국무총리의
국회청문회를 우리 국민들은 눈을 바로 뜨고 살 펴 보아야 한다. 자기 부모들이 발갱이를 하였고, 자기들도 발갱이 한 넘들도 대통령 국무총리 장 차관 다 해먹었는데, 우파의 아이콘인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만약에 낙마한다면, 이제 대한민국의 국회는 대한민국에서 존속할 필요가 없다. 국회를 개 박살내어야 한다. 다만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황교안 전 법무부장관은 소신과 강단이 있고 법치주의자이다. 그런데 국무총리에 기용된다면, 반드시 종북 좌파들과
통진당 졸개들과 북괴 공작원들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신변에 위해[爲害]를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부터 황교안 국무총리 내정자를 철저하게 신변보호를 해야 할 것이다. 발갱이들의 전술은 기기묘묘할 정도로 치밀하다. 지난번 미국대사를 김기종 발갱이가 테러한 것처럼, 또다시 정신이상자인척 위장시켜서 황교안 국무총리를 테러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발갱이들은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은 사치에 불과 할 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